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재밌나요
1. 저도
'21.9.4 10:57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보고있어요.
2. 예스
'21.9.4 11:00 PM (112.161.xxx.15)전에 봤는데 또 보려구요.
3. ...
'21.9.4 11:08 PM (27.35.xxx.147)1665년 네덜란드 배경이네요
지금 모습이랑 큰 차이 없는게 신기해요
벽돌집에 의복도 그렇고
엄마가 보고 놀라시네요 요즘이랑 비슷하다고
여자주인공 청순하게 나오네요
17세기 유럽 모습이랑
그림, 여주 보려고 봐야겠어요4. ..
'21.9.4 11:09 PM (14.45.xxx.97)모든 장면이 예술이에요
아주 좋아하는 영화예요5. ..
'21.9.4 11:10 PM (27.35.xxx.147)그림 영화라 그런지
장면장면 색감이 예술이메요
일부러 신경써서 만든 것 같아요
눈이 즐겁네요6. ㅡㅡㅡ
'21.9.4 11:18 PM (122.45.xxx.20)아흑 달시님 방가방가.
7. ㅇㅇ
'21.9.4 11:19 PM (110.12.xxx.167)강추하는 영화
원작도 좋고 원작에 생명을 불어넣은 영화도 훌륭해요8. 너무
'21.9.4 11:36 PM (175.114.xxx.161)좋네요.
기다리다 보고있어요.9. ...
'21.9.4 11:38 PM (27.35.xxx.147)장면 하나하나가 액자에 넣으면 그림이에요
화가가 그림에대해 설명해주는데
정말 멋진 예술영화네요10. ...
'21.9.4 11:50 PM (112.140.xxx.106) - 삭제된댓글매우재미있어요
11. ........
'21.9.5 12:11 AM (121.132.xxx.187)정말 재미있어요. 원작보다 영화가 더 좋았어요.
12. 엄청나요
'21.9.5 12:20 AM (14.32.xxx.215)뭐하나 눈을 못떼요
13. ...
'21.9.5 12:31 AM (27.35.xxx.147)쉴 틈이 없는 영화에요
장면 하나하나가 작품이에요
끝났으노 이제 숨좀 편히 쉬어야겠어요14. 신
'21.9.5 12:40 AM (27.1.xxx.113)그거보고 콜린퍼스에게 푹 빠졌어요 터치한번 없는데 고급스럽게 야한느낌..영화 잼나요 음악도 굳
15. 저의 완소 영화
'21.9.5 5:28 AM (175.212.xxx.152)그 영화를 보시거나 책을 보신 분들도 많이 계실거에요.
책도 재미있지만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퍼스의 빛나는 젊음이 영화 내내 매우 조용하고 어둡다고 느껴질 정도로 빛 자체가 부족한 화면들 속에서 아름답게 부각되는 영화였죠.
북유럽 분위기 물씬나는 의식주와 언어가 주는 색다른 느낌이 좋았고 베르메르의 그림 너머를 보는 듯하여 인상적이었어요.
그런 화면 속 어둠침침한 분위기 속에서 대사도 많지 않고 조용한 가운데 눈빛만 주고 받는데 몰입감이 상당했던 것이 특히나 맘에 들어 지금도 아끼는 영화 중 하나예요.
영화 중에 살색?은 전혀 보이지 않는데 참으로 야하고 긴장되고 손에 힘이 들어가고...
특히나 귀를 뚫는 장면은 너무 야해서 제가 다 얼굴에 열이 오르더라고요 ㅎㅎ
조용한 가운데 팽팽한 긴장감과 몰입감, 감각적인 진동을 주는....16. @@
'21.9.5 8:04 AM (175.223.xxx.213)어후 그 분위기 긴장감, 뭔가 빠져들더군요
밤에 보면 홀딱 가겠어요
콜린퍼스도 .. 끝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