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논란 남양유업, 한앤컴퍼니에 팔린다
홍원식 회장 등 대주주 지분 53% 3100억원어치
https://www.etoday.co.kr/news/view/2030288
-남양유업을 인수하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는 사모투자 전문업체인 한앤컴퍼니가 구 쌍용양회(현 쌍용씨앤이)를 인수하고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자 1분기 기준 쌍용씨앤이 지분 77.68%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의 사위인 한상원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고 있다.
한앤컴퍼니는 2013년 적자였던 웅진식품을 인수해 성공적으로 매각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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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주 일가 손끝이 안 뻗치는데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