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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너무 화가 나요

. 조회수 : 2,144
작성일 : 2021-05-31 12:52:08
뭔가 자기 마음대로 일이 안 풀리면
칼들고 죽겠다고 한 것
어릴 때 자기 성질나면 개패듯이 팬 것
속옷 벗겨 내쫒은 것
평생 책 한 권 읽는 걸 못 봤고 관심이라고는
백화점 쇼핑 밍크 코트 사치품 해외여행
퇴근해서 집에 오면 침대에 뒹굴면서 핸드폰만 하는
모습만 평생 봄
자식과 남편은 자기를 돋보이게 하려는 수단
내가 힘들 때 엄마는 내가 힘든 것 보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시선이나 자기 평판만 신경쓴 것

IP : 220.149.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31 12:55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밍크코트 사치품 들고 입고 백화점을가든
    여행을 가든 하지
    왜 집에서 핸폰만 하고 있어요?
    꼴보기 싫은데 나가서 놀면 좋을텐데요

  • 2. ...
    '21.5.31 12:55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님은 엄마한테 화나셨군요.
    아래에 전업주부 까는 글 두개 다 님꺼구요.
    어쩐지 뭔가 정상은 아닌거 같다 싶더니만...

  • 3. 네?
    '21.5.31 12:55 PM (220.149.xxx.10) - 삭제된댓글

    윗님은 뭐라는거죠?ㅎ

  • 4. .....
    '21.5.31 1:13 PM (221.157.xxx.127)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에요 밍크코트 쇼핑 하는건 빚내서하는거 아니고 나를 앵벌이 시킨것 아닌이상 본인자유죠

  • 5. ..
    '21.5.31 1:51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보통의 엄마들과는 다르긴 하네요.
    내엄마는 원래 그런 분,
    마음 그만 다치고 그마음을 덜어 내세요.
    쉽지 않겠지만 ....
    님이 결혼 유무는 모르겠지만
    님이 결혼을 하고 산고를 치른다 해도 딱히 달라지시진 않을거 같고
    안됐지만 님 어머닌 님에게 누울자린 못되어 드릴거 같네요.
    여자에게 친정은 영원한 안식처인데..님 어머니도 그걸 경험 못하신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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