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입니다.
꿈을 많이 꾸는편이에요
저랑 관련되거나 가족이랑 관련되거나....
또 뉴스에 나오는 내용들
짐작할수도 없게 몇년전에 꿈을 꿔요
그리고 데쟈뷰 현상처럼 느끼곤 하는데
현재 정신적으로 너무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신부님들 강론도 듣고 묵주기도도 하는데
너무 갑갑하고 막막하고 무서운 기분이 들어요
몇년에 걸쳐서 저를 괴롭히던 꿈이 있는데
내용은 조금씩 달랐지만 장소는 늘 똑같은 곳이었어요
현실에서 제 의지로 피할수 있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는데
번번이 무시하다가 이번에 꿈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질거 같다는
두려움에 힘들어요.
예지몽을 꾸고 최악의 상황을 피해가신 분들 계신가요?
피할수 있었던 예지몽일까요?
.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21-06-22 11:39:20
IP : 182.31.xxx.1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같은
'21.6.22 11:46 AM (119.198.xxx.60)경우의 예지몽은
제 의지로 일어날 상황을 피할 수 있는게 아니라
미래 일어날 그 일을 미리 꿈 속에서 본 것에 불과했어요.
정해진 거여서 제가 피하거나 할 수 있는게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예지몽의 내용이 이뤄지는 순간에
그 때 꾼 꿈이 지금이구나. 라는 깨달음은 있었습니다.2. 맞아요
'21.6.22 3:4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윗분처럼 피할수있는게 아니더라고요
돌아가실분들은 결국 돌아가시고
금전발생도 결국 나고
사고도 나고난뒤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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