그동안 외국에서 공부하고 들어와서 보험도 들어둔 적이 없었고요.
실비를 들어야지 하다가 아직 크게 아픈데도 없어서 여지껏 보험하나 없이 살고 있었어요.
작은 일로 소소히 다치는 일 있으면 그냥 내 돈으로 병원비 내고 하니 딱히 실비나 다른 보험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었는데요. 이제 나이도 먹고 몸도 하나둘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서... 실비라도 하나 들어두려는데요. 실비보험 어떤게 좋나요?
그냥 다 비슷비슷하니 아무거나 저렴한걸로 들면 되나요?
예전에 여기서 우체국 실비가 좋다는 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우체국가기 좀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들 수 있으면 그냥 인터넷으로 들려구요. 아님 우체국 직접 가서 드는게 나을까요?
좋은 실비 보험 아시는 분들 추천 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