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도 불행하지 않은 이유가
ㅇㅇ 조회수 : 4,343
작성일 : 2021-09-21 20:20:31
익숙해지고 무감각해지기 때문이래요.
끼니도 못 잇는 절대적 가난 말고
어느정도의 가난까지는요.
로또당첨 되서 300억부자가 되도
그행복이 계속 가지를 않고
처음보다
점차 감소한다네요.
같은 이유로.
IP : 106.101.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21.9.21 8:26 PM (58.234.xxx.38)익숙해지고 무감각.
어쩌면 선물일수도 있겠네요.2. ㅁㅁㅁㅁ
'21.9.21 8:26 PM (125.178.xxx.53)먹고사는데 별지장없어지면 그 이후로는 돈이 큰 영향을 미치지않죠..
3. . .
'21.9.21 8:30 PM (49.142.xxx.184)계속 가난한 사람은 부유함을 모르니까요
4. ㅡㅡㅡㅡ
'21.9.21 8: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돈이 많아도 불행한것보다는
낫죠.
솔직히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다 맘먹기 나름 아닌가요.5. ...
'21.9.21 8:36 PM (112.214.xxx.223)막연한 추측일뿐
단순히 익숙해지고 무감각해져서라면
무능하거나 불만족스런 남편을 가진 여자들은
왜 익숙해지고 무감각해지지 않는거죠?ㅋ
중요한건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한다고
행복해지는건 아니라는거ㅎ6. 솔직히
'21.9.21 8:57 PM (14.32.xxx.215)부자고 가난한 사람이고
계속 그렇게 살면 그게 그거에요
없다가 벌던가
부자다가 망해봐야 그 차이를 알아요7. 맞아요
'21.9.22 12:18 AM (115.21.xxx.48)어제 유튜브에서 주병진이 엄청 좋은 집 가서 너무 행복했는데그게 딱 2달만 가더래요 그 이후는 익숙
8. 아
'21.9.22 7:25 PM (1.245.xxx.138)결국 행복은 돈에서 오는게 아닌가봐요.
저도 주병진이야기는 들었어요, 그리고 그 좋은집에서 홀로 앉아있으면서 뼛속깊이 느낀 감정은
외로움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