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감자조림이 겁나 딱딱하고 퍽퍽하네요. 우리 아버지가 한젓가락 드시더니
다신 손도 안대시는게 저 혼자 해치워야 하게 생겼어요.ㅠㅠ
하여간 반찬을 준 당사자한텐 차마 말을 못하겠고,
이걸 좀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
물 넣고 간장 넣고 좀 더 조리면 나아질까요?ㅠㅠ
그게 물엿 많이 넣고 조리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물 넣고 푹 끓여보세요 좀 나아져요
하지만
저라면 … 그냥 버려요~~~
멸치 육수 있으면 넣고 다시 조려보세요.
국물 자작하게요.
싱거우면 간장 더 넣고요.
설탕을 미리 넣으면 그래져요.
물 넣고 다시 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