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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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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2살 출산 가능할까요?

아이 조회수 : 7,736
작성일 : 2021-06-05 10:37:50
제가 그간 비혼주의였어요.

복잡하고 책임지는게 싫어서 이번생은 이렇게 가볍고 편하게 살다가려고요

그런데 최근 점차 혼자살 자신이 없네요. 혼자 세상 풍파 헤쳐나갈만큼, 정신이 강하지도 못하고요

제가 애기 낳는것을 너무 싫어했는데 요즘 아기를 키우고 싶단 생각도 있네요

항상 저처럼 예민한 애기가 태어나서 스스로 행복하지 못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전 외모도 예쁘고, 승부욕도 있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 걸요.

이런 애기라면 제가 더 성숙하고 지혜롭게 잘 키우면 될 것 같아요. 경제적인 능력도 충분한데, 애기가 없다면 이렇게 고생해서 돈을 추구할 이유가 있을까..란 생각도 들고, 자식이 삶의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만나서 결혼해도 출산은 내년42살에나 가능할텐데 너무 늦지 않을까요? 애기 낳을 수 있을까요? 주위에서 가장 늦은 출산이 몇살이었나요?
IP : 106.101.xxx.20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6.5 10:38 AM (223.62.xxx.4)

    당연히 가능합니다;;;

  • 2. ..
    '21.6.5 10:40 AM (119.149.xxx.18)

    당연히 가능은 하지만 젊을때보다는 확률은 떨어지죠.

    근데 20대에도 난임이 있고 45에 초산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 3. 제 레슨 쌤
    '21.6.5 10:41 AM (180.68.xxx.158)

    43에 결혼 44에 첫아이 출산
    46에 둘째 출산
    7살 연하 남편이라 아주 깨볶으며 잘 사셔요.
    아가들은 시험관으로 ...

  • 4. ...
    '21.6.5 10:41 AM (203.175.xxx.169)

    요즘 시대가 좋아져서 40대 후분도 아기 가끔 낳아여 중요한건 낳는것 보다 낳을 여건이 되냐 이게 문제죠 경제력이 중요

  • 5. ...
    '21.6.5 10:41 AM (220.116.xxx.18)

    원글님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오래전부터 쉰둥이란 말이 있어왔습니다
    쉰살에 낳은 아이도 있으니 마흔둥이가 어려운 건 아니예요
    마흔 넘어 아이를 못 낳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키우느냐가 관건이죠

  • 6. ..
    '21.6.5 10:41 A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가능한데 좋은 남자를 만나는 게 그 나이엔 너무 힘들어요
    20대 때도 조건 좋은 남자는 많아도 좋은 남자 만나긴 쉽지 않구요

  • 7. ..
    '21.6.5 10:42 AM (119.69.xxx.229) - 삭제된댓글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는ㅜㅜ

  • 8. 남자
    '21.6.5 10:42 AM (106.101.xxx.207)

    40대출산은 남자가 젊으면 확률이 확 올라가더라구요. 제가 무서운게 여기 베스트글처럼 속썩이는 자식 낳으면 제가 감당할 그릇이 되지 못할까봐.....제 자신도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게 큰 걱정이었어요

    그런데 무난한 자식 낳으면 크게 힘들지 않을것도 같고요. 사주상으로도 제가 자식복이 있대요.ㅎ

    늦은 나이에 자식낳은분들, 자식 낳으니 좋던가요?

  • 9. 난엄마
    '21.6.5 10:43 AM (64.20.xxx.31)

    저 43살에 결혼해서 그 이듬해 44살에 아이 낳았어요.
    건강하게 자라서 지금 6살입니다.
    결혼하고 아이 낳을 생각 있으시면 하루라도 빨리하시길...
    다른건 다 좋은데 놀아줄 체력이 없어요...

  • 10. ...
    '21.6.5 10:45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아우 그 나이 먹고 그런거 여기에 물어봐야 알아요? ㅠㅠ 통계를 찾아보든가...그 시간에 차병원에 가서 난소나이 검사를 하세요 ㅠㅠ 난자 몇개 남았는지까지 다 알려줘요 이게 뭐에요 한창 팔팔한 가임기 여자들 후려치는 것도 아니고...진짜 별로다

  • 11.
    '21.6.5 10:45 AM (106.101.xxx.207)

    남자야 2~3년전보다 좋은 사람 만나기 힘들어진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최근까진 2~3살 차이 키크고 전문직에 성격 괜찮은 사람들 만났어요. 저도 전문직이고, 외모가 괜찮다보니

    그런데 점차 성격이 이상하거나 등 하자 있는 사람만 많이 남는게 사실이더구요

    위44세 출산님! 남편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 12. 가임기
    '21.6.5 10:46 AM (106.101.xxx.207)

    윗님~~제가 언제 가임기여성을 후려쳤나요?

  • 13. ....
    '21.6.5 10:48 AM (222.239.xxx.66)

    애기는 결혼후 바로 상담이든 시험관이든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하구요. 올해만나서 내년결혼이 계획대로 되느냐가 더 시급한 문제인듯

  • 14. ...
    '21.6.5 10:49 AM (67.160.xxx.53)

    모솔아재라고
    82쿡에 미모와 불륜 집착글 올리는 아재있는데
    매일 주작글 올리는데 그거 걸리자 마자 바로 삭제한거 보셨어요??


    미용실 글


    제 목 : 저희 남편 이번이 처음 아니겠죠? 남편은 미용실 원장입니다.
    ...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21-05-19 20:40:29
    위치는 강남이지만 작은 규모로 직원 4명 두고 일해요. (그 중에 한명은 제 스파이고요)
    남편은 40대 초반이고 모범생으로 산 사람이에요.
    명문대 나와서 차근히 대기업 들어갔고 그런데 좀 일찍 그만두게 됐어요. 이유가 길어요.
    그래서 갑자기 미용으로 전향해서
    시누이랑 같이 운영하다가 자기꺼 개업한지는 이제 4년쯤 됐어요.
    맘카페에서 미용실 검색해보면 원장과 직원들이 친절하다고 소문 자자하구요.
    저도 워킹맘이라 미용실 일은 신경 못썼는데 거기 40대 초반 단골 기혼 여자 손님한테 밥 먹자 했다더라구요.
    기가 막히네요.
    그런데 여자쪽에서 이러면 안된다고 거절했던데 그래도 미용실은 꾸준히 다니더라구요.
    스파이 직원에게 물어보니 남편이 그 여자만 오면 그렇게 좋아했다고...
    그 여자 예약한 날은 더 꾸미고 향수도 뿌리고 그랬다는데
    데이트 신청 거절 당하고 무척 우울해했다하네요.
    너무 어이없는데 그 여직원말로는 손님한테 이런적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과연 처음일까요?
    이건 바람 핀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 여자 잡으려고 없는 이벤트까지 억지로 만들어내기까지 했던데
    어이가 없네요

    IP : 106.101.xxx.117

    ㅡㅡㅡㅡ

    제 목 : 20대 중반 아가씨가 30대 후반 아줌마를 질투를 왜할까요?
    ?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21-05-19 14:32:18
    헬스장 운영하는데 20대 중반 트레이너를 뽑았어요.
    여자 둘을 뽑았는데 한명은 여잔데도 좀 벌크업된 남자 스타일이고 한명은 20대 중반 아주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예요. 둘다 20대
    그동안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에게 개인피티 의뢰가 많이 들어왔어요.
    얼굴은 평범하지만 키가 167정도에 아주 날씬하고 몸매가 참 이뻐요.
    그러다 30대 후반 카운터 여직원을 뽑았는데 저희 같은 건물 아랫층에서 자기가 피팅모델 하던 쇼핑몰 사장이었어요 (지금은 안해요 망해서)
    외모 애엄마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키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눈에 띄게 이뻐요
    아닌게 아니라 40대 50대 아저씨들이 은근히 그 여직원에 대해 묻고 연락처 알려달라하거나 이제 고작 한달도 안됐는데 인기가 좀 많아요
    지나가면 고개가 자동으로 돌아가고
    그런데 아무렴 20대 파릇파릇한 아가씨만하겠어요?
    제 눈엔 저희 트레이너가 훨씬 이쁘고 풋풋해요.
    그런데 그 트레이너가 그 카운터 여직원을 질투를 하네요
    파트타임인데 둘다요.
    자기 시간과 그 여직원 시간이 안겹치게 했으면 하는데 그게 너무 웃기잖아요.
    그 둘은 서로 말도 별로 안섞어봤고 그냥 얼굴만 알기때매
    서로 싫어서 그런건 아닐테고
    그냥 그 트레이너 아가씨가 그 여직원과 타임을 달리해서 일하고 싶다 하는데 ㅎㅎㅎ너무 웃기더라구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 여직원이 오면 그 트레이너 아가씨가 복장부터 찬찬히 스캔을 하고
    그 여직원이 미니를 입고 오면 자기는 더 짧고 더 파인걸 입고오고
    이건 딱봐도 질투인데
    아직 어려서 나이가 갑이란걸 잘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아무리 이쁜들 20대 중반 자기랑은 30대 후반 여자는 게임도 안된단걸 알면 저렇게 의식 안할텐데..
    순진헤서 그런거겠죠?

    IP : 106.101.xxx.207

    아재 진짜 왜그러세요??

  • 15. 네?
    '21.6.5 10:50 AM (106.101.xxx.207)

    모쏠아재는 뭔소리에요? 저는 저런 글 쓴 적 없고, 처음보는 글인데요?

  • 16. .....
    '21.6.5 11:11 AM (110.11.xxx.8)

    본인 스스로를 잘 아시는 분인것 같기는 한데 자기애가 강하신 분이네요.
    젊을때는 홀가분한게 좋다가 늙어서 혼자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생각한게 결혼이라니...말리고 싶습니다.

    게다가 아이까지 낳고 기르고 싶다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본인이 말씀하신 노력은 본인을 위해서 하는 노력일뿐, 타인을 위해서 하는 노력도 열심히 하시나요??

    결혼생활은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끊임없는 포기와 타협의 과정입니다.
    그리고 육아는....말 그대로 포기와 희생 그 자체예요. 애가 커가면서 끊임없는 겸손을 배워야 하는
    과정이구요. 예민한 아이라도 나오면 그야말로 사람 미쳐 돌아갈 일이죠.

    저희 아이 순하다고 소문난 아이였는데도 새벽마다 깨서, 제가 힘들어서 펑펑 울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 17. 최지우
    '21.6.5 11:12 AM (125.183.xxx.168)

    45에 출산했어요.

  • 18.
    '21.6.5 11:17 AM (211.36.xxx.144)

    42에 둘째낳았어요. 45에 셋째 임신 남편 두살위
    가능해요

  • 19. 40대에
    '21.6.5 11:33 AM (118.235.xxx.150)

    출산해서 어쩔려고요? 혹시 연하 생각하신다면 접어두세요
    연하는 눈없나요? 어제 40대 남자는 강남에 빚하나없이 전업시켜줄 남자 아니곤 총맞았냐 하던데 님 강남에 빚없는 아파트에
    남편 전업 시켜줄건가요?

  • 20. ㅇㅇ
    '21.6.5 11:46 AM (221.158.xxx.82) - 삭제된댓글

    연하 얘기하는거보니 비현실적

  • 21. ㅇㅇ
    '21.6.5 11:47 AM (221.158.xxx.82) - 삭제된댓글

    나이로만 따지면 동갑남자 입장에서는 5년 후에도 그 나이 여자 만날 수 있어요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 22. ..
    '21.6.5 11:47 A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출산해서 어쩔려고요? 혹시 연하 생각하신다면 접어두세요
    연하는 눈없나요? 어제 40대 남자는 강남에 빚하나없이 전업시켜줄 남자 아니곤 총맞았냐 하던데 님 강남에 빚없는 아파트에
    남편 전업 시켜줄건가요?
    ㅡㅡㅡㅡㅡㅡ

    40대 여자인데 또래 40대 남자들 대시 꾸준히 받다가 40대 남자 만나느니 안 만나는 게 낫다 생각해서 싱글로 살아요
    연하와 연애 많이 해봤지만 어릴 때 만난 연하와 지금 만날 연하는 또 달라서 불호구요
    무식하게 후려치면 본인한테 관심 없는 40대 여자들이 손해라도 볼 거 같나요?

  • 23.
    '21.6.5 11:58 AM (39.113.xxx.211)

    37살에 결혼. 아이없이 살자고 합의후 피임
    41살에 생각이 바뀌어 임신시도.
    자연임신. 42살에 출산했어요.
    남편이 차이나는 연하예요.

  • 24. 진짜 못됐다
    '21.6.5 12:15 PM (27.125.xxx.157)

    몇몇 댓글들. 원글님은 몇살까지 아이를 낳을수 있는지 묻는데 거기다가 대고 뭣도 아닌 설교 하는 댓글들.
    본인이 말하는 노력은 본인을 위해서 하는것뿐 타인을 위해서 하는 노력도 열심히 하냐고요 - 웬 저런 헛소리를 저리 정성껏. 그러는 댓글님은 애낳기 전에 타인을 위한 노력을 열심히 했는지? 기껏해야 원글님보다 좀 더 젊은 나이에 애 낳고 기른거 가지고. 그것도 지 애를 열심히 키운걸로 무슨 엄청난 자격이라도 있는양. 어이가 없군요.
    그리고 연하 총맞았냐 하는 댓글은 진짜 기가 차네요. 원글님이 어디 여기 연하 말꺼냈나요? 댓글에 다른 님이 언급했구만.
    하여간 자기 인생 별볼일 없는 인생들이 그저 어쩌다 결혼해서 지 애 낳아 키운다고 자기보다 나이 들어 싱글로 있는 여자 게다가 애도 낳고 싶어하는 여자 봤다고 이때다 싶어서 달려들어 고상한체 하건 아님 대놓고 저질로 하건 까는 모습들 참 꼴불견이네요. 진짜 못돼 쳐먹은 인성들.

    원글님에게 답을 드리자면 저 만 42세 한국나이 43세에 시험관으로 아이 낳았구요. 해외에서 살고 남편도 외국인인데 저보다 나이 한살 두실 정도 많은 초산 몇 봤어요. 그 이상은 못봤구요.
    늦게 낳아서 힘든점도 있지만 늙은 엄마의 장점도 정말 있구요 다 늦게 행복한 육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주위에 늙은 엄마들 꽤 있어서 서로 도와주고 공감하며 잘 키우고 있어요.

  • 25. 진짜
    '21.6.5 12:43 PM (106.101.xxx.207)

    자격지심에 공격적인 분 많네요;;;
    저 연하소리한 적 없고, 실제로 최근까지 1~2살 훈남 연하에 s전자 다니는 남자나 저보다 2~3살 위로 전문직 남자만 만났는데요?

    저도 전문직이고, 돈 많고 외모 좋으니까요. 꼭 사람은 자기 수준에서만 생각하네요. 나이말고 내세울게 없는 분들이신듯

  • 26. 히유
    '21.6.5 12:57 PM (124.169.xxx.14)

    정자는 계속 생성되서 딱히 남자 나이 따질 것 없어요

  • 27. ..
    '21.6.5 2:13 PM (223.38.xxx.144)

    윗님 그건 가능 불가능의 얘기이고 남자도 어릴수록 생식능력, 정자질이 좋습니다.

  • 28. ..
    '21.6.5 2:14 PM (183.98.xxx.95)

    여기 물어보지말고
    마음의 소리 따르시고
    하늘이 점지해줘야 아이낳죠
    남들 어찌한건 아무 소용없어요
    내가 그 주인공이 될수있어요

  • 29. 주작?
    '21.6.5 2:42 P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남자가 쓴거 같은 느낌도 들고 왤케 뭔가 어색하죠?

    전 외모도 예쁘고, 승부욕도 있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 걸요.
    이런 애기라면 제가 더 성숙하고 지혜롭게 잘 키우면 될 것 같아요


    너무 이 부분 이상해요..
    42에 초산은 가능합니다.

  • 30. 외우자구요
    '21.6.5 3:45 PM (114.203.xxx.133)

    IP : 106.101.xxx.207
    IP : 106.101.xxx.207
    IP : 106.101.xxx.207

  • 31. ㄴㄴ
    '21.6.5 7:35 PM (115.143.xxx.165)

    비혼에 아이싫어하셨음 많이 힘드실겁니다
    와닿지않을거예요 직접겪어봐야 아는지라..
    임신성공률은
    난자질이 90프로예요. 결혼 10년차에 시험관 6차만에임신했는데 육아 엄청 후달려요 하나로 만족합니다

  • 32. 할수있어요
    '21.6.6 12:02 AM (180.231.xxx.43)

    낳는건 안어려워요
    키우는게 힘들어서ㅜㅜ
    마음먹었으면 빨리 낳으세요
    시간이금

  • 33. ...
    '21.6.6 12:25 AM (109.159.xxx.125)

    네 낳을 수 있어요. 50에도 낳은 사람있어요. 어여 좋은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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