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을 대단하게 안봐주면 속상한가

ㅇㅇ 조회수 : 3,979
작성일 : 2021-07-03 21:16:25
명품가방 관심없다는 글에

무슨 신포도 타령 ㅎㅎ

넘 웃기네요



하긴 남들이 봐줘야 허세도 충족되는데

그게 안되면

짜증나긴 하겠어요.
IP : 110.11.xxx.24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9:19 PM (108.41.xxx.160)

    왜 남들과 똑같은 거 드는 걸 그렇게 좋아할까요.
    그것도 그렇게 눈에 띄는 걸
    명품이란 희소성이 있어야 명품이지

  • 2. 지하철타고
    '21.7.3 9:19 PM (110.12.xxx.4)

    샤넬백 들면 저는 가짜로 보여요ㅎ
    쏘리~
    있는분들은 자기만족이겠지만
    에르메스는 이름만 알뿐
    비싼물건을 막 다루기에는 맴찟
    그렇다고 신주단지 모시듯 하기에는 비싼돈주고 생고생

  • 3. ㅡㅡ
    '21.7.3 9:21 PM (175.124.xxx.198) - 삭제된댓글

    웃기죠.. ㅎㅎ
    전 샤넬.,. 십대 그 어린시절부터
    가죽줄 체인에 감긴거하며 퀼팅 엄청촌스럽다고 생각했어요.. 짜증나겠죠 돈들여샀는데 누군 관심없고 취급도안하니까. ㅋㅋ

  • 4. ㅡㅡ
    '21.7.3 9:22 PM (175.124.xxx.198)

    웃기죠.. ㅎㅎ
    전 샤넬.,. 십대 그 어린시절부터
    가죽줄 체인에 감긴거하며 퀼팅 엄청촌스럽다고 생각했어요.. 짜증나겠죠 돈들여샀는데 누군 관심없고 취급도안하니까. ㅋㅋ

    명품이건뭐건 물건이 예뻐서 사야지 로고찍혔다고 남들 든다고 사나요. 안목없음 평생 호구에 몰개성인생이죠.

  • 5. ㅎㅎㅎ
    '21.7.3 9:23 P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

    샤넬이 엄청 촌스럽다면
    자기눈을 탓해야죠.
    짜증 안 나요. 그런 센스 없는 사람의 판단 ㅎㅎ
    짜증날거라는 생각이 참 재미있네요 ㅎㅎㅎㅎㅎㅎ

  • 6.
    '21.7.3 9:24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세금을 억대로 내고 살지만 명품백 관심 없어요
    내가 좋고 편하면 그만

  • 7. ㅡㅡ;;;;
    '21.7.3 9:24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ㄴ 역이나 위에 샤넬호구 한명 들어와서 인증하네요.

  • 8. ㅡㅡ;;
    '21.7.3 9:26 PM (223.62.xxx.76)

    ㅎㅎㅎ
    '21.7.3 9:23 PM (211.36.xxx.216)
    샤넬이 엄청 촌스럽다면
    자기눈을 탓해야죠.
    짜증 안 나요. 그런 센스 없는 사람의 판단 ㅎㅎ
    짜증날거라는 생각이 참 재미있네요 ㅎㅎㅎㅎㅎㅎ
    ㅡㅡㅡ
    샤넬호구들은 이런데 와서도 인증하네요.

  • 9. ㅇㅇ
    '21.7.3 9:27 PM (110.11.xxx.242) - 삭제된댓글

    누구 눈에는 샤넬이 촌스러울수도 있죠.

    정말 촌스러운건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센스

  • 10. 아야어여오요
    '21.7.3 9:28 PM (110.11.xxx.242)

    '21.7.3 9:23 PM (211.36.xxx.216)
    샤넬이 엄청 촌스럽다면
    자기눈을 탓해야죠.
    짜증 안 나요. 그런 센스 없는 사람의 판단 ㅎㅎ
    짜증날거라는 생각이 참 재미있네요 ㅎㅎㅎㅎㅎㅎ
    ----------

    누구 눈에는 샤넬이 촌스러울수도 있죠.

    무엇보다 촌스러운건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센스

  • 11. ㅇㅇㅇ
    '21.7.3 9:30 PM (183.77.xxx.177)

    에르메스 버킨을 편하게 막 들고 다니는 거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발로 꾹꾹 밟아서 주던 배우 제인버킨
    일본 스마프 한테 선물하는데 그 자리에서
    발로 팡팡 밟아서 주더군요,,키무타쿠가 놀라서 눈을 크게 뜨고,,그 장면이 생각나네요

  • 12. 솔직히
    '21.7.3 9:31 PM (110.12.xxx.4)

    샤넬이 에르메스보다 이뻐요
    제눈에는
    로렉스같은 느낌 대중적이지만 클래식한

  • 13.
    '21.7.3 9:32 PM (115.140.xxx.213) - 삭제된댓글

    말은 바로 합시다
    다양성을 인정 못하는건 명품을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 명품을 경외시하는 원글님같은 사람들이죠
    남이사 명품을 사건말건 내면세계를 가꾸라는둥 하며 딴지 거는게 누구게요?

  • 14.
    '21.7.3 9:35 PM (115.140.xxx.213)

    말은 바로 합시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건 명품가방을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 명품을 경시하는 원글같은 사람들이죠
    남이야 돈있어 명품 사겠다는데 내면에 자신이 있니 없니 그런 말은 왜 하세요?
    타인의 소비 성향의 다양성도 인정하세요

  • 15. 115.140
    '21.7.3 9:37 PM (110.11.xxx.242)

    경시요?

    대단하게 안봐주면 경시예요?

    와~진짜 무슨 사상이죠, 이건.

  • 16. 115.140
    '21.7.3 9:38 PM (110.11.xxx.242)

    그리고 내면의 자신감?
    그런 말 꺼낸적도 없는데 스스로 꺼내신거예요?

  • 17. 남들 명품
    '21.7.3 9:40 PM (115.140.xxx.213)

    관심없고 남들이 내가 든 명품 알아보지 못해서 속상한적 없거든요
    내돈내고 내맘에드는 가방 사는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남들이 안알아봐주면 속상하다는 님의 생각도 역시 다양성을 무시한건데 아닌가요?

  • 18. ...
    '21.7.3 9:41 P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신포도라고 하니 글쓴 거 아니에요. 본문 좀 잘 읽고 댓글을

    지하철타고 샤넬 들면 가짜같아요222

  • 19. ㅡㅡ
    '21.7.3 9:42 PM (175.124.xxx.198)

    신포도라고 하니 글쓴거잖아요 멍청한 분들아.

  • 20. ㅇㅇ
    '21.7.3 9:42 PM (223.39.xxx.76)

    글 좀 읽고 생각하고 댓글답시다.

    신포도니 뭐니 그러는 사람들 보고 쓴 글인데
    본인들이 그 부류세요?

  • 21.
    '21.7.3 9:44 PM (223.38.xxx.145)

    엄청 부자인 친척 언니가 그러는데
    백화점에서 돈만 내면 살 수 있는
    명품백 말고
    진짜 부자들은 1년에 몇 개만 생산하는 가방 든다네요 ㅋㅋㅋ
    지들끼리 알아본다고 ㅋ

  • 22. ㅎㅎㅎ
    '21.7.3 10:04 PM (112.161.xxx.15)

    명품빽이라곤 샤넬밖에 없나?
    그 누빈 블랙천에 커다란 샤넬로고...쇠사슬 줄...개목걸이하기에도 무겁고 촌시런...이게 예쁘다니오?

  • 23. ....
    '21.7.3 10:20 PM (1.237.xxx.192)

    명품이래봤자 어쨌든 한번에 수천개 나오는 기성품인데 뭐가 좋다고... 저는 명품이 촌스러워서 싫더군요.

  • 24. 개취
    '21.7.3 10:29 PM (175.125.xxx.10)

    아 저도 그 퀼팅 그게 이뻐보이지 않고
    촌시라요..지송.

  • 25. 저도
    '21.7.3 10:31 PM (124.49.xxx.138)

    걍 딱 보면 어디껀지 알수 있는 물건...
    아무리 예뻐도 안 갖고 싶어요.

  • 26. ㅇㅇ
    '21.7.3 10:34 PM (121.179.xxx.147)

    관심없는데 왜 그리 명품에 달라붙어서 욕하겠어요. 관심없다 하면서 넘 관심을 보이니 웃겨서 신포도 소리를 듣지

  • 27. ㅇㅇ
    '21.7.3 10:39 PM (110.11.xxx.242)

    ㅎㅎ 또나왔네, 신포도

  • 28. ..
    '21.7.3 11:09 PM (116.88.xxx.163)

    진짜 십년째 반복되는 논쟁들....또시작....

  • 29. ..
    '21.7.3 11:10 PM (116.88.xxx.163)

    이거 가면 전업맘 워킹맘 나왔다가
    그거 끝나면 아들맘 딸맘 나왔다가.....
    진짜 싸우려고들 사는건지.....

  • 30.
    '21.7.4 12:00 AM (211.248.xxx.147)

    가끔보면 정말 사고싶고 이쁜것도 있는데 이것도 유행이 있어서 매번 살거 아니면 유행지난거 매고 다니면 좀 어색하더라구요. 시놓고 아끼다보면 유행이 지난느낌. 전 그래서 안사요 . 신상 척척 사는 사람들 보면 돈 많구나 싶은데 또 명품봐도 잘 몰라서 좋은건지 모르는 경우도 많구요 ^^

    전 정말 평범한데 주변에 100대기업?안에 드는 아내분?들을 자주보는 환경인데 이것저것 가릴지않고 취향에 따라 수제나 명품이나 이쁜거 매구요.. 대신 옷들이나 신발 뭐 이런게 또 넘사벽일때도 많고...
    우리가 아는 명품 가볍게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그냥 부유한 전문직들이 많고 정말 부자들이 들고 다니는건 그냥 봐도 비싸보이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알아봐주길 바라는것같지도 않고 허세도 아니고...그냥 개취죠.

  • 31. ...
    '21.7.4 3:22 AM (221.151.xxx.109)

    그런데 샤넬 들고 지하철 좀 타면 어때요
    본인 맘이지 ㅎㅎ
    남들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놔둡시다

  • 32. ㅇㅇ
    '21.7.4 5:15 AM (121.179.xxx.147)

    원글은 신포도가 발작 버튼인가보네 ㅋㅋㅋ

  • 33. ㅋㅋㅋㅋㅋ
    '21.7.4 5:29 AM (124.50.xxx.33)

    윗님 발작버튼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43 모자무싸가 1주일밖에 안남아서 ... 11:09:15 138
1810942 에어컨을 송풍으로만 돌리는데 전기세 많이나올까요? 1 Oo 11:03:55 240
1810941 마트 매너 너무 아쉬워요 7 ㅁㅁ 11:00:44 440
1810940 불쌍한 내남편 주말출근 하러 갔어요 1 익명 11:00:13 286
1810939 동탄에 맞선 볼 조용한 카페 있을까요? ... 10:49:11 141
1810938 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2 여성 10:46:22 575
1810937 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7 ㅗㅗㅎㅎㅎ 10:44:11 685
1810936 라떼하면 맛있는 인스턴트 커피 뭐있나요 10 . . 10:34:57 530
1810935 전업주부도 아닌 전업자녀 신박한 신조어네요 5 ..... 10:27:45 1,014
1810934 신축아파트 모기 있나요? 12 ㅇㅇ 10:26:04 471
1810933 장인수 봉지욱 이명수 김종훈기자~ ㄱㄴ 10:24:17 298
1810932 원더풀스 보시는 분 계세요? 7 혹시 10:21:41 502
1810931 재채기 엄청 크게하는 아저씨들 일부러?습관? 15 재채기 10:20:02 966
1810930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6 궁금 10:13:47 1,260
1810929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9 음.. 10:13:35 1,516
1810928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3 하나더 10:13:15 660
1810927 '정청래를 죽이자' 테러 모의 제보…민주 "경찰 수사의.. 11 ㅇㅇ 10:13:07 457
1810926 모자무싸에서 노강식 캐릭터요...? 7 모자무싸 10:11:22 787
1810925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9 이렇게 09:51:42 1,183
1810924 네이버 카페 내 댓글에 좋아요 누른사람 3 ㅇㅇ 09:36:33 844
1810923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9 kk 11 09:33:23 526
1810922 여자 신입 면접 복장 바지 괜찮을까요? 10 ㅇㅇ 09:31:29 541
1810921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19 09:28:47 3,687
1810920 채칼에 베인후 손끝 통증 4 ... 09:20:45 776
1810919 초등 1~2학년 학부모님 계시면 설문조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2 부탁말씀 09:20:28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