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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씽크홀

보고왔어요. 조회수 : 3,164
작성일 : 2021-08-16 01:01:24
너무 재미없단 글은 봤지만 볼게 없어 보러갔어요.
저는 재밌단 한국영화들 대부분 재미없게 본 사람이라 기대없이 갔는데
재밌게 보고 왔어요.재난영화는 아직 헐리우드에 비하면
디테일도 씨지도 연출도 좀 떨어지는데 그럼에도 웃긴 장면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엑시트재밌게 보신분은 씽크홀도 재밌게 보실듯해요.
IP : 106.101.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8.16 1:02 AM (124.49.xxx.61)

    차승원 얼굴만 봐도 웃겨요..
    머리만봐도..ㅋㅋ특이한 사람인듯
    구찌입고 배추김치 담그는거 너무 웃겻어요 삼시세끼에서

  • 2. ㅇㅇ
    '21.8.16 1:04 AM (121.152.xxx.127)

    차승원이 살린 영화…

  • 3. ㅇㅇ
    '21.8.16 1:22 AM (5.149.xxx.222)

    그렇군요. 그냥 큰 기대없이 보면 볼만하다더군요.

  • 4. ...
    '21.8.16 9:12 AM (211.36.xxx.78)

    중딩딸은 넘 재밌다고 하던데..사람마다 다르네요.

  • 5. ㅁㅁㅁ
    '21.8.16 10:01 AM (203.234.xxx.81)

    저는 근래 본 영화중에 가장 별로였어요 스포가 되니 자세히 풀기는 어렵지만, 현재진행형인 뜨거운 감자 부동산문제를 저렇게밖에 못 풀다니,,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은 웃을 수 있겠지만 부동산 벼락부자에 편승하지 못한 대다수 서민과 청년 세대에게는 엄청난 부담인데 무슨 결론이 저런가요,

  • 6. 저도
    '21.8.22 1:41 PM (110.70.xxx.178)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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