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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고 조문을 거절해요?

.... 조회수 : 7,778
작성일 : 2021-05-28 06:24:03
자기 아들 죽였을거라 의심하는 애가
조문 왔는데 잠이 와요?
어떻게 잠이 와요?
경찰이 잘 조사해 줄거라 믿으니
내가 나서지 말자일까요?
이리 생각해도 저리 생각해도 가장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사람은 손군 부친이예요.
왜 새벽에 조문 오냐고요?
설마 아들 죽은 장례식에서 새벽 1시에 잠잔다고
살인자 의심자를 안만날까란 생각을 했겠죠

새벽에 아들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잠 자던 부모가 혹시 다른 집 아이 한강변에서 잠들었을까
깨워보내려고 나온 친구 부모보고 상식적이지 않다고
하는게 더 상식적이지 않아요.
평소 그 집 부친 성격 아니까 자기들이 와서
들어보내려고 했을지 모르죠.
실종 된 며칠 지나 올린 블로그 글에
아들이 평소 싫어하니 이때라도 올리겠다하고
어린시절부터 사진 주루룩 올리고
일대기처럼 올리는거 자기 아들이 살아있을거라
믿는 부모의 행위일까요?
전 도리어 장소가 밖이 아니었다면
죽음을 미리 알고 있었네라고 제일 먼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을거예요.

그쪽이 상식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는 부분은
다른쪽에서 보면 충분히 할 법한 일들이예요
오히려 손군 부친의 행위가 보통 부모들이 할법 하지 않은거죠.
고립되거나 밀폐된 공간도 아니고 수없이 나타나는
목격자들이 있는데 살인요?
그것도 계획살인?
해명은 손군 부친도 자유롭지 않아요.
묻고 싶네요.
도대체 왜 손군은 평소 이기지도 못할 술을
그렇게 마시고 다니고
얼마나 답답했으면 물속으로 걸어들어가서
시원하단 소리를 했는지.
억압된건 없었는지
하긴 자식이 죽었는데 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한게 없다는 사람인데 알수는 없겠죠.

IP : 182.209.xxx.18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8 6:28 AM (59.17.xxx.172)

    왜이리 흥분을???
    이미 감정이 안 좋은 상태여서 아닌가요?
    아버지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 되는데요
    이래서 알바니 뭐니 하나보네요...

  • 2. 에구
    '21.5.28 6:31 AM (175.208.xxx.164)

    이런글도 참..

  • 3. 플랜
    '21.5.28 6:33 AM (125.191.xxx.49)

    난 중립기어지만 이글도 참;;;

  • 4. 조문은
    '21.5.28 6:39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좀 이해가 안가긴 해요
    구구절절 지금까지
    거짓말 탐지기해서 라도 a밖에 믿을 게 없다고 하먼서
    늦었다고, 무례하다고 거절하다니
    삼고초려라도 했어야할까
    너무 감정적이었죠
    초창기 그런 감정 골이 a네를 더 방어적이게 했을 겁니다.

    늦게라도 왔으니 아는 거 다 말해다오 했어야 상식적이지 않나요

  • 5. 낮에 왔으면
    '21.5.28 6:42 AM (211.214.xxx.202) - 삭제된댓글

    기자들 보여주기 할려고 낮에 왔다고 트집 잡았을듯

  • 6. 미쳐도
    '21.5.28 6:52 A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곱게 미쳐.
    이 따위 똥 같은 글 올리지 말고.

    쓰레기들.

  • 7. ...
    '21.5.28 6:54 AM (175.125.xxx.177)

    친구가족이세요?
    양쪽다 광분해서 이상하네요.
    이미 실종되서 시체로 발견되어 장례식을
    치루는 동안 안나타나서 인터뷰하니 그날 새벽에 온거잖아요.
    유족입장에서 맘이 좋을리 없을거같은데...

  • 8. 너나 잘해
    '21.5.28 6:54 AM (203.254.xxx.226)

    헛소리는 너같은 저능찐따 모이는 카페가서 떠들어.
    망상증 아빠도 같이 카페로 꺼져줄래?

  • 9.
    '21.5.28 6:55 AM (39.124.xxx.44)

    미쳤네
    이사람
    입으로 지은죄
    고스란히 돌려받길

  • 10. ...
    '21.5.28 6:59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이제 분위기가 반전되는 거 같으니까 정민이 아버지의 행동을 하나하나 흠집내고 싶어서 미치겠는거 같은데...
    그 아버지의 조문거절은 이해가 가고도 남아요.
    아들이 죽어서 겨우 건진 시체를 부검까지 한 후에 치르는 장례식에 조문 안온다고 기사 난 후에야 작은아버지 대동하고 한밤중에 와서는 작은아버지가 그랬다지요 우리 애가 힘들어한다고...
    이런 글 올리지 말고 그냥 가만히 계시는 게 백배 나아요.

  • 11. 윗님
    '21.5.28 7:03 AM (121.162.xxx.174)

    아닌 경우
    님에게 해당되는 거 감당할 자신 있으시죠?
    모르고 그랬어요 는 더 나쁜 겁니다
    잘 모르는데 살인죄로 몰았다는 거라서요

  • 12. ...
    '21.5.28 7:09 AM (175.125.xxx.177)

    살인죄로 몰고있는게 아니고 석연찮은 부분을
    명확하게 밝혀달라는게 아닌가요?
    왜 자꾸 살인누명을 씌운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13.
    '21.5.28 7:12 AM (211.58.xxx.176)

    할일 없나요?

  • 14. 오늘따라
    '21.5.28 7:12 A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동석자 가족, 지인들이 더 활발히 글을 쓰네요
    오늘 아침에만도 몇개나 글을 올리는건지ㅠㅠ

  • 15. ...
    '21.5.28 7:12 AM (118.37.xxx.38)

    1시반이라는 시간도 늦었고
    4일째 온 것도 늦었고
    괘씸하긴 합니다.
    그것도 작은아버지 앞세워서 무례했지요.
    여태는 이런 글 없더니
    이 새벽에 너무하네요.
    잘못 많이 했어요.
    장례식 내내 빈소를 지켜도 모자랄 놈이...

  • 16. ...
    '21.5.28 7:16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작은아버지가 와서 우리애가 많이 힘들어한다 고 했지요.
    자식이 죽어서 한강에서 겨우 시체 찾아 부검까지 하고 치르는 장례식에서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친구의 가족이 할 말은 아니었어요.

    대단히 부적절한 언행이었고 님의 이 글도 그렇습니다.

  • 17. ㅇㅇ
    '21.5.28 7:17 AM (110.70.xxx.54)

    부모랑 같이 갔는데 작은 아버지 앞세워서.
    음모론자들은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병아 있나봐요.
    안봐도 뻔하죠 언론에서 범죄자 취급을 이렇게 하는데
    실제로 에이군 부모한테 얼마나 그랬을까
    걱정되서 그날 전화한것도 찾지도 않는다 어쩐다 하면서 거짓말 하더니 문자 공개보니 부재중 통화.

  • 18. 무슨
    '21.5.28 7:19 AM (211.218.xxx.114)

    살인죄로 몰아넣어놓고는 이제와서 살인누명이래 기가 막혀서
    말바꾸기들 천재들이야
    그리고 윗님 장례식 내내 빈소를 왜 지켜요.
    님같으면 친구가 그렇게 죽었는데 같이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서
    장례식장에 바로 뛰어갈수 있어요?
    그 아이또한 얼마나 많이 괴로웠겠어요.
    술이 만취가 되어 기억못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원망스럽겠어요.
    죽은 아이가 왜 그렇게 술을 많이 마셔대는지
    그아이가 기질적으로 술이 좋아서 그렇게 마셔대겠어요
    뭔가 괴로움이나 힘듬이 많으니 그리 만취되도록 마셨겠죠.
    그리고 물에 들어가 아 시원하다는 말은 누가 들었는지....
    동석자 편들면 무조건 동석자 가족 지인이 글올리는거래

  • 19. 글쎄요.
    '21.5.28 7:21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반대 부모입장이라면 저 아버지가 호소하여 몰려든 기자들 유튜버 득실한 시간에 오가다 사진이라도 찍히면 얼굴까지 알려져서 타진요 비슷한 인간들에게 평생 조리돌림 당할 것 같아서 사람없는 시간에 가는 거 맞고요.
    작은 아버지랑 같이 가면 왜 안되는지 묻고 싶네요. 뭐가 문젭니까?
    장례식 내내 빈소요? 저라면 묻고 싶은 게 있어서라도 새벽에 왔음 버선발로 나가서 묻겠는데 새벽에 와서 가라고 했담서요. 만약 같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부모에게 살인사건 용의자로 대우받는다면 왜 같이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자식은 귀하고 남의 자식은 쓰레깁니까? 같은 강남의대생 아닌가요?

  • 20. ...
    '21.5.28 7:22 AM (175.125.xxx.177)

    아이고. 그래도 자식잃은 마음만 하겠어요?
    여기 댓글도 잘 읽어봐요.
    막말을 쏟아내는 글은 대부분 동석자옹호 입장이잖아요.
    이렇게까지 아침부터 혈압을 올리면서 남일에 열심이신건지...

  • 21. 글쎄요.
    '21.5.28 7:23 AM (124.5.xxx.197)

    반대 부모입장이라면 저 아버지가 호소하여 몰려든 기자들 유튜버 득실한 시간에 오가다 사진이라도 찍히면 얼굴까지 알려져서 타진요 비슷한 인간들에게 평생 조리돌림 당할 것 같아서 사람없는 시간에 가는 거 맞고요.
    작은 아버지랑 같이 가면 왜 안되는지 묻고 싶네요. 뭐가 문젭니까?
    장례식 내내 빈소요? 저라면 묻고 싶은 게 있어서라도 새벽에 왔음 버선발로 나가서 묻겠는데 새벽에 와서 가라고 했담서요. 괘씸하다 이거 아닌가요.
    만약 같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부모에게 살인사건 용의자로 대우받는다면 왜 같이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자식은 귀하고 남의 자식은 쓰레깁니까? 같은 강남의대생 아닌가요?

  • 22. 진짜
    '21.5.28 7:23 A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할일없으면 쳐자기나하지 ㅉㅉ

  • 23. 이건
    '21.5.28 7:24 AM (124.5.xxx.197)

    자식 잃었다고 자기 감정 발산을 무한대로 해도 되는 건 아니죠.
    어떤 상황이라도 명예훼손 무고 모욕 온갖 법적 공격 다하는 게 허용됩니까?

  • 24. 무슨
    '21.5.28 7:31 AM (211.218.xxx.114)

    첨부터 막말 쏟아낸게 누군데요.
    아무것도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그 아버지 분노에 편승해서
    살인자니 어쩌니 얼마나 그 친구아이를 마녀사냥했는지 벌써 잊었나요.
    그 아버지는 왜 슬픔보다 분노가 앞섰을까요.
    보통 아버지 같으면 슬픔이 더 앞서지 않나요.
    분노로 다 선동시켜놓고는
    그러니 그 분노에 반감하는 사람들이 니 자식만 귀하냐 남의 자식도 남에게는 귀한자식이다
    라고 옹호하게 되는거잖아요.

  • 25.
    '21.5.28 7:34 AM (122.36.xxx.203)

    조문도 안왔다고 기사 나오고 하니
    그 날 간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요!..

  • 26. ...
    '21.5.28 7:35 AM (223.62.xxx.238)

    음님. 맞아요.

  • 27. ....
    '21.5.28 7:40 AM (110.70.xxx.6)

    혈압 안 올랐고
    열도 안 올랐는데요?
    혈압은 자신들이 오른것 같은데요?
    살았으니까 어떤 누명을 쓰고
    어떤 욕을 먹어도 받아들여야해요?
    왜요?
    한강에 가자고 한것도 아니고
    억지로 술을 권한것도 아닐텐데요?
    본인들도 그런 억울한 꼴 꼭 당해보라고 말해야
    천벌 저주 퍼붓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돌려주는건가요?
    정신 차려요.
    수 없이 제기했던 의심들 아닌걸로
    밝혀지고 있는데도
    그건 절대 안보여요?
    택시 블박 없다면서요?
    그런 택시가 어딨냐면서요?

  • 28. 칠리왁
    '21.5.28 7:49 AM (218.238.xxx.133)

    손씨가
    화려한 언플로
    a를 이미 잠정적 범인으로
    지목하고 몰아가기 시작하는데
    언론들 죽치고
    있는데 결백하면
    못가지.
    왜?손씨 의도가 보이는데
    얘에요~~ 하면서 조리돌림 할텐데.
    부모님도 같이왔다는거 알았으면서
    편집해서 블로그에 올리고.

  • 29. 그시간에
    '21.5.28 8:00 AM (119.196.xxx.111)

    조문이라고 왔다는게
    넘 무례한거라 봐요.

  • 30. Bb
    '21.5.28 8:05 AM (49.172.xxx.92)

    요즘 장례식장은 날밤세지않아요

  • 31. 친구
    '21.5.28 8:05 AM (175.120.xxx.8)

    부모님은 첫날에 조문갔는데 . 거절당했어요
    부모님이 거절 당했는데 이미 의심받는데 친구가 낮에 조문가기 함들었을 겁니다.
    이미 첫 최면조사부터 의심스럽다고 경찰한테 살피라고 할 정도면 친구는 몰랐을까요?
    살인자로 찍히는데 ...
    같이 술먹다 죽은 거 부모님도 슬프지만 친구도 평행 트라우마에요

  • 32. ...
    '21.5.28 8:06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차마 같은 생각이라도....
    자식잃은 부모라 생각하고 이해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 이해도 아깝고 원글님 생각에 완전 동감입니다.

  • 33. ...
    '21.5.28 9:07 AM (119.196.xxx.77)

    친구가 조문을 갔는데, 안왔다고 씹어대고 거짓말 한건가요?
    죽은 자식과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친구가 조문을 왔으면,
    친구 앉혀 놓고, 자초지종을 물어봤을 거 같은데 그 좋은 기회를 그냥 날려보내?

    그리고 거짓말로 선동질까지?

    경찰은 정민군 집 가택수사부터 해서, 저 부모들을 7번 정도 수사해야 할 듯.

  • 34. 조문예절도모르나
    '21.5.28 9:09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무식하면 쓸데없는 글을 쓰지나말던지
    알바중인가보네

  • 35. ㅡㅡ
    '21.5.28 9:17 AM (124.58.xxx.227)

    친구한테 술 먹자고 열 시 쯤? 열 시 넘어서 연락했죠?
    조문은 새벽 1시에 자는데 문 두드린거죠?

  • 36. ..
    '21.5.28 10:21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모든 일엔 전후사정이란게 있답니다.

  • 37. 오늘 새벽녘에
    '21.5.28 12:59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조문 어쩌고 어쩌고 하면서 친구를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글과 덧글이들이 주고 받고 하는게 이상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원글에는 사실과 다른 주작이 있어서 몇몇 현명한 분들이 지적했는데

    손군 쉴더들은 주작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라구요.
    결이 같아야 쉴더를 친다더니, 양심적이고 현명한 사람들은 손군 아버지 쉴더 못하겠더군요.

    결국 그 글에서는 친구 까고 친구 부모도 까고
    거짓글 올려놓고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이 사람들 중에는 한강관련 덧글 알바라고 지목된 아이피도 있더군요.

    요몇일 보니 새벽2-4시 사이에 불순한 무리들이 활동해요.

  • 38. 오늘 새벽녘에
    '21.5.28 1:01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조문 어쩌고 어쩌고 하면서 친구를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글과 덧글이들이 주고 받고 하는게 이상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원글에는 사실과 다른 주작이 있어서 몇몇 현명한 분들이 지적했는데

    손군 쉴더들은 주작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라구요.
    결이 같아야 쉴더를 친다더니, 양심적이고 현명한 사람들은 손군 아버지 쉴더 못하겠더군요.

    결국 그 글과 덧글에서는 친구 까고 친구 부모도 까고
    거짓글 올려놓고 자기들끼리 덧글에서 가지치며 북치고 장구치고
    이 사람들 중에는 한강관련 덧글 알바라고 지목된 아이피도 있더군요.

    요몇일 보니 특히나 새벽2-4시 사이에 불순한 무리들이 활발하게 글올려요.

  • 39. 오늘 새벽녘에
    '21.5.28 1:02 PM (153.136.xxx.140)

    조문 어쩌고 어쩌고 하면서 친구를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글과 덧글이들이 주고 받고 하는게 이상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원글에는 사실과 다른 주작이 있어서 몇몇 현명한 분들이 지적했는데

    손군 아버지 쉴더들은 주작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라구요.
    결이 같아야 쉴더를 친다더니, 양심적이고 현명한 사람들은 손군 아버지 쉴더 못하겠더군요.

    결국 그 글과 덧글에서는 친구 까고 친구 부모도 까고
    거짓글 올려놓고 자기들끼리 덧글에서 가지치며 북치고 장구치고
    이 사람들 중에는 한강관련 덧글 알바라고 지목된 아이피도 있더군요.

    요몇일 보니 특히나 새벽2-4시 사이에 불순한 무리들이 활발하게 글올려요.

  • 40. ..
    '21.5.28 3:23 PM (59.21.xxx.197)

    원글 감정 없는 나무토막인듯
    원글 같츠켠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고 싶을까
    여론의식해서 오기 싫어서 온듯한데
    나 같으면 내자식 살 려내라고 멱살쥐고 흔들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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