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분들 뭐하고 계세요?
이것도 지겨워져서 개데리고 나가서 걸을까
뭐 맛있는거? 사러 마트라도 갈까 고민중이네요
혼자 여유를 즐기고 계신 님들 뭐하며 보내는지 궁긍해요~~
팁좀 얻게요 ㅋ
1. ㅁㅁ
'21.9.20 5:0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ㅎㅎ혼잔 아닌데 여유만끽입니다
딸이 뭐시기 찜이란디 밀키트 포장뜯어 혼자 분주 합니다
뭐 나중 뒷정리는 내 차지일테지만2. 012
'21.9.20 5:11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혼자면 산책 가기 좋은 날씨네요
3. ㅇㅇ
'21.9.20 5:16 PM (211.36.xxx.97)딸이 해주는 음식 기다리는 풍경 ..평화롭네요^^
그죠... 대충 챙겨입고 후딱 나가야겠어요
몸이 잘안움직 거려요 ㅜㅜ4. .....
'21.9.20 5:27 PM (218.150.xxx.102)토핑 추가 잔뜩한 피자 시켜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먹고 느즈막히 드라이브 갈거예요5. 유튭만
'21.9.20 5:28 PM (218.145.xxx.232)주구장창 보고 있어요
6. 콩
'21.9.20 5:31 PM (124.49.xxx.188)유튭좋죠..시간다는줄모르고
7. . ..
'21.9.20 5:31 PM (223.33.xxx.143)한강 라이딩 한바퀴 하고 들어왔어요.
배고프네요...
냉장고 뒤져봐야...8. ㅇㅇ
'21.9.20 5:33 PM (211.36.xxx.97)오 내맘대로 토핑가능하구나요 ㅋ
밀가루 자주 못먹는데 븰써 한번 기회써서 아쉽네요
내일 시켜볼까봐요
저두 하도 보니 눈이 침침하네요 .작은 화면 ㅜ9. ㅇㅇ
'21.9.20 5:34 PM (211.36.xxx.97)네 식구들 오전에 나가고 혼자 낮잠자고 유튭보니 순삭이네요 벌써 어둑 .
와 멋집니다
저도 한바퀴~~!! 개끌고 댕겨올게요 아자!!
왜이리 안움직여지죠? ㅜㅜ10. ㅇㅇ
'21.9.20 5:42 PM (180.230.xxx.96)티비보다 중간중간 요리해먹고
유툽보고
일하는거 준비할거 있어 틈틈히 보구요
방금 냉동실 소고기 짜투리있어 동그랑땡 한접시 부치고
다시 티비보고 있어요 ㅋ11. 혼자는 아니지만
'21.9.20 5:52 PM (110.15.xxx.45)남편 혼자 지방 본가가고(얼마전 시부모님 다 돌아가심)
대학생 아들하고 라떼 포장해서
동네 공원 산책(날씨 예술이었네요)갔다가
시장가서 줄서서 전이며 떡사는 분들 실컷 구경.
좋아보이네 했더니 아들왈
원래 내 일 아닐때는 다 아름다워요 하네요
25년간 음식하느라 명절이 지겹다고 하니
올핸 차례음식 하지도 사지도 먹지도 말재요 ㅎㅎ12. ㅇㅇ
'21.9.20 6:09 PM (211.246.xxx.197) - 삭제된댓글강쥐랑 산책중이예요
밖에 사람들이 진짜 많네요13. ㅇㅇ
'21.9.20 6:34 PM (211.36.xxx.97)ㅇㅇ님 요리도 혼자 먹을거 해드시구
저도 배우고 싶은 모습이네요
혼자 있으면 시켜먹거나 아무거나 꺼내서 떼우는데 ㅜㅜ
ㅋㅋ 촌철살인
아드님 말이 딱.입니다 ㅋㅋ
저는 그 좋은 날씨를 다 놓치고 이제사 나왔어요
아까워라
ㅇㅇ님 저두요
이제 나와서 산책..3300보걸었네요 ㅋ
개가 혀가 다 나와서 일단 집에갓다가
오늘중에 6천보 채워야겠어요
사람 진짜 많네요;;;14. 행복감사
'21.9.20 10:10 PM (49.169.xxx.43)강아지 산책했습니다
15. adfklzdfpo
'21.9.20 10:35 PM (168.126.xxx.151) - 삭제된댓글낙산공원 갔다왔어요
16. ㅇㅇ
'21.9.20 11:28 PM (211.36.xxx.97)걷는 분들이 많네요 ^^
저도 내일도 걸어야겠어요
내일은 좀 길게~~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