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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가 인기 고액 과외 선생이면 깍아 줄까요?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21-06-25 18:59:10
고액과외하는 형제자매가 있다고 할때

대기도 많은데
힘들다고
수업 더 안받는답니다.

조카 수업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지만

수업료는 부담스럽습니다.
깍아달라고 할까요 말까요?
IP : 211.244.xxx.1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21.6.25 6:59 PM (121.165.xxx.46)

    장사꾼 구하는것도 아니고
    수업료 깎으시면 당연히 덜 가르쳐요

    저도 그래요.^^ 맘대로 하세요.

  • 2. ...
    '21.6.25 7:00 PM (220.75.xxx.108)

    수업을 더 안 받는데 시간 할애해주는 것만 해도 친인척이라 봐주는 건데 돈을 깎자 하면...

  • 3. .....
    '21.6.25 7:01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아니 수업도 더 안받는다는데 밀어넣으려는 것 부터가 민폐인데 더해서 수업료도 깎아달라는 말이 나오세요?;;;;

  • 4.
    '21.6.25 7:01 PM (121.165.xxx.96)

    대기가많은데 깍아주며 할까요? 그냥 자리있음 봐달라고 하세요

  • 5. ㅇㅇ
    '21.6.25 7:02 PM (211.36.xxx.17)

    원글님이 그 선생님이시군요.
    그 수업, 하지 마세요.

  • 6. ㅇㅇㅇ
    '21.6.25 7:02 PM (220.86.xxx.234)

    헐 형제자매끼리 이런 부탁도 못하나요?
    제 동생 같으면 알아서 공짜로 해줄 거 같네요

  • 7. ..
    '21.6.25 7:03 PM (123.213.xxx.25)

    제가 강사면 깎아줄거같아요 조카니까 더 열심히 가르치구요

  • 8. ...
    '21.6.25 7:06 PM (223.39.xxx.55)

    직업인에게 혈연으로 후려치지 마세요

  • 9. ㄴㄴㄴ
    '21.6.25 7:09 PM (106.102.xxx.147)

    고액과외 강사들은 시간이 곧 돈 이에요
    예전에 대형학원 스타강사들이 갑부집에 과외갈 땐요
    과외비 플러스 거마비까지 받았잖아요
    가르치러 이동하는 시간 또한 돈 이라고요

  • 10.
    '21.6.25 7:18 PM (220.116.xxx.18)

    직업과 인정을 섞으면 결국 고성과 싸움 혹은 신경전과 서운함, 속상함으로 끝을 맺기 쉽습니다

    설령 가족이어도 더 철저히 원칙대로 하지 않으면 서로 험한소리하고 낯붉히게 되기 쉽습니다
    프로가 아닌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입니다

  • 11. ㅡㅡ
    '21.6.25 7:19 PM (116.37.xxx.94)

    가족의 관계에따라..부탁은 해보겠지만
    수업료 네고는 못할것같아요

  • 12. ㅇㅇ
    '21.6.25 7:19 PM (221.158.xxx.19) - 삭제된댓글

    가족이면 나중에 말 나올까봐 더 불편하지 않을까요?

  • 13. ...
    '21.6.25 7:20 PM (122.38.xxx.110)

    전문적인 과외를 하진 않았지만 조카 가르치면서 돈을 받지는 않았어요.

  • 14. 네????
    '21.6.25 7:3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고액과외로 잘 나가고 바빠서 더 학생 안받는다는 강사한테
    웃돈줘도 모자랄판에 깎아달라 후려쳐서 끼어든다구요?
    조카지만 너무 도둑심보 아닌가요?

  • 15. 수업료
    '21.6.25 8:12 PM (115.140.xxx.213)

    깍아달라는 말은 안할듯요
    젼문강사한테는 시간이 돈입니다

  • 16.
    '21.6.25 8:1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안 깍아줘요
    대기도 있고요
    과외 받고 싶으면 지금 상태엔 웃돈 줘야
    가능해요

  • 17.
    '21.6.25 8:23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평상시에 서로 친했다면 돈 안받고 해주는 강사는 있어요
    깍지 말고 그냥 해달라고 하면 돈 안받고 해주면 나중에 결과가 좋으면 그 과외비 만큼 몫돈으로 주더군요
    세상엔 공짜 없고 나중에 다 마음의 빚으로 남아요

  • 18. ㅇㅇ
    '21.6.25 8:2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내가 강사ㅡ돈은깎아주되 억지로 시간을빼진않음
    내가부탁ㅡ부탁하되 돈은 정상적으로

  • 19. 결국
    '21.6.25 9:03 PM (211.244.xxx.173)

    깍아주는거 없냐고 했다가
    강사가 수업 안하겠다고 해서 못하게 되었어요.

  • 20. ㅇㅇ
    '21.6.25 9:05 PM (211.36.xxx.17)

    다행입니다.
    계속 진행됐으면 모두 다 마음상했을 상황.

  • 21. ..
    '21.6.25 9:14 PM (58.233.xxx.180)

    돈이 아쉽지 않고 시간이 없어 더 이상 학생도 받지 않겠다는 전문강사에게 수업해 달라고 하는 것도 어려운 부탁인데요
    깍아달라고까지ㅜㅜ

  • 22. ㅡㅡ
    '21.6.26 12:5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님이 말하기전에 조카 가르쳐준다고 오라할것같네요 나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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