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엄마들도 이러나요?
제가잘못한거 아닌데도 니가 빌어라 남자는 다 애다 이러고
내가 좀 나가서 바람쐬고와야겠다고하면 그러다 문안열어주면
너쫓겨난다고절대 나가지말라고 그러고
아무리 나이먹은사람 이래도 너무심하지않나요
싸우고도 원래 얘기안하는데 간만에 통화하도 얘기했다가
속더터지네요
1. .....
'21.6.5 6:21 PM (39.7.xxx.100)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죠 뭐
한 평생 그렇게 주입당하고 그렇게 교육받고 살았던 사람인데
그렇게 자라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하는 말이 다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갑다 어쩌라고 정신으로
원글님 원하는대로 사세요2. 그래도
'21.6.5 6:23 PM (118.235.xxx.118)저희 친구 엄마처럼 ㅇㅇ서방 왜 그러냐 짐싸서 친정와라
짐싸서 친정가면 ㅇㅇ 서방 싹싹 빌때까지 가지마라 하는분 보다 백배 현명해요. 제친구 그러다 양가 어른들 다 알고 집안 싸움 나서 이혼했어요. 조건도 남자쪽 월등했는데 뭘믿고 그랬는지 지금 엄마 엄청 원망해요3. 싸운
'21.6.5 6:23 PM (118.235.xxx.118)얘길 하지 마세요
4. ...
'21.6.5 6:26 PM (222.236.xxx.104)부부싸움 이야기 자체를 안할것 같네요 .... 전 지금은 엄마 돌아가셔서 말할수도없지만 만약에 살아계신다고 해도 저희 엄마 성격으로 걱정할게 뻔한데 ... 거기에다 그런이야기는 안할것 같아요 ..
5. ㅇㅇ
'21.6.5 6:28 PM (61.255.xxx.94)살아보니까요 부부문제에 자식도 부모도 끼면 안돼요
그냥 저들끼리 싸우고 저들끼리 알아서 화해하게 놔둬야함
이래라 저래라 다 부질없어요
그냥 누가 이기나 누가 이기나
뒤에서 치어리딩이나 하는게 젤 좋아요6. ....
'21.6.5 7:01 PM (221.157.xxx.127)부부싸운걸 엄마한테뭐하러 알리나요
7. ...
'21.6.5 7:17 PM (114.200.xxx.58)첫째 친정엄마가 원글님보다 현명한 어른이라서
둘째 친정엄마가 보기에 원글님의 경제력이나 기타 능력이 사위보다 떨어져서 싸울수록 이혼하게 되면 원글님이 손해라서
친정엄마가 그러시는게 제 짐작은 위 두 가지예요8. sandy
'21.6.5 10:35 PM (58.140.xxx.197)저희 친구 엄마처럼 ㅇㅇ서방 왜 그러냐 짐싸서 친정와라
짐싸서 친정가면 ㅇㅇ 서방 싹싹 빌때까지 가지마라 하는분 보다 백배 현명해요. 제친구 그러다 양가 어른들 다 알고 집안 싸움 나서 이혼했어요. 조건도 남자쪽 월등했는데 뭘믿고 그랬는지 지금 엄마 엄청 원망해요2222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