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초반여자분들 필드 나갈때 어떤옷 입으시나요?

사오리 조회수 : 3,527
작성일 : 2021-09-06 19:26:32
대세라는게 있을거 같은데 보통 어떤옷 입으시나요?
바지를 입는지 아니면 반바지인지 아니면 스커트인지
양말도 신는지 대충 50초반여자분들 어떤 옷들 많이 입으시나요?
IP : 106.101.xxx.1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1.9.6 7:32 PM (121.133.xxx.137)

    사십대고 오십대고
    남 좀 따라하지 마요
    촌시러워 죽겠어요 무슨 교복인가 쳇

  • 2. 그냥
    '21.9.6 7:34 PM (124.50.xxx.74)

    티에 바지 입고 스카프 하나 매니 예쁘던데요 스커트는 좀

  • 3. 남들
    '21.9.6 7:35 PM (198.90.xxx.30)

    처음에는 남들 스타일 파악해서 내 스타일 찾아가는 거죠. 뭐 골프복이 거기거 거기라도 중년몸에 맞는 핏이 있고 20-30대에 맞는 핏이 있죠

    유툽에서 골프하는 프로들 찾아보고 좀 편해보인다는 걸로 찾아보세요. 바지가 의외로 티샷 같은거 할때 엉덩이 라인 보이고 해서 납작한 엉덩이 짧은 다리 강조해 보일때도 있어요. 너무 짧지 않은 스커트가 제일 무난해요

  • 4. ..
    '21.9.6 7:36 PM (106.102.xxx.117) - 삭제된댓글

    바지가 노출 더 심해요. 전 스커트에 레깅스 입어요

  • 5. 스커트
    '21.9.6 7:54 PM (118.219.xxx.22)

    전 하체비만인데도 바지가 더 불편해서 스커트입어요 바지가 더 몸매를 드러내는듯해요 스커트가 짧지만 최대한 긴거 찾아서 입긴한데 그래도 짧긴하네요

  • 6. 치마
    '21.9.6 7:58 PM (175.208.xxx.164)

    주변 친구둘 다 치마 입어요. 20대처럼 딱붙고 짧은 치마는 아니고 무릎 위에 오는 치마..

  • 7. 나도
    '21.9.6 8:14 PM (41.78.xxx.243)

    덥고 답답해 항상 나시에 짧은 치마
    어자피 반바지 안에 있고 요즘 치마가 죄다 짧으니 ….

    걍 산들에 모자 쓰는데 누가 나이 알게 뭐예요
    옛날 입었던 옷들 짧고 칼라풀한걸로 늘 입어요
    바지는 겨울에나 가끔 …겨울도 치마가 낫죠

  • 8. ..
    '21.9.6 8:26 PM (183.101.xxx.122)

    제발 미니스커트에 무릎양말은 신지마세요.
    발악하는거 같아요.
    어휴 흉해. 아무리 시술받고 성형하고 피부과 다녀도
    다 보여요.
    그리고 그렇게 발악하는 여자치고 어휴..
    더러워 말 안할래요.

  • 9. 스커트
    '21.9.6 8:50 PM (118.219.xxx.22)

    윗님이 더 발악하는거같네요 저야 스커트입어도 무릎양말 니삭스는 다리 짧아보이는듯해서 안입지만 남들 그렇게 입든말든 먼상관이예요 입에 걸레를 물었나 님이 더 더럽게 느껴져요

  • 10. 친구들
    '21.9.6 8:52 PM (1.237.xxx.195)

    60대에도 미니스커트와 무릎양말 신어요.
    가장 편하고 시원하죠.

  • 11. ...
    '21.9.6 9:04 PM (1.241.xxx.220)

    183.101.xxx.122
    저 40초지만 50대분들이라고 치마 못입나요? 오히려 가리려고 무릎양말 신을수도 있고요. 골프복이 다 그렇던데...
    본인은 되게 점잖은 줄 착각하나본데 덧글은 걸레물고 다시나...

  • 12. 목 긴 양말
    '21.9.6 9:27 PM (125.132.xxx.178)

    풀이 짧아도 풀은 풀인지라 목이 긴 양말이 필요해요..

  • 13. ㅇㅇ
    '21.9.6 9:32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쳐봐야
    치마 입는 사람 이해해요
    옆에서 보는거랑
    필드에서 치는 끼리 보는거랑 달라요

  • 14. 치마
    '21.9.6 9:40 PM (121.168.xxx.246)

    저는 안치는데 주변 언니들 보면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 필드 다니더라구요.
    이쁜옷 사는 재미에~.
    재미있게 입고싶은 옷 입고 치세요

  • 15. 치료받아요
    '21.9.6 10:01 PM (124.217.xxx.129)

    저 여자 왜 저래요?
    발악을 하다니,더럽다니..
    와,어떻게 저러고 살아요? 정신이 온전치 못하네.
    타인을 보는 시선은 그 사람 마음의 그림자이죠.

  • 16. ...
    '21.9.6 10:52 PM (1.241.xxx.220)

    근데 궁금한거있어요. 선수들은 바지도많이 입잖아요.
    일반인들은 바지 잘 안입나요?
    전 40초인데... 나이키나 아디다스에서 바지 살까 생각도 했는데
    일상복으로 평소에 치마 잘입지만 짧은건 못입겠더라구요.ㅜㅜ
    필드에서 바지 대 치마 비율은 어느 정도에요?

  • 17. ㅇㅇ
    '21.9.6 11:14 PM (180.70.xxx.49)

    바지가 엉덩이 쳐진거 다리짧은거 티나고, 어드레스때 팬티라인 보이고 더 야해요. 여름 땀날땐 감기고 더움.
    무릎양말은 원래 용도는 풀이랑 벌레 때문에 신는거에요.
    선수들이야 보이시한 선수들은 바지만입고, 나머지들은 바지 치마 번갈아가며 입던데요. 협찬받아 입으니 주는데로 입지만 치마가 취향이 아니면 안입겠죠.
    키크고 날씬 비율좋으면 바지 입는게 훨 섹시함.

  • 18. 맞아요
    '21.9.7 7:21 AM (41.78.xxx.243) - 삭제된댓글

    바지는 늘씬해야 어울리는듯

    암튼 난 50 중반인데 파는 숏 스커트 입고 다니고요
    60 넘어도 있는 옷 입고 다닐것임
    운동복이예요 ! 내 옷은 내가 편하고 졸음대로 입고 운동한다 !

  • 19. 맞아요
    '21.9.7 7:22 AM (41.78.xxx.243)

    바지는 늘씬해야 어울리는듯

    암튼 난 50 중반인데 파는 숏 스커트 입고 다니고요
    60 넘어도 있는 옷 입고 다닐것임
    운동복이예요 ! 내 옷은 내가 편하고 좋아하는대로 입고 운동한다 !
    골퍼들만 이해하는거겠죠 복장은 . 남이사 .

  • 20. ...
    '21.9.7 12:46 PM (223.39.xxx.232)

    아... 바지가 더 이쁘게 어울리기 힘든 아이템이군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09 대장내시경 알약 ? 물약? 1 ㅇㅇ 12:36:29 53
1811208 대군부인 논란 어처구니없어요 1 ㅇㅇ 12:35:08 315
1811207 라떼끊고 아메리카노 마셔요. 3 라떼 12:32:18 312
1811206 딸이 야무져요 ........ 12:31:25 224
1811205 쓰레기배출에 대해 전화해봤는데.. 2 ㅇㅇㅇ 12:20:59 297
1811204 김용남.. 난리났네 29 .. 12:17:15 1,291
1811203 이 일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26 음... 12:14:24 823
1811202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하고 다당제 실현한다더니.. 3 ... 12:12:13 117
1811201 남편 신발신고 출근했어요 3 실수 12:11:31 692
1811200 빌라 자가고 남편연봉 1억넘는데 6 ㅣㅣㅁㅁ 12:09:52 1,101
1811199 저희집은 올케 빼고 잘만나요 13 .... 12:08:34 1,042
1811198 유가 환율 영향 안받는거에요? 1 주식 12:08:14 266
1811197 김용남 후보- 20세전후 남성6명이 중2여학생 집단성폭행한 사건.. 24 ㅇㅇ 12:07:34 704
1811196 전기차 잘 고쳐주는 공업사 있네요 2 유튜브 12:07:32 229
1811195 s&p500 3 주식초보자 12:07:07 838
1811194 퇴직후 의료보험을 자녀밑으로 등재하는 경우 의보 12:06:56 236
1811193 혼자 사는 친구 특이한 20 특이한 12:02:23 1,421
1811192 남편을 정말 미워했나봐요 1 20년 12:01:59 668
1811191 고유가지원금이요 2 . . 11:54:13 921
1811190 소향애국가 비교영상인데, 전 소향도 그닥이네요 8 ㅎㅎ 11:49:29 669
1811189 우리 언니네 딸들 9 11:49:08 1,256
1811188 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어머니가 너무 싫을 경우 21 요정 11:48:44 1,236
1811187 성범죄자 옹호한 조국? 피해자 사망. 답변 기다린다 26 사과하셔라 .. 11:48:12 399
1811186 고유가 지원금이랑 국장이랑 소득 기준 다른가요? 1 ㅇㅇ 11:47:56 364
1811185 희안 xxxxxxx => 희한 .... 11:47:52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