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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얘기

.... 조회수 : 5,896
작성일 : 2021-06-07 03:30:24
40 중반 돌싱이에요 이혼한지 십수년이고 애는 없어요.
삼십대때 연애를 해도해도 성욕이 채워 지지를 않았어요.
한번은 정말 나한테 과분한 남자를 만나고 청혼도 받았는데 성욕이 채워지지 않아서 깨졌어요. 그때 울면서 헤어졌네요 ㅜㅜ
작년에 지금의 연하 남친을 만났는데 너무 좋아요 남친은 전처가 거부해서 십년넘게 못했대요 저한테 매일 달려들어요.
지지난주 부터 자꾸 악몽을 꿔요 이야기가 너무 건너가죠. 이제 제가 딸려요. 살려주세요. 하하하 좋은거냐 싫은거냐.
IP : 49.170.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라는 건지
    '21.6.7 4:06 AM (106.102.xxx.19)

    같은 19금 얘기라도 뭐 이리 뜬금 없을까..

  • 2. ㅈㅅㄴ
    '21.6.7 4:37 AM (121.155.xxx.231)

    뭔 맘인지알아요
    솔직히말하는것이정답
    내가소중하니까요

  • 3. 허허
    '21.6.7 6:42 AM (223.62.xxx.87)

    부럽구려~~~

  • 4. . .
    '21.6.7 7:12 AM (180.228.xxx.49) - 삭제된댓글

    그땐 30대였고
    지금은 40대니까요

  • 5. 갸웃
    '21.6.7 7:31 AM (175.121.xxx.113)

    전 이글을 보면서도 ㅎㅇㅅ이 생각나는건 왜죠?

  • 6. 에휴
    '21.6.7 8:37 AM (119.198.xxx.247)

    세상에 중간이없고
    역시 산좋고 물좋고 와이파이까지 빵빵할순없네요

  • 7. 신기
    '21.6.7 9:01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말로만듣던 변강쇠와 옹녀

  • 8. 그것도한때
    '21.6.7 9:12 AM (175.208.xxx.235)

    안죽으니 그냥 즐기세요~~ ㅎㅎㅎㅎ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요, 그것도 복입니다.
    어쨌든 행복해 죽겠는거잖아요?

  • 9. ㅇㅇㅇ
    '21.6.7 11:00 AM (180.81.xxx.59)

    젊음이 부럽네요 그 것도 젊었을 때 한 때 입니다. 많이 하시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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