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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7인 목격자 얘기가 나오자 마자

....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1-05-19 07:35:09
목격된 사람이 손군일리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뭘까요?
진실이 궁금하다면서요.
그 사람이 손군일수도 있는 개연성은
충분히 있는건데
충분한 검증의 시간도 갖지 않고
마치 스스로 강에 들어간 그 청년은
절대 손군이면 안된다는 것처럼
부인하는건 왜 그런건가요?
그 분들의 결론은 이미 나와 있는데
거기에 걸맞는 결과가 아니란건가요?
진짜 손군일수도 있잖아요.
짧은 시간에 백퍼 아니라고 결론 지어버리는
이유가 뭘까요?

모든 우연히 발생하지 않은 일에는
의도가 개입해 있는건데 손군을 해칠
그 친구의 의도나
이 사건을 숨기고 무마해야할 경찰의 의도마저
합리적으로 추정할만한게 없던데
있었나요?





IP : 182.209.xxx.18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9 7:37 AM (137.220.xxx.117)

    자신이 원하는 결말은 정해져 있는 거죠

    아무리 그래도
    아들이 물을 좋아하지 않으니
    아들일리가 없다니..

    아버님 술 취해서 길거리에 자는 사람들은
    길바닥이 좋아서 거기서 자는게 아니에요.

  • 2. ....
    '21.5.19 7:38 AM (61.79.xxx.23)

    친구가 살인자가 되야하니까 그렇죠
    실족사는 있을수 없는 일이야
    왜?
    물을 싫어했다니깐요

  • 3. 살해주장
    '21.5.19 7:39 AM (121.162.xxx.174)

    이미 휩쓸고 지나갔죠
    가설이라기엔 확신에 찬 주장
    공부 못하는 친구가 부모 덕에 의대 편입하고 과탑인 고인을 질투했다

    게임하다 약 올라서 공범을 한강으로 불러모아서 공모했다(중딩들임)
    가 주이고
    백퍼 여자문제
    라는 단언도 좀 있었고
    지금은 사고로 죽게 하고 은폐
    어디선가 스케이트보드를 가져와서 소름 끼치게 접은 거다
    말 안해도 아시겠죠까지 붙인.

  • 4.
    '21.5.19 7:42 AM (211.178.xxx.246)

    물 싫어한다면서 블로그에 사진은 물속에서 고기들고
    있는 사진을...

  • 5. ....
    '21.5.19 7:44 AM (61.79.xxx.23)

    물 싫어한다면서
    수영은 배웠다는 글도 올리고

  • 6. ..
    '21.5.19 7:48 AM (1.233.xxx.223)

    그러게요
    좀 상식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네요.

  • 7. 왜냐면
    '21.5.19 7:49 AM (175.223.xxx.195)

    친구죽여야하니깐요
    손구락들이 친구 죽이고싶어
    악발질하는거예요
    화풀이 대상이 없으니
    이때다하고 자기들이 정의인냥

  • 8. ....
    '21.5.19 8:01 AM (182.209.xxx.180)

    성인이 된 자기 자식이
    술취한 상태에서 남방을 절대 안벗고
    싫어하는 물에 들어갈리 없다고
    바로 단정지을 수 있는 부모가
    과연 흔할까 궁금하네요.

  • 9. 친구
    '21.5.19 8:01 AM (85.203.xxx.119)

    에게 죽임당해야하는 건데
    스스로 걸어들어간 거면 성립하질 않으니까요.

    손가는 형제도 없나.
    저렇게 막 던지는 걸 아무도 안 막아주네.

  • 10. 세가지 술 짬뽕
    '21.5.19 8:05 AM (101.235.xxx.104)

    하면 술 100% 떡됨
    술떡된 사람이 아..물싫어해서 안들어간다?
    그런 의식이 있을까요?
    완전히 무의식 상태가되면서 위험을 인지 전혀 못합니다
    그래서 차가 달리는 도로도 뛰어들어가서 받쳐 죽기도해요
    주위에 술떡된 사람 한번도 곀어보지 못한사람들 천지인것같네요
    전 술도 못이기면서 눈감고 남의잔 술도 다 겉어 마시든 술 초뺑이하고 살았든 사람이라서 눈에 헌~합니다
    속에서 불이나는지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반쯤 술주정으로 깨야 비로소 잠들어요
    정민군 안타깝지만 술이 그렇게 만든것같아요
    속에서 불이나니 추위도 모르고 잠 계속 자지도못하고 자기발로 아무대나 막 간거라고 생각됨

  • 11. ******
    '21.5.19 8:14 AM (118.36.xxx.49)

    저는 저 아버지 하는 짓을 보니 정민군이 안타깝기만..
    자랄 때 어땠을지 눈에 선하네요.
    정미눈 편히 쉬게 아버지가 그만 해야 하는데

  • 12. ....
    '21.5.19 8:51 AM (182.209.xxx.180)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니라고 부인하진 않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정도로 말하지.

  • 13. 답답
    '21.5.19 9:02 AM (211.227.xxx.137)

    이 사건은 답정너.

    안 끝납니다.

  • 14. 에라
    '21.5.19 9:26 AM (121.143.xxx.242)

    경찰이 손정민이라고 했다고 한 게 확실해요 윗님??
    아니면 그 시각에 물에 들어간 남성 목격자라고 했나요????
    지들끼리 기레기 피셜이 맞춰 장단치고 그걸 또 사실이라 믿고 의심 어쩌고... 진짜 이 정도면 ㅈㄴ이 의심스럽습니다

  • 15. ㅇㅇ
    '21.5.19 10:39 AM (110.12.xxx.167)

    이 사건은 답정너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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