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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엄마들도 이러나요?

에휴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1-06-05 18:20:03
저희엄마요 저희부부싸우면
제가잘못한거 아닌데도 니가 빌어라 남자는 다 애다 이러고
내가 좀 나가서 바람쐬고와야겠다고하면 그러다 문안열어주면
너쫓겨난다고절대 나가지말라고 그러고
아무리 나이먹은사람 이래도 너무심하지않나요
싸우고도 원래 얘기안하는데 간만에 통화하도 얘기했다가
속더터지네요
IP : 125.178.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5 6:21 PM (39.7.xxx.100)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죠 뭐
    한 평생 그렇게 주입당하고 그렇게 교육받고 살았던 사람인데
    그렇게 자라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하는 말이 다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갑다 어쩌라고 정신으로
    원글님 원하는대로 사세요

  • 2. 그래도
    '21.6.5 6:23 PM (118.235.xxx.118)

    저희 친구 엄마처럼 ㅇㅇ서방 왜 그러냐 짐싸서 친정와라
    짐싸서 친정가면 ㅇㅇ 서방 싹싹 빌때까지 가지마라 하는분 보다 백배 현명해요. 제친구 그러다 양가 어른들 다 알고 집안 싸움 나서 이혼했어요. 조건도 남자쪽 월등했는데 뭘믿고 그랬는지 지금 엄마 엄청 원망해요

  • 3. 싸운
    '21.6.5 6:23 PM (118.235.xxx.118)

    얘길 하지 마세요

  • 4. ...
    '21.6.5 6:26 PM (222.236.xxx.104)

    부부싸움 이야기 자체를 안할것 같네요 .... 전 지금은 엄마 돌아가셔서 말할수도없지만 만약에 살아계신다고 해도 저희 엄마 성격으로 걱정할게 뻔한데 ... 거기에다 그런이야기는 안할것 같아요 ..

  • 5. ㅇㅇ
    '21.6.5 6:28 PM (61.255.xxx.94)

    살아보니까요 부부문제에 자식도 부모도 끼면 안돼요
    그냥 저들끼리 싸우고 저들끼리 알아서 화해하게 놔둬야함
    이래라 저래라 다 부질없어요
    그냥 누가 이기나 누가 이기나
    뒤에서 치어리딩이나 하는게 젤 좋아요

  • 6. ....
    '21.6.5 7:01 PM (221.157.xxx.127)

    부부싸운걸 엄마한테뭐하러 알리나요

  • 7. ...
    '21.6.5 7:17 PM (114.200.xxx.58)

    첫째 친정엄마가 원글님보다 현명한 어른이라서
    둘째 친정엄마가 보기에 원글님의 경제력이나 기타 능력이 사위보다 떨어져서 싸울수록 이혼하게 되면 원글님이 손해라서

    친정엄마가 그러시는게 제 짐작은 위 두 가지예요

  • 8. sandy
    '21.6.5 10:35 PM (58.140.xxx.197)

    저희 친구 엄마처럼 ㅇㅇ서방 왜 그러냐 짐싸서 친정와라
    짐싸서 친정가면 ㅇㅇ 서방 싹싹 빌때까지 가지마라 하는분 보다 백배 현명해요. 제친구 그러다 양가 어른들 다 알고 집안 싸움 나서 이혼했어요. 조건도 남자쪽 월등했는데 뭘믿고 그랬는지 지금 엄마 엄청 원망해요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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