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직원을 처음부터 대전으로 발령을 내리면 거부하거나 받아들이려하지않는데,
일부러 부산으로 발령을 내렸다가 다시 대전으로 보내면 기꺼이 응한다는...
어떤 책에서 이런 비슷한 상황을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기억이 죽어도 안나요
용어가 있던데....
그게 뭐였을까요
이런 효과를 뭐라 하죠?
uiv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21-07-01 01:57:40
IP : 112.144.xxx.2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키에
'21.7.1 2:11 AM (121.143.xxx.242)조삼모사 ㅋㅋㅋㅋㅋ
2. 조삼모사..
'21.7.1 2:27 AM (61.102.xxx.144)222 그런 것 같은데요?
3. ...
'21.7.1 7:35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딱 맞는 건 아니겠지만 설득기법의 foot in the door와 비슷하네요. 사소한 작은 부탁을 먼저 했을 때 들어주면 그 다음 본격적인 부탁을 하는 것. (물 한 잔만 달라고 해서 말문을 튼 다음 상품 구매를 권유)
4. ㅇㅇㅇ
'21.7.1 8:05 AM (175.223.xxx.92)아 뭐말하는지 알거 같아요 최악을 제안한후 차악을 제안하면 더 쉽게 받아들인다는거죠? 용언 생각안나네요 착시효과도 아니공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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