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어린 워킹맘은 이래저래 시간을 빼는게 부담되고 힘드네요
친하고 만나면 좋아도 연차쓰거나 남편한테 아이 맡겨야 하는데
결국 회사눈치 남편눈치 봐야하고 아이가 좀만 늦음 계속 저나하고 그런게 만나고 싶은 마음보다 커요ㅠ
집합금지 풀리니 다들 만나자 하는데
하아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21-09-15 17:46:02
IP : 182.214.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가
'21.9.15 6:0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집합금지가 풀렸나요?
2. 집합금지
'21.9.15 6:03 PM (222.120.xxx.185)풀린건 아니잖아요?
제 친구는 전업인데(감염위험에 덜 노출되었을거라는 뜻입니다)
그렇게나 조심했는데도
확진되어서 지금 입원 치료중입니다 ㅠ
어린 아기도 있다면 좀더 참으셔야 할거 같아요 ㅠ3. 엥
'21.9.15 6:04 PM (112.154.xxx.63)애 어린 엄마는 사실 누구도 편히 못만나죠
코로나건 아니건 원래 그랬어요4. ..
'21.9.15 7:38 PM (58.79.xxx.33)이제 지인들도 코로나 확진되니 정말 모임자체를 가지기 싫어요. 직장이나 공부는 어쩔수없다치고 만나서 수다떠는거 그걸 꼭해야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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