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48세 입니다.
코로나 시기 이후 살도 좀 붙었고 특히 턱선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날렵한 턱선 덕분에 나이도 어려 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턱선이 무너지니 영락없는 아줌마더라고요ᆢㅠㅠ
울세라를 해볼까, 써마지를 할까 고민하다가 가격적인 압박에 살을 먼저 빼자라는 생각에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한 일주일 전에 옷장정리를 하다가 십년 전쯤에 홈쇼핑에서 산 리파를 다시 찿았어요.
왜 옛날 이영애바 광고했던 맛사지 롤러요.
옛날에 사두고 효과 없는것 같아서 쳐박아 두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그 롤러로 저녁에 티비 보면서 매일 얼굴을 문질물질 했습니다.
얼굴뿐 아니라 목선이랑 쇄골 두피까지요ᆢ
찾아보니 인터넷에 맛사지 하는법도 나오더라고요ᆢ
어쨌건 이 롤러로 한 일주일을 문질문질한 결과 두턱살이 사라지고 턱선이 날렵해졌습니다~~
기분에 눈도 덜 쳐져보이네요ᆢㅎㅎ
경락 맛사지랑 같은 원리 일까요?
십년전에는 쳐진 살이 없어서 효과가 없어 보였나봐요.
어쨌건 울세라, 써마지 할 돈 굳었어요.
내 두턱살 어디로 갔나요?
리파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21-05-23 17:24:20
IP : 46.244.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엥
'21.5.23 5:28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일주일만에요?;;;;
2. 원글
'21.5.23 5:30 PM (46.244.xxx.37)네ᆢ완전 신기하지요?
한 3일째부터 효과가 눈에 보인더라고요.
근데 듣기로 며칠 안하면 다시 원상복귀 된다고 들었어요ᆢㅠㅟ3. ..
'21.5.23 5:3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그거도 전기 충전하는 건가요?
기기에서 초음파나 고주파같은거 나오는지 궁금해요~4. 와
'21.5.23 5:34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하루 몇분하신건가요
다른기계있는데 하루15분이상 하지말래서
효과도없고 귀찮아버렸는데5. 저도있음요
'21.5.23 5:36 PM (112.169.xxx.189)평소 팩 한장도 귀찮아서 안붙이는 잉간이
술취해 홈쇼핑보다 질러놓고
얼마나 돈지랄했다고 발등을 찧었는지 ㅋ
저도 한 십년 묵혀뒀었네요 ㅎㅎㅎ
아들녀석이 써요 날렵한 턱선을 위해
저작근쪽이 좀 나온 얼굴형이거든요
일년쯤 자기전에 맨날 하는데
여권사진 찍은거 비교하니
확실히 갸름해졌더군요
그래도 난 못해요 귀찮음6. 원글
'21.5.23 5:40 PM (46.244.xxx.37)집에 있으시면 얼른 해보세요.
저는 한 십오분 하는 것 같아요.
두피 쇄골 목 그리고 팔뚝 다해서요.
더 이상 하면 얼굴이 아프더라고요.
첫날하고는 아침에 세수할때 멍든 것 처럼 살짝 아팠어요.7. 원글
'21.5.23 5:42 PM (46.244.xxx.37).. 님
전기 충전 안해요.
고주판지 초음판지 자체 생성한다고 꼭 조명이 있는 곳에서 하라고 했어요.8. ..
'21.5.23 5:5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더 예뻐지세요~*
9. ....
'21.5.23 8:40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효과있다니 관심하네요
10. ....
'21.5.23 10:01 PM (218.155.xxx.202)효과 있다니 관심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