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고속도로 산행길에 음주운전차가 덮쳐서 엄마 사망, 아빠는 불구가 됨
시속 190km로 들이받고 사고 직후 1km를 더 가서 세운후 15분 뒤에 돌아옴.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며 반자율주행 탓.
화면에 카톡보면 경찰은 사고차량 블랙박스조차 증거보전으로 확보하지 않고 있었슴
슬픔과 충격에 바진 유가족이 직접 조사해서 네이버상 CC TV가 있다며 추가 CC TV확보 요구
너도 그러고 나도 그래서 문제 의식이 없는지 해당 경찰은 "경고"처분 받고 끝남.
이제 온 국민의 코난화 시대 개막
경찰에 기본적 CC TV 나 블랙박스 확보조차 지시하고 요구해야 하는 시대.
한강 사건, 전 이정도 수사 되었으면 정민 아버지가 과하다 싶지만
초기에 아들 잃은 슬프고 충격적 상태의 정민 아버지가 직접 CC TV를 관할하는 각자 다른 기관에 요청해 가며 CC TV직접 찾아봤던 건
아직도 이해할 수 없고 정민이 아버지와 네티즌들의 경찰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가장 큰 이유같음.
정민 아버지는 이상한 것 투성인데 경찰은 조사할 의지가 없음을 느꼈으니 저렇게 나가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혹시 범죄에 연류되시면 자체 CC TV 확보 확인은 필수입니다
그래도 저 경찰은 피해자가 요구하니 처리나 했지. 중간은 가네요.
https://www.ytn.co.kr/_cs/_ln_0134_202106050600017640_005.html
또, 아들 이정식 씨는 어머니 장례를 치르느라 경황이 없던 와중에도 경찰이 해야 할 일을 직접 대신해야 했습니다. 아버지 차량의 블랙박스는 찾아보지 않았고, 사고 현장 CCTV마저 확보하지 않았다는 경찰 조사관에게만 사건을 맡겨둘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씨는 끔찍한 사고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버지 차량을 마주한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화목했던 가족을 망가뜨린 비극의 원인을 찾고 싶었습니다.
슬픔을 겨우 다독이며 블랙박스 영상을 찾아낸 이 씨는 사고현장 CCTV 위치도 직접 파악했고, 그제야 경찰은 가해자의 뺑소니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견인차 기사 의견
“사고 발생 지점부터 가해 차량이 서있던 곳까지가 커브 구간인데, 거기를 가드레일이나 중앙분리대 충돌 없이 갔다는 건 차가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차를 운전해서 갔다는 거거든요.”
- 박 모 씨, 가해차량 견인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