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례한 엄마들 많네요

ㅇㅇ 조회수 : 5,898
작성일 : 2021-06-02 17:08:47
김과외 앱에서 연락받고 문자 중에
초등학교 영어과외 문의하신분
결장적으로 시간이 안맞아
죄송합니다 시간이 안맞아 어렵겠네요..하니
알았어요..참 아이디하곤...그러면서 나가네요..

또 한분은 재수생
4등급이라길래 **독해책을 일단 빨리 흝고
동시에 이비에스와ㅜ기출 유형별로 연습한다고하니
아니 지금 재수생이 독해책을 한다고요??
빈칸 채우기나 순서 연습안하고요??
저도 영어샘이라 그책 알아요..
저 4등급이면 사실 단어도 모자르고 독해도 모자라요..
급하게 기출만 풀면 ...

아 됐어요..찰칵..바로 끊네요..

참 힘빠지네요..
IP : 211.36.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5:11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진짜 기분나쁘겠어요..ㅠㅠㅠㅠ

  • 2. ...
    '21.6.2 5:13 PM (222.236.xxx.104)

    진짜 기분나쁘겠어요..ㅠㅠㅠㅠ 저런사람들은 사회생활 어떻게 하는지 진짜 궁금해요 ... 참 아이디하곤...이런불필요할말은 할필요가 없는거 아닌가요 .

  • 3. ....
    '21.6.2 5:15 PM (124.49.xxx.193)

    에고 토닥토닥이요.
    오히려 그럼 엄마들이랑 안 엮여서 다행이에요.

  • 4. 진상들
    '21.6.2 5:15 PM (106.101.xxx.235)

    오히려 다행이죠
    진상짓을, 미리해서 괜한 고생안한거에요
    저런사람들은 과외비도 미루고 성적안나오면 지랄해요

  • 5. ....
    '21.6.2 5:25 PM (14.52.xxx.133)

    털어버리세요.
    부모가 저 정도로 무식하면 애들도 예외는 있지만 보통 빤하죠.

  • 6. 129
    '21.6.2 5:28 PM (125.180.xxx.23)

    진짜..이상한 사람 많네요...................

  • 7. 그러게요.
    '21.6.2 5:41 PM (119.67.xxx.95)

    무례한 말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이 많나보네요.

  • 8. 제비꽃
    '21.6.2 6:10 PM (49.172.xxx.176)

    와~ 대단들 하네요.
    글을 읽으면서도 믿기지 않아요.

  • 9.
    '21.6.2 7:00 PM (58.224.xxx.153)

    그런 무식한 사람들이 있군요
    보통은 저런 사람 보기힘든데

  • 10.
    '21.6.2 7:39 PM (58.143.xxx.27)

    특이하게 예의 바른 부모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더라는...
    영어 모의고사 4등급이면 60점대이고 학군지에서는 전교 최하위권인데
    아이가 그 점수 받는데 처음 통화하는 사람한테
    자기 영어 선생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네요.

  • 11. ㅇㅇ
    '21.6.3 2:07 AM (123.213.xxx.150)

    저런 매너없는 분들은 진짜 주로 사회생활 안해본 여자분들이에요. 맨날 뚱한 표정에 커피숍 같은데서 줄도 안서고 슬쩍 앞에 끼어들어 먼저 주문하려다 “죄송하지만 제가 먼저인데요~“ 하면 “아이고 죄송합니다! “ 이 말이 튀어나오는게 아닌 똥씹은 표정으로 흘겨보져... 누가 잘못한 사람인지 헷갈릴정도 적반하장이 이럴때 쓰는말인가...ㅎㅎ
    무례한 저 엄마들도 제가 위에 말한 부류일거 같네요. 대체로 저런 분들은 직장 생활을 제대로 안해서 매너나 예의? 가식적으로라도 그런걸 배워본적이 없는 분들이었어요. 남편이나 가족과의 관계가 전부고 세상이 자기를 위주로 돈다고 생각하는지 오로지 자기와 자기 가족이 우선인 이기적인 사람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42 사람은 잘 안 바뀌는데.. 15:51:17 24
1800741 결혼선물 .. 15:49:17 38
1800740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2 Iiii 15:40:55 296
1800739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3 .. 15:31:51 477
1800738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ㅇㅇ 15:25:58 80
1800737 순천왔어요~~ 2 꽃샘추위 15:23:30 442
1800736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7 56세 중년.. 15:21:00 419
1800735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3 그건 어때요.. 15:18:36 606
1800734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15:13:49 483
1800733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2 dma 15:12:21 613
1800732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155
1800731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18 허참 15:06:43 797
1800730 나경원.주진우는 이번 정부안 반대안하나요? 5 ㅇㅇ 15:03:52 246
1800729 60살 넘어서도 성관계 하세요??? 18 갱년기 15:01:30 2,441
1800728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2 마나님 15:01:05 452
1800727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2 .. 15:00:14 535
1800726 차돌박이 된장찌개할때 2 15:00:05 327
1800725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3 ..... 14:59:04 533
1800724 3억-5억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 하나요 12 ㅇㅇ 14:54:54 1,856
1800723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7 음흉 14:50:56 530
1800722 혼자 점심 준비하는데 세시간 6 심하다 14:50:33 901
1800721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18 생일 14:42:39 854
1800720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14:40:53 1,078
1800719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2 왜요왜 14:38:50 1,215
1800718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4 오버더레인보.. 14:36:31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