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버려지는 옷 330억 벌..
한 해 버려지는 옷이 330억 벌입니다
인터넷 클릭 한번으로 집앞까지 배송되는 옷
티셔츠 1개를 9900원에 살 수 있지만 그 티셔츠 하나 만드는데 들어가는 물의 양...은 엄청납니다 실제 가격은 9900원이 아닙니다
옷감을 염색할 때 쓰는 물을 정화시키려면 말이죠...
부자나라의 손쉬운 소비가 가난한 나라 공기를 오염시키고 물을 오염 시키거든요...아파트 헌옷 수거함에 넣는 옷이 누군가 다시 입혀지리라는 착. 각. 을 하지 말아야 해요. 그런 건전한 용도는 미미하고..나머지는 버. 려.집.니.다
플라스틱과 똑같아요 버려지는 옷들이 방글라데시 산처럼 쌓여있는 거 보셨나요? 우리가 부자나라라고 그들의 공기와 물까지 오염시킬 권리는 없지만 요즘 자본의 논리에 의해 그 일들은 진행되고 있어요
옷이든 뭐든....한번 더 생각하고...소비해야 해요
패스트패션이 정말 문제입니다...
물론 소비자의 문제만이 아니라 팔리지 않는 옷을 폐기하고 버리는 의류회사들!!! 세상에 죄를 짓고 있는 거에요
저도 그 프로그램보고 많이 반성했어요 제가 옷을 좀 잘 입어야 하는 직업이거든요...직업 내 성과나 주목받기 위한 옷 소비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프로그램은 더 많아져서 까먹을만 하면 책임을 상기시켜 줘야 해요
1. 맞아요
'21.7.3 1:18 PM (116.125.xxx.188)제딸도 싼옷 원플러스 원 한철입고 버리는데
어휴2. ㅂ1ㅂ
'21.7.3 1:25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매일 새옷을 입는 지인 있는데
좀 한심해보임. 급여 90%를 옷사입어요
회사를 패션쇼하러 다니는 것 같이 주목받는것 좋아해요.
환경생각하자3. 1ㅣ
'21.7.3 1:27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매일 새옷을 입는 지인 있는데
좀 한심해보임. 급여 80~90%를 옷사입어요
회사를 패션쇼하러 다니는지 주목받는것 좋아해요.
환경생각하자4. 저도
'21.7.3 1:41 PM (125.184.xxx.238) - 삭제된댓글그 프로 봤는데
심각하더라구요
옷값이 너무 싸서 옷 용도가
거의 일회용품 수준으로
된거같아요5. 전
'21.7.3 1:59 PM (14.138.xxx.159)정말 오래 입어요.
97년 미국에서 산 바나나 리퍼블릭 셔츠와 실크 블라우스
드라이 해서 아직도 입어요. 기본스타일이라 촌티 안나요세탁소 아저씨가 옷 연식 듣고 놀라고 관리에 놀라고..^^
99~2000년에 산 나이스 클랍, 2004년 아이잗바바 시슬리 원피스 집에서라도 입고 센존 니트 트위 쟈켓 투피스 기본형도 계속 입구요.. 버버리 패딩은 5년입고 당근에 팔았어요. 가장 오래 된 건 95년 고속버스터미널 보세로 산 니트 조끼 엉덩이덮는 원피스.. 아직도 갖고 있고 입어요.. 아무리 입고 세탁해도 그대로네요..ㅎㅎ 보세 내구성이..ㅎ
과거 옷에 요새 옷을 잘 조합해서 입으니 ( 유행이 돌아서) 옷 잘 입는다 소리 듣고 너덜거리지 않는 한 아까와 못 버려요. 너덜거리는 거 싫어서 백화점 옷 사는 편.
안 입고 못 입는 건 당근에 몇천원받고라도 다 팔아요.
친구 지인도 주지 절대 안 버립니다.6. ...
'21.7.3 2:06 PM (59.16.xxx.66)옷탐 있는 사람들 식탐만큼 정말 추해요
7. ㅇㅇ
'21.7.3 2:06 PM (49.171.xxx.3)급반성.
패스트 패센은 찬성하지 않는지라
한철입고 버릴 쇼핑은 안하지만
옷쇼핑 자체를 줄여야겠어요 ㅜㅜ8. 저도
'21.7.3 2:21 PM (1.234.xxx.165)옷도 자주 사고 ㅠㅠ 그러나 오래 입기도 하는데...오래 입는 옷을 보니 정말 요즘은 떨어져서 버리는 옷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90년대 대학생때 입던 옷도 있고 70대 울엄마가 저 낳기 전에 입던 옷도 있어요. 폴라티라 아무도 오래된 건지 몰라요. 근데 정말 헤지지 않네요.
9. ㅡㅡ
'21.7.3 2:25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패션업계가 문제죠.
10. ㅡㅡㅡ
'21.7.3 2:38 PM (222.109.xxx.38)옷탐이란 말 왠지 맘에 드네요. 맞아요 먹는것 욕심부리는것만 탐욕이 아니죠.
11. ㅇ
'21.7.3 2:55 PM (61.80.xxx.232)옷좋아하는사람들은 티를사도 색깔별로 여러개 사고 매일사더라구요 집에 택도안땐옷도 엄청많고
12. ..
'21.7.3 3:58 PM (223.63.xxx.187) - 삭제된댓글대충 막살다 사라질 생각인듯.
13. ..
'21.7.3 4:16 PM (39.115.xxx.132)핏이 좋은 정장바지 이십대에 사서
낼 모레 50인데 아직도 멀쩡해요.
신기할따름.. 원단이 헤지지도 않고
이것만한 핏도 못찾겠구요.
트레이닝바지도 제가 좋아하는 핏과 옷감이
있는데 같은거 찾아도 없어서
이것도 20년 넘게 입었는데
헤지지도 읺아요
저 같은 사람도 있다구요 ㅎ14. ...
'21.7.3 4:19 PM (58.123.xxx.13)버려지는 옷
15. ㅇㅇ
'21.7.3 4:58 PM (220.71.xxx.148)옷탐 있는 사람으로 엄청 찔리네요 ㅜㅜ
저도 환경 관심 많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데
옷이 제일 안돼요16. 헉
'21.7.3 8:49 PM (223.38.xxx.11)저도 그 프로보고 충격받았어요
옷에 대해 처음 알게된 사실들이 이토록
충격적인 내용이라니 보는내내 놀라움을 금치못함 ㅠㅠ
그런 다큐 방송 주기적으로 해서 경각심을 좀 심어줄 필요가 있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0938 | 황교익 재평가 1 | ! | 08:13:21 | 190 |
| 1810937 |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1 | belief.. | 08:07:16 | 251 |
| 1810936 | 성인자녀들 연애기간 평균 얼마나 되나요? | u.. | 08:01:53 | 101 |
| 1810935 | 내가 정상은 아니구나 | 우울의깊이 | 08:01:29 | 244 |
| 1810934 | 본질을 회피하는조국당 6 | 조국은 대답.. | 07:55:46 | 184 |
| 1810933 | 챗지피티 잘 아시는 분!! | 이월생 | 07:49:44 | 115 |
| 1810932 | 보그지 인터뷰, 한강 ‘생생함의 힘’ | 우리함께 | 07:49:04 | 243 |
| 1810931 | 눈크게 뜨면 왕왕양파가 15킬로 8500원입니다 | ㅁㅁ | 07:45:03 | 344 |
| 1810930 | 모자무싸 능력캐 여자들이 14 | ... | 07:42:47 | 807 |
| 1810929 | 김신영 앉을때 보면 3 | 뻘소리 | 07:40:45 | 1,336 |
| 1810928 | 고유가 지원금 궁금한데 2 | 궁금 | 07:19:19 | 655 |
| 1810927 | 모자무싸 포옹장면 너무 좋았어요 3 | 모자무싸 | 07:13:37 | 710 |
| 1810926 | 동향집 눈부심 어렵네요 6 | 악내눈 | 07:11:24 | 825 |
| 1810925 | 황동만 10 | 초록눈의고양.. | 06:59:41 | 1,086 |
| 1810924 | 최태원 회장님 하이닉스 배당금 올려주세요 2 | 배당금 | 06:46:57 | 967 |
| 1810923 | 대단한 그들이 돌아왔다 8 | 잘난 | 06:44:05 | 1,294 |
| 1810922 |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3 | …….. | 06:27:05 | 2,211 |
| 1810921 | 요즘 애들은 왜 연애를 귀찮아할까요? 17 | ㅇ | 06:08:57 | 2,637 |
| 1810920 |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12 | .. | 05:46:01 | 1,194 |
| 1810919 | 모자무싸 또 웃긴 거 15 | 또 | 04:31:17 | 2,712 |
| 1810918 | 나이가 들었다는걸 6 | 노인 | 03:59:16 | 2,185 |
| 1810917 |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14 | 시댁 | 03:51:22 | 3,128 |
| 1810916 | 질투 무섭네요 4 | 마음그릇 | 03:06:18 | 3,062 |
| 1810915 |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2 | .. | 02:59:49 | 967 |
| 1810914 |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4 | ㅇ | 02:53:29 | 1,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