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할수있다면 제일 가고 싶은 나라 있나요?

가을이오면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21-08-14 17:20:10
저는 이탈리아하고 스페인 포르투갈~
아직 못가본 나라예요..
작년 여름 계획있었는데 취소 했구요..
이탈리아는 음식도 맛있을것 같고,
스페인은 그냥 호감인 국가..
포르투갈도 너무 아름다울것 같고~
어제 콜미바이유아네임 영화를 봤는데
이탈리아 시골풍경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다시 갈수있게된다 하더라고 코로나때문에 동양인 혐오가
심하다니까 걱정도 되지만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여행을 할수 있는날이 오기를 ~
오겠죠?
이래저래 상상만해도 좋네요^^
바람이 시원해요.
주말 잘보내세요^^
IP : 175.192.xxx.1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14 5:21 PM (5.149.xxx.222)

    저는 볼리비아요.

  • 2.
    '21.8.14 5:24 PM (121.133.xxx.125)

    우리가 먹는 이탈리아식은
    한국화된 이탈리아식이서
    아주 맛이 좋지는 않고
    그냥 저냥이요. 물론 고급 호텔 음식은 맛있습니다. ^^

    전 도심이 좋아 런던.파리.뉴욕 이런곳이 더 좋아요.

  • 3. 부다페스트
    '21.8.14 5:27 PM (121.133.xxx.125)

    어부의 요새 반나절 있었는데
    부다쪽에서 2-3 일 있다, 프라하세 가보고 싶네요.

    그리고는 파리로 가서..근교보고, 벨기에 거쳐 런던 ^^

    생각만 해도 기분좋군요.ㅋ

  • 4. 가을이오면
    '21.8.14 5:30 PM (175.192.xxx.113)

    꽃보다누나에서 나온 그 나라들..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동유럽인데..
    동유럽도 가보고싶어요^^

  • 5. ..
    '21.8.14 5:31 PM (125.184.xxx.69)

    제가 가본곳중 포루투칼 음식 맛있었어요
    문어요리랑 아귀스테이크? 이던가
    정말 맛났던 기억이..
    전 프랑스 남부나 조지아 가보고 싶어요

  • 6. 가을이오면
    '21.8.14 5:36 PM (175.192.xxx.113)

    또 생각났네요~
    코카서스3국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젠~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소개된 조지아
    정말 매력있는 나라던데..
    어떤 82언니가 조지아여행경험담도 올려주셨는데^^
    세상은 진짜 넓네요~~~

  • 7. ..
    '21.8.14 5:43 PM (124.49.xxx.58)

    이탈리아 오년 살았는데 도시는 도시대로
    시골은 시골대로 참 매력있어요.
    토마토도 어찌그리맛나고
    작은 트라토리아 피자도 파스타도 생선요리도
    음식 퀄리티 다 참 좋았고
    다시가면 남부 바리 사르데냐 아말피 소렌토 다시가고싶네요.

  • 8. 꽃할배
    '21.8.14 5:44 PM (121.133.xxx.125)

    꽃 할배 나왔던 프랑스 스트라스부루도 아주 예뻐요.
    파리에서 떼제베로 2시간반 정도면 갈 수 있는 예쁜곳이에요.

    여기서 기차로 30분 가면 꼴마르라는 좀 더 독일풍 강한 마을도 있고요.

  • 9.
    '21.8.14 5:45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노르웨이와 네덜란드

  • 10. ㅐㅐ
    '21.8.14 5:45 PM (1.237.xxx.83)

    서남유럽은 원없이 돌아다녔는데
    다시 가고 싶은곳은
    파리랑 스페인이고
    가기 싫은곳은 이탈리아입니다
    음식도 그냥저냥 그랬고
    문화유산으로 돈을 벌면서도 관리는 안하는
    느낌이었어요

    가고싶은 곳은
    동유럽 장기여행입니다
    어서 코로나 물러가라

  • 11. ..
    '21.8.14 5:58 PM (39.119.xxx.139)

    어머 윗님 정말요?
    파리는 좋았지만, 또 가고싶다 정도는 아니고,
    이탈리아는 여러번 가도 좋던데...
    음식도 다 맛있었고, 역사이야기가 깃든 문화유산도 좋았어요.
    행정부 수준이 낮으니 관리 안하는건 맞을거예요. ^^
    스페인은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 12. 크로아티아
    '21.8.14 6:07 PM (211.105.xxx.125)

    유럽연합 가입 전후로 4계절 다 가봤는데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어요. 관광지 말고 내륙쪽으로 차 타고 가면 양치는 모습, 유고 내전 당시 포탄 맞은 집 그냥 폐허로ㅠ 모든 게 보존 혹은 방치 되어 있었는데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요…동네 작은 카페바에서 화이트커피 한 잔.
    그 후엔 옆 나라 몬테네그로! 산이 엄청 멋있죠. 그 옆으로 세르비아, 마케도니아까지가서 맛있는 음식 먹고…그립네요..

  • 13. 꽃보다 누나
    '21.8.14 6:08 PM (182.215.xxx.237)

    꽃보다 누나에 나왔던 나라는 바로 크로아티아죠.
    비행기 갈아타려고 내렸던 나라는 터키고.
    터키는 못 가봤는데 크로아티아에선 1년 살다 왔고
    지금도 오매불망 다시 가고 싶은 나라는 크로아티아랍니다.사람들 순박하고 물가 착하고 음식도 좋고 풍광 아름답고..

  • 14. ㅇㅇ
    '21.8.14 6:16 PM (123.254.xxx.48)

    무조건 휴양지 가고싶어요

  • 15. 저는
    '21.8.14 6:33 PM (175.212.xxx.152)

    가도가도 이탈리아요
    다른 유럽은 감흥도 관심도 없고 그저 이탈리아!
    도시대로 시골대로 널려있는 돌덩이들, 사이사이 핀 들풀들, 소나무, 하늘, 바다, 음식들. 커피.. 모두 다 제 스타일!
    썰면 우유가 배어나오는 버팔로 모짜렐라와 빨갛게 익어 맛이 깊은 토마토, 짜지않은 올리브, 고소한 빵들에 커피까지...다 제 입맛에 딱이고
    빨리 코로나 풀려서 이탈리아 갈 날만 손꼽고 있어요 ㅠㅠ

  • 16. 저도
    '21.8.14 6:43 PM (124.49.xxx.61)

    이태리 포르투가루가고싶어요. 태국 치앙마이방콕
    코로나 바로직전 터키 크로아티아 갓었네요.몬테네그로 보스니아
    좋앗어요.. 크로아티아 물가싸서 1달살기.할만할듯..
    60대되면 그리살고싶네요 1년에 2달정도 외국살기

  • 17. 꿀잠
    '21.8.14 6:52 PM (106.102.xxx.183)

    조지아(그루지야)

  • 18. 고정점넷
    '21.8.14 7:33 PM (121.166.xxx.176)

    저 스페인이랑 남아공

  • 19. Portugal
    '21.8.14 7:38 PM (88.65.xxx.137)

    포르투칼 아니고 갈이요


    포르투갈. g

  • 20. ..
    '21.8.14 8:03 PM (80.227.xxx.203)

    여행지 참고합니다

  • 21. ..
    '21.8.14 9:13 PM (222.110.xxx.58)

    캄보디아 다시 가고싶은 나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19 아줌마들 점심 모임 ... 12:58:41 42
1811218 세상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서 정떨어져요ㅠ 1 이기적 12:55:45 172
1811217 시계밴드값이 2500만원 ........ 12:55:02 131
1811216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길때 2 . 12:54:38 121
1811215 마늘쫑 장아찌 질문있어요 .. 12:52:27 71
1811214 이런 재혼 가정 괜찮을까요? 6 궁금 12:49:12 359
1811213 Z플립 액정 수리? 휴대폰 12:49:11 53
1811212 아침에 삼전 팔아서 화나네요.. 8 .... 12:47:39 910
1811211 토러스 자산운용 해외 주식 아세요? 1 속상 12:46:32 60
1811210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 2 하이고 12:43:59 277
1811209 재즈피아노 배우는게 쉬울까요 2 ... 12:43:01 109
1811208 스킨보톡스 처음 맞고 귀가중인데 6 통증 12:42:05 398
1811207 대장내시경 알약 ? 물약? 3 ㅇㅇ 12:36:29 244
1811206 대군부인 논란 어처구니없어요 19 ㅇㅇ 12:35:08 1,119
1811205 라떼끊고 아메리카노 마셔요. 11 라떼 12:32:18 789
1811204 딸이 야무져요 ........ 12:31:25 446
1811203 쓰레기배출에 대해 전화해봤는데.. 5 ㅇㅇㅇ 12:20:59 490
1811202 김용남.. 난리났네 58 .. 12:17:15 1,983
1811201 이 일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32 음... 12:14:24 1,319
1811200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하고 다당제 실현한다더니.. 4 ... 12:12:13 155
1811199 남편 신발신고 출근했어요 3 실수 12:11:31 975
1811198 빌라 자가고 남편연봉 1억넘는데 6 ㅣㅣㅁㅁ 12:09:52 1,539
1811197 저희집은 올케 빼고 잘만나요 15 .... 12:08:34 1,520
1811196 유가 환율 영향 안받는거에요? 2 주식 12:08:14 405
1811195 김용남 후보- 20세전후 남성6명이 중2여학생 집단성폭행한 사건.. 28 ㅇㅇ 12:07:34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