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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조카를 갓난아기때 부터 키웠으면

... 조회수 : 7,437
작성일 : 2021-09-13 19:09:56

조카아이가 출가 후 아주버님이 돌아가셨을 경우

조카도 시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조카가 30대초반인데요

암튼 아주버님께서 시댁에 생활비를 드렸는데

돌아가셨으니 시누왈 그 돈을 조카까지 같이 포함해서 나눠서 내야한다고 하는데

뭐 돈많아서 내면 좋겠지만

보통 조카애한테 고정생활비 드리라고 안하지 않나요?

IP : 125.190.xxx.18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9.13 7:11 PM (223.39.xxx.29)

    자식이 있는데 손자가 왜?

  • 2. 아뇨
    '21.9.13 7:11 PM (175.223.xxx.183)

    미쳤나봐요. 자녀들이 있는데

  • 3. ..
    '21.9.13 7:11 PM (118.218.xxx.172)

    잉? 자식들 뭐하고 조카돈 삥뜯어요? 주면고맙고 아니면 마는거지~~

  • 4. ...
    '21.9.13 7:12 PM (221.151.xxx.109)

    아무리 키워주셨어도
    조카가 고정생활비를 할머니에게 드리지는 않죠
    명절이나 생신 때 정도

  • 5. 원글
    '21.9.13 7:14 PM (125.190.xxx.189)

    저도 조카애가 내는건 아니지 않냐 했더니
    시누가 목에 힘주며 누가 지를 여지껏 키워줬냐며
    무조건 내야한다고...벼르고 있네요;;

  • 6. //
    '21.9.13 7:1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그 생활비를 맞춰주기 싫어서
    조카까지 끌어들여요?

  • 7. . .
    '21.9.13 7:15 PM (14.32.xxx.34)

    참 그 고모 미쳤다
    자기 애라면
    그렇게 얘기하겠어요?

  • 8. 어머
    '21.9.13 7:16 PM (182.214.xxx.38)

    너무 얼척없는 소리예요… 아빠 없는 조카 도와주지도 못할 판에

  • 9. 조카는
    '21.9.13 7:16 PM (116.40.xxx.49)

    생신이나 명절에 용돈정도가 적당하죠. 아무리 키웠어도..

  • 10. ..
    '21.9.13 7:17 PM (118.218.xxx.172)

    미친시누 조카가 30대이면 적어도 50은 넘었을꺼같은데 나이는 어디로 먹은건지~~ 어이 없네요~

  • 11. ..
    '21.9.13 7:17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참 추접스런 인간이네요.

  • 12. 솔직히
    '21.9.13 7:17 PM (116.40.xxx.49)

    부모없는조카 도와줘야할판에..

  • 13.
    '21.9.13 7:18 PM (58.140.xxx.87) - 삭제된댓글

    생활비도 연좌제냐고 물어보세요 미친시누년한테

  • 14. ,,,
    '21.9.13 7:19 PM (68.1.xxx.181)

    딸년이나 부모 노후 부양 좀 하라고 해요. 미쳤네요. 진짜.

  • 15. ...
    '21.9.13 7:19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그 돈이 시누한테 가나 보네요.

  • 16. ㅡㅡ
    '21.9.13 7:20 PM (116.37.xxx.94)

    도른녀자같네요

  • 17. 원글
    '21.9.13 7:21 PM (125.190.xxx.189)

    결혼하고 안그래도 계속 지랄도 풍년이더니
    돈 줄 끊기고 본인이 희생하게 생겼으니
    이젠 조카애 갖고 그러네요

  • 18. 추접만땅
    '21.9.13 7:24 P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손자들도 안하는데 조카에게 빌붙으려 하다니

    추접하네요.

  • 19. 그런데
    '21.9.13 7:24 PM (122.34.xxx.60)

    조카를 시어머니가 키워주셨으면. 조카 엄마가 일찍 소천하신건가요, 아니면 맞벌이가정이라서 시어머니가 봐주신건가요?
    부모가 다 돌아가신거면 30초반에 일찍 고아가 된 셈인데 정말 그 시누이 너무 하네요
    아니고 아버지만 돌아가신거라도, 아버지 대신 생활비 내라구요? 조카 앞으로 한 재산 물려주기라도 하셨나요?
    그 조카 진짜 진짜 안 됐네요. 지독한 고모 만나 젊은 날에 맨몸으로 연자방아 돌리는 기분이겠읍니다.

    원글님 남편이 정리 좀 해야죠 이게 말이 됩니까?

  • 20. 원글
    '21.9.13 7:28 PM (125.190.xxx.189)

    일찌감치 이혼했어요
    뭐 키운 어머님만 고생하셨죠
    아이가 시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은 솔직히 거의 없고
    그냥 그 생활이 지긋지긋해서 도피형식으로 결혼한것도 같습니다
    저도 뭐 자주보지 못하기에 깊이 개입하진 않습니다
    정말 저만 피곤해지거든요 (다들제게 하소연....)
    하여간 돈이 없으니 돈돈돈 그놈의 돈 문제로 늘 상식이하의 생각들이 나오네요

  • 21. ...
    '21.9.13 7:32 PM (222.236.xxx.104)

    말도 안되죠..안줄것 같아요.. 솔직히 그런집 본적이 없어요.

  • 22. dd
    '21.9.13 7:35 PM (175.206.xxx.208) - 삭제된댓글

    고정생활비는 자식들이 해야죠
    배아파 낳은 값이라 생각하라 하세요
    조카가 할머니 키워 준 공 갚는거야 알아서 할 일이고
    너무 나몰라라 하면 배은망덕하다 한소리 할 수는 있어도요
    할머니 배에서 애 나왔나요?

  • 23.
    '21.9.13 7:35 PM (125.178.xxx.81)

    말이 안 나옵니다
    엄마없이 할머니손에 커서 이제는 아버지도 잃은
    조카에게 할머니 생활비를 내라고 한다니…
    아버지 유산이 있으면 내놓으라는건 가 봅니다

  • 24. ㅡㅡ
    '21.9.13 7:35 PM (175.127.xxx.182)

    조카가 여력이 되서 할머니 따로 챙겨주면 좋지만
    똑같이 나눠내는건 말도 안됩니다

  • 25. 인생은
    '21.9.13 7:36 PM (210.123.xxx.252)

    자식있는데 왠 손자까지?
    아들 자식이니까 봐준거잖아요.
    원글님 지켜보시는 것만으로도 힘드시겠어요.ㅠㅠ

  • 26.
    '21.9.13 7:45 PM (58.120.xxx.107)

    미쳤나봐요. 자녀들이 있는데 xxx2222
    찾아뵙고 용돈 드리기만 해도 대견한 거지요.

  • 27.
    '21.9.13 7:46 PM (58.120.xxx.107)

    저 시누이 때문에 이혼한거 아니에요? 헐

  • 28. 시누
    '21.9.13 7:48 PM (121.160.xxx.173)

    많이 이상해요.
    아주버님 돌아가셨으면 남은 자식들이
    나누어 내야지 손주가 왜 내나요?

  • 29. 시누이가
    '21.9.13 7:57 P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

    애두고 간 올케 때문에 홧병이 생긴거 같네요
    오빠가 혼자 살다가 가셨나봐요
    조카가 원한게 아니더라도 할머니손에 컸으면 용돈정도
    드릴수 있죠

    여튼 오빠는 가셨고 이겸저겸 속상해 퍼붓는중인거 같으니
    내비두세요

  • 30. ... .
    '21.9.13 8:00 PM (125.132.xxx.105)

    님은 그런가보다 하세요.
    조카도 부모 이혼하고 할머니랑 그닥 정없이 살았던 모양이니
    다들 각자 알아서 할 거에요.
    시누가 원글님에게 부당한 요구하거든 그건 대차게 거절해버리세요.

  • 31. ㅡㅡㅡ
    '21.9.13 8:01 PM (14.45.xxx.213)

    미친ㄴ일쎄...

  • 32. ㅇㅇ
    '21.9.13 8:15 PM (110.12.xxx.167)

    손주한테 까지 생활비 분담 시키다니

    딸로서 부끄럽지도 않나

  • 33. ....
    '21.9.13 8:55 PM (221.157.xxx.127)

    아주버님이 드렸음 그걸로 끝

  • 34. 신박한
    '21.9.13 9:14 PM (218.155.xxx.135)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네요

  • 35. ...
    '21.9.13 9:46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사고방식이 참 추접스럽네요
    아무리 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도
    보통은 생각으로 그치지 않나요?

  • 36. ..
    '21.9.13 11:36 PM (1.240.xxx.154)

    미친년 지랄하네.
    불쌍한 조카 힘내세요!

  • 37. 시누이가
    '21.9.14 12:35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너무 하네요
    시누이가 자기 부담 줄이려고 하네요
    고정 생활비는 자식들 선에서 분담해야지요

  • 38. ㅇㅇ
    '21.9.17 3:33 AM (223.62.xxx.11) - 삭제된댓글

    미친ㄴ일쎄...222222
    정신차리라고 해주세요.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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