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사님 계신가요, 알러지약 먹다 중단해도 될까요

복약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21-07-04 09:03:39
눈에 염증이 생겼는데 안약,안연고,알러지약,소염진통제 처방을 받았어요.
근데 알러지약 때문인지 너무 졸려서 공부를 할 수가 없는데
이거 먹다가 중단해도 되나요?
항생제는 끝까지 먹는 걸로 아는데 알러지약도 그런가요?
3일치 처방 받았어요.
약국이 쉬는 날이네요.
IP : 1.227.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팔
    '21.7.4 9:06 A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병원 처방전은 그대로 따르라고 있는 거 아닌가요

  • 2.
    '21.7.4 9:09 AM (211.178.xxx.47)

    힘드시면 중단해도 됩니다.아마 안약도 알러지약이었을거같은데

  • 3. …….
    '21.7.4 9:11 AM (114.207.xxx.19)

    항히스타민제는 증상 있을 때만 먹어도 되고 내성이나 안전성 염려는 안해도 되긴 하고.. 졸린게 문제면 항히스타민제만 밤에 자기 전에 드시면 될텐되요. 눈 증상은 안약이랑 안연고도 있으니까 괜찮을거에요.

  • 4. ..
    '21.7.4 9:39 AM (118.216.xxx.58)

    약사는 아니지만 작년에 갑자기 알러지 생겨서 약 처방받았는데 신기하게 하루만에 싹 나았어요.
    약국에 전화해서 증상 없어도 3일치 다먹어야하냐고 물으니 안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 5. oo
    '21.7.4 9:39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알레르기약은
    장복 한다고 해서 완치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증상이 일시적으로나마 사라졌다면
    빼고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전 알레르기 비염 약 지어놨다가
    며칠 또는 몇 주에 한 번씩
    증상 있을 때만 한두 봉.
    효과 있으면 바로 중단.

    이런 식으로 먹는데
    의사가
    장복하면 안 좋은 건데
    잘 조절하고 있는 거라 했어요.

  • 6.
    '21.7.4 9:41 AM (1.227.xxx.55)

    말씀 감사합니다. ^^

  • 7. ㅇㅇ
    '21.7.4 9:43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알레르기약은
    장복 한다고 해서 완치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증상이 일시적으로나마 사라졌다면
    빼고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전 알레르기 비염 약 지어놨다가
    며칠 또는 몇 주에 한 번씩
    증상 심할 때만 한 봉.
    효과 있으면 바로 중단.

    이런 식으로 먹는데
    의사가
    장복하면 안 좋은 건데
    잘 조절하고 있는 거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약이 필요한 횟수가 조금씩 줄어서
    요즘은 거의 약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 8. ㅇㅇ
    '21.7.4 9:52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약국 알레르기 약은 졸리는 것만 있다 하구요.
    병원 처방 받으실 때는
    다음부턴 안 졸리는 약 달라 하세요.

    가물가물한데
    씨잘
    소론도정?
    그리고 또 뭐 한 가지 더 있는데
    이런 약들은 크기도 작고 졸리지도 않고
    위장 부담 없고
    코가 찐득거리지도 않고
    효과도 좋더라구요.

    이비인후과 약은 너무 많고 효과도 적어서
    과거 아이들 데리고 다녔던
    전 동네 소아과에서 짓는데
    미니 두 알 내지
    심할 때는 두 알 반 든 거 받아요.

    과거 코 훌쩍거리는 절 보고
    한 번 먹어보라며 지어 준 건데
    절 고통과 먹기 힘든 약에서 구해준 약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2 재산싸움 3 ㅇㅇ 23:05:14 540
1824861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00 23:02:09 217
1824860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249
1824859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6 더워 22:49:08 983
1824858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4 .. 22:48:37 938
1824857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271
1824856 자식들의 재산다툼 9 진짜 22:42:35 1,249
1824855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487
1824854 노후..주거에대한 1 종착력 보여.. 22:39:15 660
1824853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7 .. 22:36:10 243
1824852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7 추천 좀.... 22:32:19 453
1824851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5 경제 22:29:53 870
1824850 폴로 린넨셔츠 1 여름 22:29:19 404
1824849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1,839
1824848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530
1824847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300
1824846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24
1824845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881
1824844 푸바오 근황 ㅋㅋ 1 22:07:18 769
1824843 하이닉스주주들은 1 이제 22:05:39 1,001
1824842 혼자 해외패키지 어떤가요 10 ..... 22:03:08 1,234
1824841 선호투표제로 룰 바꾸려는 이유 10 .... 22:02:19 441
1824840 서울 경기떡집떡 먹고싶은데요 떡 좋아하는.. 22:01:41 376
1824839 혈당의 노예가된거같아요 10 ㅜㅜ 22:00:22 1,693
1824838 82님들은 콩국수 설탕파? 소금파? 21 21:56:56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