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히 추천에 떠서 보게 됐는데 공유하고 싶어서 추천해요.
혼자 여행하던 20대 유튜버가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북한사람들을 만나 동행하는 내용이었어요.
일곱 편의 에피소드를 연이어 보고....마지막 북한 사람들과 헤어지고 나서....
거기 달린 댓글들을 읽다가 저는 울고 말았습니다.
처음과 마지막 동영상을 링크할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kswZPdL0h_k
https://www.youtube.com/watch?v=hgfMGhaCqH0
평화통일이 어서 되었음 좋겠어요
"통일 되는 날 다시 만납시다" 에서 저도 울컥했네요.
우리 빨리 통일해야 합니다.
북한사람들이 자본주의에 물든 우리보다 순수하다는건 사실이죠.
"자유 민주주의" 라고 외치며 자부심을 갖은 우리도 알고보면
위에서 몰고가는 언론이 100% 진실인줄 믿고 세뇌된 개미들뿐이죠.
저는 이란에서 북한 체조코치만났는데
성희롱당했어요....ㅜㅜ
여학생이 겁도없구나 싶던데
여학생 아니에요.
북한 인민이 무슨 죕니까
돼지새끼와 그 일당들이 문제지!!
쉼없이 다 봤어요.
아 뭉클하네요.
우리는 다같은 한민족인데
진짜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관광만이라도 먼저 서로 오갈수 있으면~~~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사실 통일에 대해 관심도 북한에 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어요
근데 한민족 동포라 하는걸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통일 되어 모두 잘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