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 추전작 있어요 내사랑

...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21-08-14 22:18:18
예전에 극장에서 할때 보고싶었는데 못봤거든요
오늘 넷플 들어가니 올리와있네요

영화소개 나온거 적을게요

한 여인이 있다. 못생기고 성치않은 몸, 궁핍한 삶.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해 당도한 한 남자의 집에서 기적같은 삶을 그려간다. 훗날 화가로 명성을 떨친 그녀의 이름은 모드 루이스. 전 세계를 아름답게 물들인 로맨스 실화.

아름다운 영화예요
시간 떼우기용 아니고 예술영화
IP : 211.36.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이슬
    '21.8.14 10:21 PM (36.39.xxx.116)

    어제 금요일 저녁에 봤었네요.
    좋은 영화입니다.

  • 2. ...
    '21.8.14 10:37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

    지금 볼게요

  • 3. ..
    '21.8.14 10:50 PM (125.179.xxx.20)

    근데 여기서 에단호크가
    여주인공 괴롭히다가 결혼하는건가요?
    에단호크는 좋은데 못보고있어요.

  • 4. ...
    '21.8.14 11:00 PM (182.222.xxx.179)

    저도 넘 잘봐서 내사랑모드라는 책도 빌려서 읽었네요
    그림이 캐나다 시골배경 너무 좋아요..
    배우지 않은그림이나..
    윗님 에단호크 고아원에서 큰 남과소통 못하는 그런사람으로 나오지만 결국 모드를 위해 걸음걷기 불편한 모드를 위해 수레에 태워서 다니고 집안일도 많이하고...
    그러면서도 말은 안이쁘게 하는 괴팍한아저씨로 나와요

  • 5. 꽃마리
    '21.8.14 11:06 PM (211.178.xxx.104)

    극장에서 못보고 얼마전 남편과 재미있게 잘 본 영화예요.
    이 영화 좋아요

  • 6. 저도
    '21.8.14 11:10 PM (180.69.xxx.35)

    봤어요 모디의 그림이 넘 이쁘더라구요
    흰고양이 그림 폰배경 해놨어요
    영화 끝무렵에 그 뉴욕여자집에서 얘기나눌때 대사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림그리고 이렇게 사는것 외에 더 바랄게 없다고 하는말이요.

  • 7. rarara
    '21.8.15 1:03 AM (125.181.xxx.191)

    풍경과 음악이 넘좋아요~ 매일 듣고 있어요

  • 8. 거너스
    '21.8.15 1:22 AM (27.1.xxx.113)

    저도 추천이요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은 영화에요

  • 9. 오랜만에
    '21.8.15 4:07 AM (125.182.xxx.65)

    감동적인 영화였어요.
    모드의 삶의 대한 태도에 저 자신을 반성하면서요.그런데 또 우울감에 빠져있네요.

  • 10. ㅇㅇ
    '21.8.15 12:15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재밌게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9 다담된장 샀는데 어떻게 끓여야맛있나요? ㅜㅜ 00:23:28 9
1805488 비트코인이 오르는거 같아요 갑자기 00:23:21 37
1805487 신혼때들은 말인데 기분상할일 맞지요? 2 ... 00:20:22 108
1805486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5 .. 00:17:21 112
1805485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1 .. 00:13:45 141
1805484 개원빙자 대출로 아파트 매수, 의사들 입건 3 ... 00:13:05 210
1805483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2 .. 00:07:47 220
1805482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3 당근 2026/03/28 840
1805481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5 해피 2026/03/28 405
1805480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1 ㅇㅇ 2026/03/28 1,236
1805479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13 러허 2026/03/28 477
1805478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3 ........ 2026/03/28 262
1805477 노트북 구입 3 2026/03/28 362
1805476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15 심리상담 2026/03/28 2,432
1805475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1 .. 2026/03/28 1,957
1805474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4 투자 2026/03/28 1,136
1805473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3 2026/03/28 289
1805472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5 ㅁㄶㅈㅇ 2026/03/28 1,732
1805471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11 어휴 2026/03/28 881
1805470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5 /// 2026/03/28 1,432
1805469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4 ... 2026/03/28 807
1805468 말로 하는 성희롱은 어떻게 할 수 없나요 6 ... 2026/03/28 688
1805467 염색하는게 늙음에대한 형벌같네요 12 ㅇㅇ 2026/03/28 2,267
1805466 저 오늘 반팔입고 다니고 아들도 반팔입고 학원갔어요 2 3월인데 2026/03/28 911
1805465 최욱,박시영의 이재명 조롱쇼 23 000 2026/03/28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