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목매고 딸사위 바라기하는 엄마도 문제지만
사위까지 달고오는 자식 배척하고 귀찮아하는 엄마도 현실엔 있다는거
사실 전자가 더 문제 아닌가요?
저희집이 그런현상이 좀 뚜렷해서요
미혼동생 볼 낯이 없을정도로 편애하고
무슨날이면 목 빼고 기다리시는 엄마가 부담스러워요
친정엄마들도 문제긴 해요
...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21-09-22 19:27:51
IP : 118.235.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2 7:30 PM (112.173.xxx.131)전자가 더 문제긴하죠.
2. 딸이 주는건
'21.9.22 7:32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잘도 받으시면서
아들이 주는건 받고 다시 주는집도 있어용~~3. 후자도문제
'21.9.22 8:18 P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딸 많은 집 시모가 딸 오는 거 싫어하는 이유는 단 하나. 음식준비 귀찮은거... 그걸 며느리 하나 있으면 다 부려먹으려 한다는...... 자식 끼고 살고 싶은 부모는 자식 결혼 안 시키는 게 답이예요. 특히 이쁜 자식은 평생 끼고 사시길.
4. ᆢ
'21.9.22 9:14 PM (121.167.xxx.120)앞으로는 후자가 더 많아질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