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다들 가시나요?
저는 서울 살고 시댁,친정 다 부산이예요.
오늘 아침 신랑 코로나검사 받고
결과는 음성이라고 나왔는데
정신없이 지나니 연휴에 혼자 있고 싶어요.
ㅠㅠ
1. ㅇㅇ
'21.9.17 8:00 PM (175.125.xxx.199)가족이 모두 1차만 맞아서 양해 구하고 안가기로 했습니다.
제사비용은 송금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2. 마크툽툽
'21.9.17 8:04 PM (110.9.xxx.42)시댁도 친정도 안가요.
저는 백신도 맞을 수 없는 34주 임산부입니다 ㅠㅠ3. ..
'21.9.17 8:04 PM (211.215.xxx.175)부산까지 가서 이집저집 갈 생각하니
벌써 맘이 어지럽네요4. 서울
'21.9.17 8:06 PM (203.251.xxx.125) - 삭제된댓글불안해서 오라고 하지 않아요
방콕입니다5. ..
'21.9.17 8:1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시댁시댁시댁 진짜 무식한 티 작작 내요 좀
6. ...
'21.9.17 8:16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코로나로 안가다보니 더 못가겠어요.
그냥 싫고 또 싫어요.7. 못가요
'21.9.17 8:16 PM (112.140.xxx.230)시집, 친정 한 동네고 울집하고 30분 거리인데 다 오지 말라시네요. 그래도 저희가 올까봐 저희 시어머니는 아예 오늘 백내장 수술 하시고 쉬신다고 하세요. 그러니 절대로 오지 말라고.
8. 진짜
'21.9.17 8:20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언제쯤이나 바뀔까?
우리들 스스로롤 낮추지 맙시다.
시댁,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아주버님
시가 사람들 호칭은 왜 다 님이란 말인가.9. 진짜
'21.9.17 8:20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언제쯤이나 바뀔까?
우리들 스스로롤 낮추지 맙시다.
시댁,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아주버님
시가 사람들 호칭은 왜 다 님이란 말인가.
제발 시댁이라고 좀 하지 맙시다.10. 못가요
'21.9.17 8:21 PM (116.120.xxx.114)코로나 심각하지 않나요? 2 차 접종하고 쉬고 있어요
애들도 집에서 조심하고 있구요 올해 추석은 코로나 끝난것같이 움직여서 더 불안해요 추석연휴 끝나면 확진자 거 많이 나올것 같네요11. 진짜
'21.9.17 8:21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언제쯤이나 바뀔까?
우리들 스스로를 낮추지 맙시다.
시댁,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아주버님
시가 사람들 호칭은 왜 다 님이란 말인가.
제발 시댁이라고 좀 하지 맙시다.12. 저는
'21.9.17 8:24 PM (183.99.xxx.254)남편이 당직이에요
당직인데 왜 좋...
저번주에 시집 친정 다 돌고 성묘까지 하고 왔어요 ^^13. 코로나
'21.9.17 8:44 PM (110.70.xxx.46)심각한데 저아래 친구 부모상은 안가면 역적될듯 난리던데요
14. ..
'21.9.17 11:42 PM (1.230.xxx.125) - 삭제된댓글저도 서울 살고
친정,시집 모두 부산.
안 갑니다.
몇 해전 부터 시어머니가 추석엔 차례 안 지낸다고 했고,
코로나로 못 오게 하십니다.
예전에 메르스인가 그때도 못오게 했고요.15. 저위
'21.9.18 12:02 AM (114.200.xxx.62)친구 부모상은 가서 마스크 안벗고 잠깐 다녀 올수 있는데
시가에 가면 안벗고 지내다 올수 있나요?16. ...
'21.9.18 1:28 PM (125.240.xxx.21)가기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