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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부인 "남편 총리시절 막걸리 99종류 마셔"

...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21-08-11 02:34:52
애주가인 이 후보가 `막걸리 전도사'가 된 이유는 나이도 들어 독한술 마시면 다음날 일정에 영향이 있어 많이 마실래야 배불러 마실수 없는 막걸리를 택했다고 한다.

집밥으로 내조를 한 이야기도 했다.

김 여사는 "제일 잘 하는 게 밥하는 일이다. 전남도지사 시절 실국장과 과장급까지 거의 밥 한 그릇씩 먹였다. 남편이 보통 깐깐한 사람이 아니라, (직원들이) 시달리니 '밥 한끼 자시고 잘 봐달'라고 했다"면서 "내조라고 생각 안하고 내가 즐거웠다. 밥하는게 좋았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810165944928



IP : 175.194.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1 2:35 AM (175.194.xxx.216)

    https://news.v.daum.net/v/20210810165944928

  • 2. 좁쌀영감 같아서
    '21.8.11 6:34 AM (125.130.xxx.222)

    별명이 이주사라드니.
    남자 속좁은 사람 질색인데.

  • 3. ...
    '21.8.11 6:48 AM (122.37.xxx.36)

    막걸리 좋아하신다고 하던데..
    강유미 rp에 출연했을때 시키는데로 열심히 하다가 막걸리가 나오니 엄청 진지해지시더군요.

  • 4. 초승달님
    '21.8.11 7:03 AM (121.141.xxx.41)

    우리나라 막걸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거지 주사가 있는게 아닙니다.

    125.130.222 좁쌀영감이 술이 덜깼나?
    악담을 뇌피셜로 쓰네요.

  • 5. 이건
    '21.8.11 8:15 AM (124.50.xxx.65)

    울컥뭉클 쇼 전초전

  • 6. 생뚱맞게
    '21.8.11 8:18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기억나는거 하나
    이명박 후보자 집에 아침 일찍 찾아간 기자들에게
    추우니까 밖에서 숭늉 한잔 대접하던 부인
    추운 아침에 대접할 게 숭늉?
    의아했던 게 기억나네요
    인심은 어딜가도 표가 나는 법

  • 7. 124.50.xxx.65
    '21.8.11 8:56 PM (175.194.xxx.216)

    저런걸 내조라고 하죠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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