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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인사청탁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네요. 아님 모르는척?

ㅇㅇ 조회수 : 982
작성일 : 2021-08-24 18:23:49
논란의 그 검사는,
항의의 의미인지, 주위의 압력인지,
이미 스스로 사표낸 상태,
그이후의 김종민의 전화가 무슨 인사청탁이냐?



그걸 항의성 사표인지, 압력때문인지 잘 살펴서,
신중히 처리하라
는게 뭔 청탁이냐.



이미 그 검사 선에서 본익 거취를 결정한거고,
그 파급력 우려해
사표수리의 재고를 부탁한 김종민,



사표 수리해도 상관 없다고
수리해 버린 추미애,



이 둘의 권한, 그리고 사표수리 의논은
사후 약방문 아닌가요.



인사 청탁이라 함은.
임명 전에 부탁, 압박.


경질 전에
임명권자에게 압박, 부탁이지,


이런 사후 약방문식의 논의가 무슨
인사청탁?
개인적인 감정으로 본질을 왜곡하고
당을 혼탁한 비방전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한
추미애는
스스로 정치생명을 끊어버리네요.


IP : 106.101.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탁이 청탁.
    '21.8.24 6:25 PM (123.213.xxx.169)

    공무원 검사가 직접 소명하지
    왜? 국회의원에게 부탁을 하는가..그게 청탁이고 로비지,...

  • 2. 전언을 청탁이래
    '21.8.24 6:28 PM (111.118.xxx.241)

    추미애 후보의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1.
    추미애 후보가 주장한 인사청탁 발언에 대해 당에 누가 될수도 있어 웬만하면 대응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최소한의 진실을 지키기 위해 사실관계만 정리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어제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오래 전 일이라 혹시 추 장관이 기억에 착오가 있을수도 있겠거니 하고 사실관계를 밝히면 정리가 될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제 오후에 추후보 인터뷰가 몇몇 언론에 보도된 것을 봤습니다. 거짓이 유투브를 타고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선거때 하는 말이라 해도 한 사람의 인권을 이렇게 짓밟는 것은 불의한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해온 검찰개혁도 이런 허위사실에 맞서 싸워온 것입니다. 분명하고 소상하게 밝히지 않을 수 없게 됐습니다.
    2.
    당시 추 장관과 12시까지 전화한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정말 많이 했습니다. 왜 했겠습니까? 추장관이 아들 문제로 공격받고 있을때, 윤석열 검찰 저항으로 힘들때. 어떻게 대처할거냐, 내일 국회 상임위에서, 최고위에서 어떻게 뒷받침해주는게 좋으냐, 모두 이런 통화들이었습니다.
    3.
    그 검사 관련 전화는 오후 늦게 한 걸로 기억합니다. 그 통화내용은 "그 검사가 본인 뜻이 아니고 주변의 압력 때문에 사표를 냈다는 얘기를 들었다. 장관께서 직접 본인을 불러다가 확인해보고 처리하는게 좋지 않겠냐"는 얘기였습니다. 어떻게 이걸 인사청탁 전화로 둔갑시킵니까?
    이건 인사청탁이 아니라 법무부장관에게 필요한 정보였습니다. 사표내고 반기를 들었다는게 알려지게 되면 당연히 장관과 대통령, 여당에 불리한 일이었으니, 이런 정보를 듣고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여당 최고위원으로서 직무유기가 될 일이었습니다. 이걸 전하기 위해 추 장관에게 전화를 한 것입니다.
    추장관 대답이, '나도 알고 있고, 직접 만났다, 이미 사표수리를 해서 되돌릴 수 없다' 이렇게 말합니다. 추 장관이 상황을 이미 정확히 알고 판단했다고 하니 제가 더 말을 이어갈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당연히 알았다고 하고 끝난 일입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나서도 밤 12시 넘어서까지 여러번 전화를 했겠지요. 그 여러번의 전화는 모두 앞에 밝힌대로 검찰개혁에 관한 얘기, 추장관 공격에 대한 대응 얘기, 이런 대화를 나눈 겁니다.
    추장관은 그 검사가 김종민을 찾아가 부탁했다고 주장하는데 완전히 허위사실입니다.
    단언컨대 저는 그전에 그 검사 이름도 못들어봤습니다. 어떤 성향인지, 뭘했는지 일체 모릅니다. 그 사람과 전화 한통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위해 밤12시까지 4번에 걸쳐 인사청탁을 했다는 겁니다. 이게 성립할 수 있는 주장입니까.
    4.
    추 장관은 그 검사가 적폐검사라고 주장하면서 어쨋든 감싼 거 아니냐고 주장합니다.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습니다. 저는 그 검사에 대해 그날 사표를 냈고, 이성윤 지검장과 가까운 검사라는 얘기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지검장도 아니니 언론보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검사의 성향이나 동향을 알 수가 없습니다. 법무부와 검찰 내에서만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추 장관 본인이 중요한 자리에 임명한 검사입니다. 적폐 검사였으면 추 장관이 왜 임명한 것입니까. 서울중앙지검 요직에 장관이 직접 인사를 해놓고 이제와서 적폐검사 편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온당한 주장입니까?
    5.
    조국 장관, 추미애 장관으로 이어지는 검찰개혁 그 전장에서 온갖 상처를 받으면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김종민에게 적폐검사 인사청탁이라는 누명을 씌우는 게 정치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할일입니까?
    추장관 언행에 다 동의한 것이 아니었지만 검찰개혁 대의를 위해서, 내가 욕먹더라도 같이 돌맞자, 이런 심정으로 함께 했습니다.
    도대체 뭘 위해서 무슨 목적으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동지에게 이런 누명을 씌우는 겁니까?
    6.
    "김종민이 적폐검사를 만나 그의 부탁을 받고 나에게 밤12시까지 여러번 전화해서 인사청탁을 했다"
    이 허위주장을 취소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7.
    명백한 허위주장을 전파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중단하십시오. 거짓은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검찰개혁의 깃발을 들었다해도 허위사실 위에 올려진 주장은 오래 못갑니다. 사실 위에 서 있어야 개혁의 길, 진보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 3. 전언을 청탁이래
    '21.8.24 6:31 PM (111.118.xxx.241)

    누군가 중간 검사가 항의성 사표 냈단다,
    추미애 너에 대한 항명인지 모르니 알고 있어라.고 전화 했다.

    추미애는 이미 알고 있고 사표 수리 했다. 라고 답했다.

    이게 청탁이야?

  • 4. 이미 사표를
    '21.8.24 6:31 PM (106.101.xxx.120)

    냈는데,
    둘이서 왈가왈부가 무슨 힘?

    게다가
    김종민의견 단칼에 묵살해버려놓고
    무슨 청탁으로 둔갑시킴?
    아들보호문제로 의논전화를
    파렴치한 인사청탁문제로
    둔갑시킴.
    신의없고
    양심에 털난 추미애.

  • 5. 추미애
    '21.8.24 6:34 PM (106.101.xxx.120)

    그냥 답답하고 머리 나빠서 저러는줄 알았더니
    완전 사악하네.
    지 목적을 위해 사실왜곡
    수단방법을 안가리네.

    내가 김종민이라면
    홧병날듯.

    추미애 실수했어.
    배신자 후미애는
    김종민 건들지 마라.

    국민들은
    추미애너보다
    김종민을 백배더 아낀다.

  • 6. ...
    '21.8.24 6:35 PM (211.36.xxx.16)

    양심에 털난건 김종민이죠.
    박상천사위 지키자고 허위사실 유포를 하네요.
    박상천 하면 떠오르는건 이낙연.

  • 7. ...
    '21.8.24 6:36 PM (111.118.xxx.241)

    김종민의 의견도 아니고
    중간 검사가 사표 냈다더라,
    알고 있어라 였던 것.

    이미 추미애가 사표 수리했는데
    뭔 청탁이냐고.

    추미애는 작정하고 이낙연 주변인물들을 저격하는 역할을 맏았어

    끼리끼리 자리 주고 권력 주고 억대 연봉 안기고 쌍욕 이해해 주는 건
    추미애 이재명 이해찬 전문인데
    왜 김종민에게 오물을 묻히려 들어?

  • 8. 지키자고의 의미
    '21.8.24 6:39 PM (106.101.xxx.120)

    는 추이애가 잘랐는데
    그검사를 복귀시키라는둥


    그게 지켜주는거고
    청탁이지.

    이사람은 자기가 이미
    낸 사표를
    왜 남이 지켜줘야 하는데?

  • 9. 배신 추미애
    '21.8.24 6:44 PM (111.118.xxx.241)

    지키자고의 의미
    '21.8.24 6:39 PM (106.101.xxx.120)
    는 추이애가 잘랐는데
    그검사를 복귀시키라는둥


    그게 지켜주는거고
    청탁이지.

    이사람은 자기가 이미
    낸 사표를
    왜 남이 지켜줘야 하는데?

    ..............

    어디에 복귀시키라는 이야기가 있나?
    헛거 보고 다니네?
    없는 말 지어 붙이지 마라

  • 10. 배신 추미애
    '21.8.24 6:47 PM (111.118.xxx.241)

    추 장관은 그 검사가 적폐검사라고 주장하면서 어쨋든 감싼 거 아니냐고 주장합니다.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습니다. 저는 그 검사에 대해 그날 사표를 냈고, 이성윤 지검장과 가까운 검사라는 얘기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지검장도 아니니 언론보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검사의 성향이나 동향을 알 수가 없습니다. 법무부와 검찰 내에서만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추 장관 본인이 중요한 자리에 임명한 검사입니다. 적폐 검사였으면 추 장관이 왜 임명한 것입니까. 서울중앙지검 요직에 장관이 직접 인사를 해놓고 이제와서 적폐검사 편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온당한 주장입니까?


    ......................

    추미애는 이미 자신의 주장이 앞뒤 안맞음.
    적폐검사를 청탁(추미애 주장)
    그런데 임명은 추미애가 했음
    그럼 적폐 검사를 추미애가 한 거네?

    적폐검사를 왜 임명해?
    공격 돌격 앞으로만 하려니 앞뒤가 안맞지 추미애.

  • 11. ㅇㅇ
    '21.8.24 6:56 PM (106.101.xxx.120)

    국민들은 추미애에게 안속아
    너가 그나마 저축한
    신뢰는 이미 바닥치고
    마이너스.
    실망 환멸만 주는
    추는
    빨리 은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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