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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건강하신 분들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 가지세요

ㄱㄱ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1-08-10 22:38:46
부모님 하루하루 늙어가시고 몸이 편찮으시니
유산이고 뭐고 건강한 부모가 자식입장에서는 최대의 복인거 같네요.


IP : 223.38.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 별...
    '21.8.10 10:43 PM (112.214.xxx.223)

    그럼
    부모님이 아프신 분들은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 안 가져도 되나요?

  • 2. ..
    '21.8.10 10:45 PM (222.236.xxx.104)

    그쵸.ㅠㅠ심지어 저는 부모님 두분다 없어요.ㅠㅠ 나이 마흔에 부모님 두분다 없는 사람도 흔치는 않을것 같아요 .. 자식 나이 50넘어서 까지 살아계시는 분들 보면 진심 부럽더라구요

  • 3. 첫댁
    '21.8.10 10:50 PM (116.36.xxx.242)

    첫댓 이해력 망..

  • 4. 맞아요
    '21.8.10 10:52 PM (175.125.xxx.10)

    친정엄마 건강하셔서
    우리형제들 감사해요.

  • 5. 말이
    '21.8.10 11:01 PM (211.202.xxx.170)

    맞는 말이긴 한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 명령어로 하니 듣기 거북하네요

  • 6. ㅇㅇ
    '21.8.10 11:09 PM (119.198.xxx.247)

    지앞가림하는 자식한테도 부모가 감사해야하구요
    노년의 골골백세가 문제긴해요

  • 7. 같은
    '21.8.10 11:11 PM (124.53.xxx.135)

    글을 읽어도 느끼는게 이렇게나 차이가 나는군요.
    전, 이 원글님 부모님 건강이 안 좋으셔서 뒷치다꺼리 하다하다 지치셨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힘내세요!

  • 8. 맞아요
    '21.8.10 11:32 PM (61.83.xxx.150)

    늘 감사 드려요

    아직도 80, 90대인데

    큰 병 없으시고
    용돈도 따로 드린 적 없어요

    일년에 5번만 챙기고
    (부모님 생신날, 어버이날, 명절 2번)

    영양제만 직구해서 보내 드려요

  • 9. 그건 그래요
    '21.8.11 12:42 AM (1.235.xxx.203)

    부모님 두 분 다 기저질환 있으시지만
    그래서 한웅큼 약 드시지만
    80대신데 두 분 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정정하세요
    경제적으로도 도와드릴 일 없구요.
    그게 당연한 게 아니더라구요
    감사할 일이란 걸 지금에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 10. ..
    '21.8.11 9:07 AM (123.214.xxx.120)

    맞아요.
    정말 감사한 일이예요.
    그리 건강하시던 시부모님 마지막 2년 많이 아프셔서 힘이 들었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그모습 너무 불쌍하고 내가 잘 못했던거만 생각나네요.
    10년이상씩 병수발 드시는 자식분들 정말 대단하다 생각됐고
    건강하시던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은 더 커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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