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가 없어서 ..마트라도 갈까 하네요
딩굴딩굴했더니 몸이 무거워서
나가서 걸었어요
그래도 배부르고 뭔가 기분전환하고 싶고 ...
마트라도 가서 쇼핑할까 하는데
기분이 더 나빠질것도 같구 ㅋ
이제 딱 24시간 남은 휴가, 혼자 뭘할까유
1. ..
'21.9.20 7:12 PM (218.50.xxx.219)마트에 가세요.
기분 나빠질게 무엇 있겠어요?
가세요.2. ㅇㅇ
'21.9.20 7:14 PM (211.36.xxx.97)딱히 살것도 재미도 없으면 전 그런 공간이 막 답답하고 힘들기도 해서요..
가볼까봐요 ..이렇게 갈데가 없다니 ㅋ3. ...
'21.9.20 7:18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바람 불고 시원해요.
신나는 음악 들으며 걷다가 맛있는 간식 사들고 올래요.4. 고고씽
'21.9.20 7:19 PM (106.102.xxx.159)지금 바람 제법 불어서 딱 상쾌하게 시원해요
어서 옷 입고 준비하고 나가세요
송편은 안 드셨네요
마트에 냉동송편 잘 나왔더라고요
내일 쪄 드시면서 추석 기분 내 보세요5. 달이
'21.9.20 7:19 PM (118.235.xxx.77)휘엉청 떴어요
달맞이 가세요6. 저는
'21.9.20 7:36 PM (223.62.xxx.45)마트 가서 무화과랑 와인이랑 피스타치오 사 왔어요.
하나로 마트 직원들 엄청 친절하네요 ㅎㅎ 무화과 들여다보고 있으니 갑자기 와서
저쪽에 더 신선한 게 많다고 손수 앞장서 주고
진열하던 직원은 다 하고 저만큼 갔다가 굳이 다시 와서
금방 드실 거면 이렇게 벌어진 거 사고
뒀다 드실 거면 덜 익은 거 사라고
말해 주고 감 ㅋㅋ 나도 아는데;;; 활짝 웃으며 고맙다고 했어요.
기분 좋아졌어요.
가서 제철과일이라도 둘러보세요, 다 예쁘고 알록달록하니 보기 좋잖아요.7. ㅇㅇ
'21.9.20 7:39 PM (211.36.xxx.97)ㅎㅎ 댓글들 넘 좋네요
일단 나가서 달 보고 마트가서 과일도 사서 올까봐요 ^^8. ㅎㅎㅎ
'21.9.20 8:24 PM (223.39.xxx.164)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이랑 비슷해서...
동그랑땡이라도 만들려고
재료사러 마트 왔습니다.9. ㅎㅎㅎ
'21.9.20 8:28 PM (223.39.xxx.164)저도 원글님이랑 비슷해서...
오후에 나와서 카페에서 멍때리다가..
동그랑땡이라도 만들려고
재료사러 마트 왔습니다.
휴일이 이틀이나 더 남았네요.^^
가까운데 파스쿠치 있으면
밤라떼 추천해요.
멍때리러 와서 발견한 메뉴.10. ㅇㅇ
'21.9.20 9:38 PM (211.36.xxx.97)나온 김에 파스쿠치 찾아봤는데 근처에 없네요 ㅋ
마트에서 왕창 사고 꼭 필요햇던 야채들은 안사구
맥주에 과자에 시카고피자 이딴것만;;;
내일 문연 카페 있으면 저도 책 가져와 시간보낼까봐요~^^11. ...
'21.9.21 6:34 AM (58.148.xxx.236)댓글들 참 따뜻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