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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며 명품 척척 사시는분 연봉 어떻게 되세요

... 조회수 : 6,605
작성일 : 2021-08-19 17:12:12
아이도 1~2있고요. 저는 1억5천 정도 되는데 아이 한명

명품은 하나도 없어요. 물려받은게 없어 그럴까요
IP : 110.70.xxx.2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비요정
    '21.8.19 5:13 PM (106.102.xxx.178) - 삭제된댓글

    저축을 안하면 가능합니다.

  • 2. 소비요정
    '21.8.19 5:15 PM (1.233.xxx.86)

    저축을 안하면 가능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 교육비에서 아끼는 방향으로 하면 가는하겠죠.

  • 3. 명품도
    '21.8.19 5:16 PM (121.133.xxx.125)

    에르메스.루이비통.디올 샤넬 빼고는
    아울렛. 파이널도 많아요.

    연봉도 많으셔..명품 척척사는 사람보다 부럽네요.

    적당한거 사세요.^^
    파페치. 마이테레사.24S 세일 너무 좋죠. 24S는 가끔 루이비통까지
    일부지만요. 같은 계열사라서 그런지 ^^;;

  • 4. 하나도
    '21.8.19 5:17 PM (198.90.xxx.30)

    하나도 없는 건 본인이 안 사서 그러는 거죠

    집 대출금, 차 할부금, 연금, 보험, 적금 최대한 붓고, 주식 투자까지 하면서 돈 없어 명품 못산다는 사람도 워낙에 많아서

  • 5. ....
    '21.8.19 5:22 PM (121.163.xxx.181)

    소비는 습관이고 연봉 1억5천이면
    실수령액 천인데 관심없는데 척척살 수준은 아니죠.
    관심이 있다면 아껴서 여러개 살 수는 있지만요.

  • 6. ...
    '21.8.19 5:22 PM (125.176.xxx.120)

    저축을 안하는 거죠,
    집 상가 증여 받았고. 연봉 1억 좀 넘어요. 맘대로 샀었고 많은데.. 이제는 전혀 노관심..
    그냥 저축합니다 : )
    저축이 더 재밌어요

  • 7. ..
    '21.8.19 5:23 PM (211.178.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가방 30만원, 옷 10만원, 신발 10만원 넘어가면 손이 덜덜 떨리던데요. 연봉 1억3천 자가있고 국산중형suv있고요. 아이는 둘이긴해요. 대출은 일억정도 집대출이고 연금, 보험, 적금 합쳐서 200만원 빠듯하진않는데 명품은 엄두도 안나요

  • 8. ....
    '21.8.19 5:26 PM (121.163.xxx.181)

    쓸 돈이 없어서 그래요.
    얼마를 버느냐보다 얼마를 쓸 수 있느냐가 크죠.

  • 9.
    '21.8.19 5:27 PM (39.7.xxx.85)

    1억 5천이고 아기하나면 척척은 아니라도 특별한날 나에게 선물 정도는 한해 1.2번 충분히 하실듯 그럼 5년지나면 명품10피스는 모유하시는거죠.

  • 10. 제 남사친
    '21.8.19 5:32 PM (61.74.xxx.40)

    연봉 1억 넘고 대출 다 갚은 아파트 1채 있고
    싱글이라 명품 척척 사던데요 ㅎㅎㅎ

    직업은 펀드 매니저구요

  • 11. 결혼하고
    '21.8.19 5:33 PM (61.74.xxx.40)

    아이있고 풀대출이면 명품 못사죠 ㅠㅠ

  • 12.
    '21.8.19 5:38 PM (124.5.xxx.197)

    네. 맞아요.
    자가 버는거 용돈이니까요.

  • 13. 저는
    '21.8.19 5:39 PM (175.223.xxx.158)

    물려받은건 양가 다 없어요. 남편은 3천 저 5천가지고 결혼했어요

  • 14.
    '21.8.19 5:43 PM (222.108.xxx.2) - 삭제된댓글

    월 400만원 저금하는데 2-3달 저금 안하면 백 하나 살수 있겠죠. 근데 그러기는 왠지 싫으네요.

  • 15.
    '21.8.19 6:04 PM (223.39.xxx.68) - 삭제된댓글

    사세요 연봉 1억 5천이나 받으면서
    나 참... 어이가 없네
    어휴 덥다.

  • 16. ....
    '21.8.19 6:07 PM (223.32.xxx.149)

    연봉 1억 5천이나 받으면서 명품백도 하나 없으세요?
    패션쪽엔 관심이 1도 없으신가봐요.

  • 17. 저도
    '21.8.19 6:09 PM (14.32.xxx.215)

    부자인데 명품 없고 차도 없어요
    대신 백만원 넘는 인형들도 잘 사고
    비록 가까운데만 가지만 비지니스 퍼스트 타요
    사람마다 돈쓰는 분야가 다른거죠 뭐
    패션에 별로 관심없어요

  • 18. ....
    '21.8.19 6:12 PM (223.32.xxx.149)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중에
    여러방면에 관심 있는 사람이 좋더라고요.
    굳이 있으면서 지나치게 알뜰한거 보기 싫고
    같이 다니기도 굉장히 불편해요..
    적당히 쓸줄도 알고 꾸밀줄도 알고
    그런 사람이 좋아요.

  • 19. ..
    '21.8.19 6:14 PM (223.131.xxx.17)

    고가 아파트 내지는 꼬마빌딩 물려받으신분 아닐까요?

  • 20. 안써봐서
    '21.8.19 6:24 PM (175.195.xxx.178)

    안해봐서 없을 수도 있어요.
    기본 가진 자산 없으면 마음의 여유도 없고요.
    저도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명품 좋은 거 알아요.
    하지만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니까 못사겠더라고요.
    지나가며 감상은 해요. 친구가 들고 나오면 칭찬도 하고요.
    저는 자산 키우는데 더 집중하느라.. 지금 나이에 명품 쓰는 것도 좋은데 제기준엔 자산이 아직 아니라 생각이 들어요.
    전 오십대 전업이고 아이 둘 대학은 마쳤지만 뒷바라지가 남았어요. 남편이 억대 연봉일때도 남편이 사라해도 손이 안나가더라고요.
    그래도 직장인이시고 궁금하시면 하나씩 소비하시는 건 권해봅니다. 까만 걸로 가방, 신발. 갈색, 포인트 색상...
    천천히 일년에 하나 둘 장만하세요.캐시미어 스웨터같은 것도 사보시고요.
    작은 명품으로 지갑도 괜찮고, 스카프는 드라마틱 하죠.
    1억도 아니고 세후 1억 오천이면 보너스 받을 때 하나씩 해볼만합니다. 그만한 보상은 하셔도 된다 싶어요.
    경험해본다는 생각으로... 비싼 밥도 먹어보고요. 공연도 전시도 다 해보세요. 내 취향을 알아가고 나 자신을 대접하는 것도 의미 있습니다.

  • 21.
    '21.8.19 6:37 PM (106.101.xxx.57)

    요새 명품이라봐야 집값이랑 차이가 너무 나서 되려 집에 돈 안 들인 사람들이 명품 많이들 사더라구요 물론 강남 집값이 전혀 부담 안되는 수준의 넘사벽 부자들은 제외구요

  • 22. ㅇㅇ
    '21.8.19 7:06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당장의 연봉보다는 자라온 집안 경제력에 따른거 같아요

    엄마차 타고 학원다녔고 엄마 보석보고 롤렉스보고 자랐으면
    아가씨때부터 자차 몰고 티파니 사고 샤넬사고 이런게 자연스럽거든요
    학생때야 뭐가 뭔지 모를수 있지만, 졸업하고 사회나오면 명품에 대해 서서히 알게되고 집에서도 사주고 본인도 가끔씩 구매하면서 소비하게 되는거 같아요 과소비는 아니고 수준에 맞게요

    집이 그런 분위기도 경제수준도 아닌데
    혼자 벌어서 명품으로 도배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 23. 연봉1억6천
    '21.8.19 7:45 PM (223.62.xxx.58)

    저 연봉 1억6천이고 대출없는 서울 아파트 있는데요. 얼마전 생일에 남편 시부모님 부모님이 주신 200만원 + 회사 보너스 받은거 200으로 구찌 사려다가 말았어요. 돈은 흐지부지 됐네요 ㅎㅎ ㅠㅠ
    결혼전 산 루이비통 두개 있는데, 명품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어서 결국 안사고 지나갔어요.

  • 24. ㆍㆍ
    '21.8.19 8:04 P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돈하고 상관없이 돈이 없는데도 할부로 심지어 마이너스로 사는 사람들도 있고 또 돈이 있어서 사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냥 소비습관이에요. 명품백 든다고 패션에 대단한 안목가진것도아니구요

  • 25. 우선순위가
    '21.8.19 8:4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아니라서요.
    님 명품 모살 소득은 아니네요.

  • 26. 흠..
    '21.8.19 9:44 PM (5.90.xxx.159)

    직장 월급으로는 못샀어요.
    그냥 맘에 드는 거 있음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거 사게 얼마 보내줘 그랬어요
    차도 계약하고 아빠한테 돈달라고. ㅎㅎ
    그렇게 살다가 나이40 넘어서 제 사업하면서
    그냥 사고 싶은 거 다 사면서 살아요
    우리집 양반도 그렇구요

  • 27. ㅇㅇ
    '21.8.19 10:32 PM (223.39.xxx.157)

    연봉 8천요..
    명품이랑 쇼핑 하다보니 모자라서

  • 28. ㅍㅍ
    '21.8.19 10:37 PM (221.140.xxx.80)

    피곤하게 사시네요
    그냥 관심 없어서 안사는걸
    내 연봉이 1억오천이라도 못사는데
    그걸 누가 사란 마음인가요??
    남편 월급까지 합치면 고소득인데 다 저축하세요??
    그냥 저축이 취미라고 하시고
    명품가방사는사람 신경쓰지 마세요

  • 29. --
    '21.8.20 11:40 AM (175.199.xxx.125)

    연봉이 3천 안되도 사는 사람은 삽니다......연봉이 1억 넘어도 못사는 사람은 못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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