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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산재 사고로 죽은 고 이선호 학생을 위해 추모 부탁드립니다.

코제트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21-05-26 19:55:05
https://prayforlsh.imweb.me/

23 청년이 등록금 벌겠다고 알바하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억울한 죽음은 오늘도 또 생겨납니다.
부디 널리 알려주세요.
IP : 125.179.xxx.14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1.5.26 7:58 PM (223.38.xxx.233)

    너무 가슴 아파요
    절대로 이런 일이 다시는 없기를
    사회의 조명받지 못한 구석이 모두 환히 밝아지길

  • 2.
    '21.5.26 8:01 PM (106.102.xxx.84)

    에효 가슴 아픕니다 어린 학생을 ㅠㅠ

    알바생이면 시키는대로 했을건데요

    가슴 아퍼요

  • 3. 가슴 아픈 일
    '21.5.26 8:04 PM (125.130.xxx.222)

    선호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유족들도 깊은 슬픔에서 언젠가는 벗어나실 수 있기를 빕니다.

  • 4. ㅇㅇ
    '21.5.26 8:08 PM (194.156.xxx.205)

    너무 가슴아픈 일이에요 아버지 눈빛이 기억에서 사라지지가 않더라구요

  • 5.
    '21.5.26 8:10 PM (222.101.xxx.249)

    이선호 학생 생각을 매일 하게 됩니다.
    이런 산재사고가 일년에 2천건이 넘는다고 해요.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있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선호학생과 가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6. ...
    '21.5.26 8:17 PM (118.37.xxx.38)

    장례식은 아직도 못했지요?
    어쩌면 좋을지...
    조의금 조금 보냈는데 한번더 보낼까 합니다.

  • 7. 너무 안타깝네요
    '21.5.26 8:28 PM (14.34.xxx.119)

    부모님과 가족들이 이 황망한 죽음에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너무 맘 아픕니다

  • 8. pinos
    '21.5.26 8:42 PM (181.166.xxx.80)

    저도 이 청년의 죽음이 훨씬 마음 아픕니다.

  • 9. 며칠전
    '21.5.26 8:51 PM (14.5.xxx.38)

    티비에서 봤어요.
    아르바이트 하러갔다가 봉변을 당했더군요.
    중대재해처벌법이 더 강화되어야 하는것 같아요.
    해당기업에 대한 책임이 엄중해야 그런일이 반복되지 않겠죠.
    안타까운 죽음이예요.정말 ㅠㅠ

  • 10. 알려주셔서
    '21.5.26 8:54 PM (223.38.xxx.158)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무어라
    '21.5.26 8:56 PM (27.166.xxx.226)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ㅠㅠㅠ

  • 12. 쓸개코
    '21.5.26 9:14 PM (121.163.xxx.73)

    저번에 소액 유족 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다른 이슈 반의 반만큼이라도 관심이 모이면 좋겠네요.

  • 13. ..
    '21.5.26 9:26 PM (116.88.xxx.163)

    유족계좌를 알 수 있을까요?

  • 14. ㅇㅇ
    '21.5.26 9:47 PM (123.254.xxx.48)

    청원하려고 했더니 이미 했네요.
    너무 안타까와요.
    술먹고 놀다가도 아니고 아르바이트 하다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 15. 고인의
    '21.5.26 9:51 PM (125.130.xxx.219)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죽음이 잊혀지지 않고 의미있게 되길 바랍니다.

  • 16. 쓸개코
    '21.5.26 10:11 PM (121.163.xxx.73)

    116님 잠시만요,

  • 17. 쓸개코
    '21.5.26 10:15 PM (121.163.xxx.7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8534
    -유족 조문 계좌 : 농협 115-12-234698 이재훈

  • 18. 외롭고
    '21.5.26 10:16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고통스럽게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안타까운 죽음에 더 관심과 위로가 정작 외면 당하고 있으니 참담하네요.

  • 19. 외롭고
    '21.5.26 10:17 PM (182.219.xxx.35)

    고통스럽게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안타까운 죽음에 더 관심과 위로가 필요한데 정작 외면 당하고 있으니 참담하네요.

  • 20. ..
    '21.5.26 10:52 PM (116.88.xxx.163)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아픈 영혼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빌게 되는 밤이네요

  • 21. 지정병원말고
    '21.5.26 10:58 PM (211.245.xxx.178)

    허울뿐인 무재해 타이틀이 뭔 소용인가요.
    아들이 저리 험하게 가서 저 부모님들은 어찌 견디실지....ㅠㅠ
    정말 법으로 어떻게 못하나요?
    내 자식들이 저런 사업장에서 일하기 쉬울텐데요..언제까지 남의 일이라고 치부할수도 없고요.

  • 22.
    '21.5.26 11:30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유족계좌 알려주셔 감사해요
    적은돈이지만 유족조문금 보냈습니다

    저번에 기사 읽었는데 그아이 너무 안타깝네요

  • 23. 쓸개코님
    '21.5.27 1:02 AM (121.174.xxx.14)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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