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샵에 이어 또 있는 진상 아줌마 아저씨들

......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1-07-03 16:18:17
친한 언니가 약간 외곽에서 편의점을 해요.
주로 자전거 라이딩 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고
그냥 바람 쐬러 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젊은 사람들은 안그런데 5,60대 이상
아줌마 아저씨들이 꼭 자기네들 음식 싸와서는
편의점에서 물만 하나 달랑 사가지고
파라솔 차지하고 앉아서 싸온 음식 먹고는
쓰레기를 안가지고 가고 편의점 휴지통에 버린대요.
그러니 매일매일 나오는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특히 사과나 배 같은것 깎아 먹고 포도며 삶은계란 껍질
음식 쓰레기 두고 가면 벌레며 냄새 때문에....
주말이나 공휴일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그 틈을 이용해 그냥 두고 가는 사람도 있고
암튼 골머리를 앓더라고요.
혼자 계산대를 봐야하니 밖을 지킬수도 없고
암튼 개념없는 아줌마 아저씨들 때문에
미치겠다고 하더라고요.


IP : 223.39.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4:20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아 안봐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네요. 으휴

  • 2. 원글
    '21.7.3 4:26 PM (223.39.xxx.176)

    심지어 여기서 먹은것도 아닌것 같은
    개인 쓰레기도 막 버리고 간다는거에요.
    언니가 오죽하면 그러지 말라고 경고 문구 붙였는데도
    무용지물이래요.

  • 3. ㅇㅇ
    '21.7.3 4:26 PM (122.36.xxx.203)

    아휴 매너없는 사람들~

    이 글도 곧 기사로 올라오겠다에 한 표 드림~^^

  • 4. 아마
    '21.7.3 4:45 PM (59.7.xxx.91)

    그 사람들은 나이 먹고 진상이 된 게 아니라 10대부터도 그짓거리 하고 다녔을 사람들임

  • 5. ...
    '21.7.3 4:57 PM (14.138.xxx.159)

    파라솔을 걷어야죠.
    전 등산가서도 과도로 뭐 깎아드시는 분들 보면... 손도 제대로 씻고 깎는지...
    그냥 락앤락에 깔끔하게 넣어가서 먹고 씨도 거기에 버리고 가져오면 될 것을
    그래서..유원지가면 쓰레기통 주변에 파리들 들끓어요.

  • 6.
    '21.7.3 6:25 PM (14.32.xxx.215)

    정말로 커피샵 야외 파라솔에서 삼겹살 구워먹는 인간들 봤어요
    중국인인가 해서 일부러 가봤는데 한국아줌마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22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 22:07:25 37
1789921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22:06:26 110
1789920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1 inback.. 22:03:57 232
1789919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1 처음이에요 22:01:16 186
1789918 저희집수준이 어느정도일까요 19 . . . 21:59:29 637
1789917 은애하는 도적놈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1 임재이 21:57:22 235
1789916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1 부끄롸 21:56:36 307
1789915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8 ~~ 21:54:15 402
1789914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3 ... 21:52:26 252
1789913 차은우 로펌 세종에 전 조세국청장이 있대요 3 .... 21:49:18 851
1789912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1:39:50 95
1789911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12 루비 21:34:56 983
1789910 결혼지옥 3 가을바람 21:32:40 842
1789909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15 21:32:34 1,131
178990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 21:29:48 180
178990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5 21:29:10 1,420
178990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7 어머나 21:25:55 1,048
1789905 서울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역시 고민 ㅠㅠ 6 ... 21:25:37 930
1789904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2 자고 싶다 21:22:43 553
1789903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1:21:00 443
1789902 옆집 짜증나요 1 ㅁㅁㅁ 21:19:54 876
1789901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1:16:38 818
1789900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5 보람 21:13:27 1,350
1789899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1:11:00 909
1789898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1:07:16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