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보는 눈이 없는지
안되는 집구석만 들어가서 ................
오늘아침 김종배시선집중에 전화인터뷰하는데
김종배가 돌직구 질문을 하니
쉴드를 치다가 침묵하다가 포기하다가..한숨쉬었다가
짠하게 됐네요
하긴 이렇게 증거가 많은데 쉴드를 어떻게 치겠어요
자기는 조국같은 사람 제일 싫어한다고
sbs나와서 자랑스럽게 말하든데
그래서 윤씨따라 갔나요?
또 짐싸야 될듯
어디로 갈까.......
짠하긴요
원래부터 그런 사고방식이 굳건한 사람이던데요
검사새끼들은 정치권에 발도 못붙이게 해야함.
털털한척 다른쪽 얼른 붙겠죠
참 관상 무시 못합니다
검사들 정치인 못하게 해야 할 듯. 죄다 야비하고 부패하고 못쓸 사람들.
쓰레기도 인간대접 받는 자체가 싫다
검사들 정치인 못하게 해야 할 듯. 죄다 야비하고 부패하고 몹쓸 사람들.
기회주의자 전형이죠
라고 소문났던데요
스까괴물된지 오래됨
저러다가 또 윤가 나가떨어지면 국힘 어느쪽에 붙겠죠
요리갔다 저리갔다 촬스닮은듯 ㅋ
황교안에게 90도 인사하는거 유명하죠
검사들 정치 못하게 막는 법. 입법했으면...
사기와 조작 거짓이 일상화된듯..본인들이 마치 정의의 화신인양...좋은 머리 그런식으로 야비하게 쓰면 안되죠.
어째 스까.....
쓰까요정 식사는 하셨나요?
어째쓰까~~
종교가 개불릭이더라구요ㅎ
여기저기 얼굴 들이밀고
옛날부터 정치 하고싶어 안달난 느낌
불러주는데가 그런데 밖에 없나보죠
애초에 국민의당도 공천 주는데로 간거 아니겠어요
걍 짐싸서 집으로 갔으면 하네요
정치권에서 안보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