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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백화점에 가방 놓고 왔어요 (방금 찾았어요...)

헉.. 조회수 : 6,053
작성일 : 2021-08-29 10:29:09
어제 진짜 오랜만에 백화점 다녀왔는데



지갑은 쇼핑백에 넣어 들고오고







정작 가방은.... 가방을 안 갖고 왔어요;;



삼십대 중반입니다... 어디다가 놓은 걸까요?

택시타고 왔는데 택시 타기 전부터 없던 건지 기억이 안나요 ㅜㅜ


IP : 39.7.xxx.15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29 10:30 AM (112.161.xxx.183)

    물건 계산할때 거기다 두셨을듯 들른 매장에 전화해보세요

  • 2. 가방
    '21.8.29 10:32 AM (1.225.xxx.38)

    에 뭐 들어있나요? 우리나라에선 찾을수있을것같아요.

    백화점 동선 잘 생각해보시고
    매장-커피숍마다 전화해보시고
    일단 분실물센터도 전화해보세요

  • 3. 가방
    '21.8.29 10:33 AM (211.246.xxx.221)

    Otp 두 개랑 수첩이랑요 ㅠㅜ 프라다 가방이예요

  • 4. 가방
    '21.8.29 10:34 AM (211.246.xxx.221)

    Cctv 볼 수 있나요?ㅜㅜ?

  • 5. ㅇㅇ
    '21.8.29 10:37 AM (39.7.xxx.230) - 삭제된댓글

    내가 기억하는 마지막위치부터 시작해서볼수있어요
    어서가세요

  • 6.
    '21.8.29 10:38 AM (1.225.xxx.75)

    방문한 백화점에 동선 말씀하시고 신고 하면
    바로 연락와요
    찾을수 있기를 빕니다

  • 7. otp
    '21.8.29 10:42 AM (1.225.xxx.38)

    otp도 있고 가방도 비싼건데..
    수첩도 있고 하면 왠만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안내 데스크나 점원에게 맡겼을꺼에요.
    꼭 찾으시기를~

  • 8. 저는
    '21.8.29 10:43 AM (27.117.xxx.59)

    식당에 두고 온적 있어요
    그담날 찾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보관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프라다였어요
    찾을 수 있길...
    물건 산 매장에 놓고 온거 아닐까요

  • 9. 휴휴
    '21.8.29 10:48 AM (39.7.xxx.159)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집 다 찾아봤는데도 없다가 옷 다 입고 찾아보니 생각도 못한 구석에 처박혀 있네요
    작고 까매서 거기 있을 줄 생각도 못했어요...

    어른용 목걸이 지갑을 목에 걸고 다니든지 해야겠어요
    ㅜㅜㅜ

  • 10. ㅇㅇ
    '21.8.29 10:56 AM (112.161.xxx.183)

    집에 있었네요ㅋㅋ

  • 11. 백화점에
    '21.8.29 11:14 AM (121.133.xxx.125)

    진짜 두고 왔는데
    30분만에 갔었거든요.

    얌전히 그 자리에 있더군요.
    CCTV도 있어 아예가져갈생각은 않는거 같았어요.

    그래도 놀라셨겠어요

  • 12. 음..
    '21.8.29 11:18 AM (121.141.xxx.68)

    찾았다니 ㅎㅎㅎㅎ 다행이네요.

  • 13. 초승달님
    '21.8.29 11:21 AM (121.141.xxx.41)

    남일이 아닙니다.;;;;

  • 14. 어머
    '21.8.29 11:34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다행이네요. 아무튼 찾아서 근심 덜었네요.

  • 15.
    '21.8.29 3:18 PM (119.70.xxx.90)

    찾아서 다행인데 ....30대...아 걱정됩니다
    충격이네요....ㅠㅠ

  • 16. 찾았는데 집
    '21.8.29 3:58 PM (1.231.xxx.128)

    이었군요~~~ 아예 안갖고가신. 다행이에오

  • 17. 아효
    '21.8.30 6:46 PM (124.54.xxx.234)

    다들 감사합니다
    저 어린이용 이름표 스티커 방금 샀어요
    전화번호랑 같이 있는던데 오만군데 붙여 놓으렵니다ㅜㅜㅜ

    30중반에 다시 초딩으로 회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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