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엉덩이가 뜨거워져요 (19금아님)

... 조회수 : 7,657
작성일 : 2021-06-29 04:46:45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잠깐씩
왼쪽 엉덩이와 허벅지 뒷부분 어딘가가 뜨거워지는게 느껴져요.
한 열흘전쯤부터 자각된 증상이고 하루 세네번쯤 느껴져요.
처음엔 어디 전열기구? 라디에이터 같은게 주변에 있나 둘러볼정도로
상당히 강한 열감을 느꼈어요.

꼭 같은 부위에만 그 증상이 있어요.
이거 뭔가요 혹 갱년기인가요?
78년생 말띠 44세예요. ㅠㅠ
IP : 45.145.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6.29 5:07 AM (59.4.xxx.3) - 삭제된댓글

    몇년 최근까지 그랬는데 잘때 증상이 일어나요
    한끼 식사량 열량이 높은날 특히요
    동네 병원
    얼마전 저도 비슷한글로 문의를 했는데
    하지정맥류 검사를 권한 분도 있엇ㅅ

  • 2. ....
    '21.6.29 5:15 AM (135.12.xxx.181)

    갱년기 증상중 하나입니다
    전 양쪽 다 그랬어요
    그런데 증상이 상당히 빠르신 거 같아요
    전 50 넘어서 증상이 왔거든요

  • 3. 저요
    '21.6.29 5:16 AM (59.4.xxx.3)

    몇년 최근까지 그랬는데 저는 잘때 증상이 일어나요
    한끼 식사량 열량이 높은날 특히요
    저도 비슷한글로 문의를 했는데
    하지정맥류 검사를 권한 분도 있었고 척추문제
    동네 병원 쌤은 복부나 자궁문제 혹으로 신경눌림등
    이렇게 이야기가 있었는데
    척추는 씨티 엑스레이 다 문제 없었고
    자궁은 경부에 염증으로 3주 치료 받았어요
    그리고 하지정맥은 종아리 붓는 정도라
    우선 침으로만 관리받았고요
    자다 깰정도로 뜨거운게 90프로 줄었어요

  • 4.
    '21.6.29 8:11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갱년기 증상 맞는 듯 한데 좀 이르신 듯 해요.

    저도 오십 넘어 그런 증상 생겨서 여기인가 다른 커뮤니티였나 문의글 올렸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여름이니 더워서 그런가 싶기나 하죠.
    전 한겨울에 등에 온열기 쬐는 것 같았어요.

    힌겨울에 모로 누워 등은 이불밖으로 내놓고 잤어요.

  • 5.
    '21.6.29 8:12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갱년기 증상 맞는 듯 한데 좀 이르신 듯 해요.

    저도 오십 넘어 그런 증상 생겨서 여기인가 다른 커뮤니티였나 문의글 올렸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여름이니 더워서 그런가 싶기나 하죠.
    전 한겨울에 등에 온열기 쬐는 것 같았어요.

    한겨울에 모로 누워 등은 이불밖으로 내놓고 잤어요.

  • 6.
    '21.6.29 8:15 AM (180.224.xxx.210)

    갱년기 증상 맞는 듯 한데 좀 이르신 듯 해요.
    전 등부터 몸 뒷판 전체가 그랬어요.

    저도 오십 넘어 그런 증상 생겨서 여기인가 다른 커뮤니티였나 문의글 올렸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여름이니 더워서 그런가 싶기나 하죠.
    전 한겨울에 등에 온열기 쬐는 것 같았어요.

    한겨울인데도 모로 누워 등은 이불밖으로 내놓고 잤어요

  • 7. 일단
    '21.6.29 8:49 AM (211.114.xxx.127)

    하지정맥류 검사 받아보셔요
    저도 그런 증상이 계속되었는데 검사 후 하지 정맥류 수술 받았어요

  • 8.
    '21.6.29 9:37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그런것도 있나요 ㅠ
    진짜 인체의 신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50 과민성방광은 못고치나요? 그냥 신경정신과약 먹는분 계신가요? 과민성 09:00:24 54
1809449 코딱지 파는 남편 3 히유 08:57:22 176
1809448 오늘 삼전 정리했어요 7 Fh 08:52:15 1,060
1809447 정리하지 않는 가족..끊임없이 정리하는 나 2 .. 08:49:21 427
1809446 인스타에서 보고 그냥 찍었는데 2 야수의 심장.. 08:48:46 328
1809445 시어머니한테 한마디해도 될까요? 16 .. 08:47:35 656
1809444 인생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15 ... 08:38:48 811
1809443 퇴직 곧 앞둔 남편 전업만 고집하는 것도 이기적 3 하소연 08:37:15 872
1809442 오늘도 열심히 홈플러스에서 9 사랑이 08:35:37 745
1809441 전쟁시작때 달라팔아서 삼전불타기 08:31:58 506
1809440 대체 언제쯤 황동만을 6 모자무싸 08:27:24 735
1809439 주식장 궁금해요. 3 주린이 08:13:59 1,384
1809438 일본에서 다니러 온 친구가 8 선물 08:13:16 1,188
1809437 예전엔 배우들 나이들어 정점에 오르면 2 .... 08:13:02 782
1809436 툴젠..추천한 사람인데요..이미 산사람만 보세요 20 믿거나 말거.. 08:05:50 2,143
1809435 수건재질 샤워가운 단점 13 ㅇㅇ 08:03:24 922
1809434 부동산때문에 또 정권 바뀌겠네요 30 ... 08:02:25 1,803
1809433 트럼프 속보 영향 없겠죠? 3 ..... 07:56:23 1,725
1809432 하이닉스 살건데요 10 오늘내일 07:52:09 2,018
1809431 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 공모 또 연장… 무투표 당선 가능성 에공 07:47:55 231
1809430 산업은행 이체시간 이해 안 돼요. 3 ........ 07:41:55 530
1809429 미국 영주권 자진 상실? 자동 박탈? 8 ... 07:32:31 941
1809428 헬스장에서 드라이기사용 여쭤봅니다. 6 ... 07:30:59 823
1809427 반전카페)영어낭독. 까이유, 인턴 모집합니다 반전 07:28:43 344
1809426 맨다리는 몇도 부터 괜찮은가요 2 여행 07:27:43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