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정민군이 살해됐다 믿으시는분들

... 조회수 : 3,959
작성일 : 2021-05-23 21:15:12
친구가 죽였는데
서초서에서 다 덮고 있다고 믿으시는거잖아요.
서초서에서 왜 친구를 두둔하고 감쌀까요?
목격자매수도 하고
사건보고도 매일 안하고..
왜 일개 개업의를 감싸고 돌까요?
사실 이렇게 여론이 들끓는 사건.
그냥 친구한테 다 뒤집어 씌우고 빨리 끝내고 국민들의 박수를 받아버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이런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참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서초서에서 굳이 이 사건을 은폐 조작한다 생각하는지.
IP : 223.38.xxx.17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BC
    '21.5.23 9:19 PM (223.39.xxx.233)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66997

    동석네 5시12분에 한강왔다네요?

  • 2. ..
    '21.5.23 9:19 PM (223.38.xxx.171)

    당황한 손가락 헛소리 시전.

  • 3.
    '21.5.23 9:24 PM (223.39.xxx.196)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 친구보다 제3자 타살이 더 가능성있어보여요. 혼자서 만취가 아니라도 취한채로 덩치가 자기보다 큰 아이를? 그래서 공범이나 조력자 얘기가 나오는거잖아요. 친구는 그래도 왔다갔다 토하고 다니고 건드리지못하고 범죄의 타겟이 누워있던 아이가 아니었는지
    친구가 그랬다기엔 동기도 없고 상태도 그랬고, 친구측의 수상한점이 살해의 증거로는 볼 수 없어보이지않나 싶네요

  • 4. 음....
    '21.5.23 9:25 PM (61.102.xxx.144)

    더나가네요. 에구....

  • 5. ..
    '21.5.23 9:30 PM (211.186.xxx.105)

    당신 자식도 똑같은일 겪으면 아시겠어요?

  • 6. JTBC뉴스영상
    '21.5.23 9:30 PM (223.39.xxx.35)

    동서기 팬스넘어서 한강들어왔네요

    왜??

  • 7. 동석자가
    '21.5.23 9:3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살인을 했든 안했든 사고 후의 대처가 정상적이지
    못하니 의혹이 남은 거죠
    혹시 동석자가 사망의 원인 제공자가 아닐까 하고요

  • 8. .........
    '21.5.23 9:38 PM (58.78.xxx.104)

    댓글만 봐도 답답ㅠㅠㅠㅠ
    타진요 2탄이 이렇게 탄생합니다.

  • 9. ..
    '21.5.23 9:42 PM (223.38.xxx.171)

    결국 아무도 대답을 못함. 으이그

  • 10. ..
    '21.5.23 9:44 P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젊은 남자애가 술취해서 담넘었다고

    살인증거가 되나요?

  • 11. 아무도
    '21.5.23 9:53 PM (223.62.xxx.179)

    대답 못해요

    논리적 사고가 되는 분들이 아니니까요

  • 12. ㅎㄷㄷ
    '21.5.23 10:01 PM (223.39.xxx.41) - 삭제된댓글

    .

    '21.5.23 9:44 PM (223.38.xxx.48)

    젊은 남자애가 술취해서 담넘었다고

    살인증거가 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입장문에 동서기아버지가 지방에서 술먹어서 운전못해
    엄마가 운전해서 한강갔다
    4시33분 토끼굴빠져나간 동서기가 택시타는데까지
    가는것만 10분걸리는데 5시12분에 아버지차를 타고
    40분만에 한강으로 돌아옵니다

  • 13. ㅎㄷㄷ
    '21.5.23 10:02 PM (223.39.xxx.41) - 삭제된댓글

    21.5.23 9:44 PM (223.38.xxx.48)

    젊은 남자애가 술취해서 담넘었다고

    살인증거가 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입장문에 동서기아버지가 지방에서 술먹어서 운전못해
    엄마가 운전해서 한강갔다했는데

    4시33분 토끼굴빠져나간 동서기가 택시타는데까지
    가는것만 10분걸리는데 5시12분에 아버지차를 타고
    40분만에 한강으로 돌아옵니다

  • 14. ㅎㄷㄷ 님
    '21.5.23 10:07 PM (223.38.xxx.141)

    시간특정하시려면요..
    아ㅠ 시간특정이라는 말도 이번에 알았네요ㅠ
    저랑 제 남편이랑만 봐도 걸리는 시간 많이 차이나요.
    외출하려면 전 거의 십분안에 신발까지. 신지만
    남편은 옷도입어야해 다시 들의가 지갑도 핸폰도.
    또 들어가 마스크까지..
    시간특정..모든사람에게 획일즥으로 적용할만큼 유의미하지 않아요

  • 15. ㅎㄷㄷ님이
    '21.5.23 10:08 PM (223.38.xxx.141)

    댓글다는사이 지우셨네요ㅠ

  • 16. ㅇㅇ
    '21.5.23 10:13 PM (39.121.xxx.71)

    궁금해?

    댓글 달 가치가 없어서

  • 17. ...
    '21.5.23 10:27 PM (223.62.xxx.173)

    대단타.자기 아이가 죽었어도 저렇게 말할건지...

  • 18. ...
    '21.5.24 8:34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그러면 이거는 왜 그런걸까요?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99457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경도가 뭐에요? ... 23:04:47 26
1805465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58
1805464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174
1805463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중고신입2 22:57:57 218
1805462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빤스최고 22:56:50 183
1805461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4 .. 22:55:31 264
1805460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231
1805459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2 공감됨 22:53:30 209
1805458 클로드 쓰시는 분? ... 22:51:40 136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4 ........ 22:50:03 533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2 뉴스 22:45:18 768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429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1 쏘쏘 22:36:56 369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640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1 000 22:33:52 276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182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양도세문의 22:27:34 710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319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2 22:18:17 2,216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062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4 22:11:06 1,557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261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예금이자 22:06:10 410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94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7 ........ 22:02:23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