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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 안 통하니 이제 손군아버님 이상한 사람 만들기 중.

ㅇㅇ 조회수 : 3,988
작성일 : 2021-05-17 20:11:13

지금쯤 그 순서 됐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단계.

어디서 많이 본 듯 낯익죠?

팩트를 어찌못하거나 쉴드가 안통하면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기

어찌 손꾸락 세력들은 하나같이 투명할까요?
IP : 125.182.xxx.5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7 8:12 PM (110.12.xxx.4)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서초경찰서 형사7팀에 가셔서 제보하세요.

  • 2. 아휴
    '21.5.17 8:12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또 시작.

  • 3.
    '21.5.17 8:13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

    맞아요. 공감 꾸욱.

  • 4. ...
    '21.5.17 8:13 PM (109.153.xxx.238)

    원글님을 보니 손꾸락 타령하는 사람들 정신상태는 잘 알겠습니다...

  • 5. ...
    '21.5.17 8:14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ㅉㅉ

    계속 판을 벌리는게 중요하겠지

  • 6. ㅡㅡㅡㅡ
    '21.5.17 8: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런거 같네요.

  • 7. 그러게요
    '21.5.17 8:15 PM (223.62.xxx.182)

    악랄하기까지 한 모습에 환멸을 느껴요
    사람이라면 저런짓은 못하죠

  • 8. ..........
    '21.5.17 8:16 PM (58.78.xxx.104)

    그 아버지가 거짓말하고 언론플레이한게 사실인데 뭘 뜬금없이 사람 잡는다는 식으로 그런답니까.
    팩트는 지금 거짓말이 하나씩 하나씩 다 드러나고 있다는거고 답정너들이 게시판에서 날뛰고 있다는거죠.

  • 9. ....
    '21.5.17 8:16 PM (124.49.xxx.193)

    나참.
    이런 글 올리는 사람이 알바 아닌가 싶네.

  • 10. 어쩌라고
    '21.5.17 8:18 PM (211.218.xxx.241)

    윗님말씀에 완전공감

  • 11. ....
    '21.5.17 8:18 PM (121.190.xxx.47)

    손군 아버지 지금 8시 뉴스에 또 얼굴 나오고 인터뷰
    대단하심
    변호사 말을 그냥 변명이라고
    하나하나 반박을 해보세요 틀린게 있다면

  • 12. 아버지는
    '21.5.17 8:18 PM (223.62.xxx.184)

    아들 잃은 사람니니 제정신인게 이상하죠. 근데 같이 깨춤추는 82회원들은 이상합니다. 아버님 저러는건 저는 충분히 이해가요
    자식 잃었는데 보이는게 있겠어요? 저라면 더했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 13. 58.78
    '21.5.17 8:19 PM (118.235.xxx.230)

    A씨 진술이 바뀌고 목격자말과 달라서 거짓말인거는
    술취해서인 걸로 다 방어하고요.?

  • 14. ..
    '21.5.17 8:2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너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니 티나죠

  • 15. ..
    '21.5.17 8:21 PM (115.21.xxx.48)

    마자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네요

  • 16. ㅇㅇ
    '21.5.17 8:22 PM (223.39.xxx.32)

    김미진씨랑 손잡고 집회참석해보세요

  • 17. 거짓말은
    '21.5.17 8:22 PM (116.126.xxx.138)

    누가하는지 모르겠네
    정민 아버님 힘내시길ㅠ

  • 18. 그래서
    '21.5.17 8:22 PM (223.62.xxx.183)

    손씨가 거짓말을 한 거예요 아닌 거예요?

  • 19. 이사람
    '21.5.17 8:23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알바인가요?

  • 20. 정말
    '21.5.17 8:24 PM (211.218.xxx.241)

    저아버지 언론플레이 진짜 잘하는거같아요
    적절하게 대중을 잘이용하는듯
    하지만 냉정하게 봐도 저건 술먹고
    소변보거나 구토하려고 앞으로
    전진하다 실족사한거같은데
    저렇게 계속 티비나오고
    그럴정신있나요

  • 21. ...
    '21.5.17 8:25 PM (86.146.xxx.235)

    그 뿐인가요? 쓰는 말들은 왜이리 저렴한지 모르겠어요. 화가 가득하고 욕참아가며 쓰는거 같아 보여요.

  • 22.
    '21.5.17 8:25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익숙한 장면이라 예견도 가능합니다

  • 23.
    '21.5.17 8:25 PM (175.120.xxx.8)

    아버님 심정 많이 이해가 가지만뇨
    느낌이란게. 한사람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억울하고슬픈 마음까지 더해져서
    다 싫고 확증하게 되잖아요.
    근데. 네티즌이나 주위에선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조금 경찰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씨시티비가 많이 없다지만. 그래도 한강에서 친구 행동 많이 찍히고 목격자도 나왔는데
    둘말고 다른 사람들이랑 어울린 이야기는 없잖아요..
    한강이란 장소는 정민군이 정한거라니 사전 범죄모의는 희박하다고 생각하고요
    어머니가. 본인들이 나왔으니 그만 들어가라고 해서. 집에 간건데. 나중에. 아버지는 본인들도 안보고 즐어갔다는 것등등...
    넘 큰 슬픔에 빠져서. 확증편향이 짙어진 거 같아요

    목격자가 세시반까지 그 장소에서. 두사람을 봤고 그 이후에 없었다고 하는 걸 보니 목격자도 그 시간에. 그장소에 있었건 건 사실이고. 사람이 그렇게 있는 장소인데 돗자리로 끌고. 여러명이 어쩌구는 불가능 할것 같아요..

  • 24.
    '21.5.17 8:25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손 씨가 친구가 전번도 싹 바꿨다는 말에
    같이 욕했었는데 알고 보기 수사협조 하기 위해 번호는 두고 엄마 명의로 임시 개통하고
    그런 내용을 손씨에게도 알러주고
    전번도 알려 줬다는데
    실망스러웠어오.

  • 25. ..
    '21.5.17 8:26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오늘 어머니 인터뷰 보니 동기생 중 두 어머니 특히 친한 관계더군요

  • 26. ㅇㅇ
    '21.5.17 8:27 PM (223.38.xxx.224)

    장작넣기

  • 27. ....
    '21.5.17 8:28 PM (124.49.xxx.193)

    전 손군 아버님 원하는 대로 청원도 하고 관심도 가지고
    시민으로 할 도리는 다했다고 생각해요.
    두 집안 때문에 82가 이게 뭡니까.
    서로 알바라고 모는 이 현실이 슬프네요.
    그런 면에서 손군 부모님 참~~~~ 대단하심.

    전 더이상 이런 글 안보고 경찰 수사결과나 지켜볼랍니다.

  • 28. 정리 굿
    '21.5.17 8:28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아버님 심정 많이 이해가 가지만뇨
    느낌이란게. 한사람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억울하고슬픈 마음까지 더해져서
    다 싫고 확증하게 되잖아요.
    근데. 네티즌이나 주위에선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조금 경찰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씨시티비가 많이 없다지만. 그래도 한강에서 친구 행동 많이 찍히고 목격자도 나왔는데
    둘말고 다른 사람들이랑 어울린 이야기는 없잖아요..
    한강이란 장소는 정민군이 정한거라니 사전 범죄모의는 희박하다고 생각하고요
    어머니가. 본인들이 나왔으니 그만 들어가라고 해서. 집에 간건데. 나중에. 아버지는 본인들도 안보고 즐어갔다는 것등등...
    넘 큰 슬픔에 빠져서. 확증편향이 짙어진 거 같아요

    목격자가 세시반까지 그 장소에서. 두사람을 봤고 그 이후에 없었다고 하는 걸 보니 목격자도 그 시간에. 그장소에 있었건 건 사실이고. 사람이 그렇게 있는 장소인데 돗자리로 끌고. 여러명이 어쩌구는 불가능 할것 같아요..222222

  • 29. ㅇㅇ
    '21.5.17 8:31 PM (223.62.xxx.88)

    다음엔 또 어떤거 들고 나올지 궁금해요
    망상정신병 기승전 만취
    한참 하더니
    유족 모욕은 오래됐죠
    그런사람들이
    뭔 82 수준 운운하는지

  • 30. 그알이
    '21.5.17 8:35 PM (210.117.xxx.5)

    빨리 방송되길.
    실족사인데....

  • 31. ㅇㅇ
    '21.5.17 8:35 PM (118.235.xxx.28)

    네. 그렇게 보여요.

  • 32. 아마
    '21.5.17 8:40 PM (210.178.xxx.44)

    sbs 뉴스에 그 친구네 변호사 인터뷰 길게 한거 보면 그알도 상식적으로 방송할 거 같은데, 방구석 코난들은 그알 나오면 뭔가 뒤집힐로 생각중이라는 거...

  • 33.
    '21.5.17 8:44 PM (118.235.xxx.12)

    그 사람이 사실 왜곡 해가면서 언플한게 사실이구만

    그리고 그 아버지는 자식 잃은 심정이니 제정신 아니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거기 넘어간 코난들이 문제지

  • 34. 그알이
    '21.5.17 8:54 PM (61.74.xxx.136)

    제대로 방송하길
    살인사건인데

  • 35. 타진요2
    '21.5.17 9:18 PM (99.240.xxx.127)

    갈듯해요
    본인 찾던 답이 나와야함

  • 36. 여러분들
    '21.5.17 9:2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그냥 한강 관련 글에는 무댓글로 반응하면 어떨까요
    두 패로 나뉜 세력들이 하루종일 피로하게 하네요

  • 37. 그알
    '21.5.17 9:21 PM (58.231.xxx.192)

    살인사건으로 취재한건 아닌듯해요. 시위현장에서 모금이 있었는지 그돈 용도 물어보다 소란이 있었다는글 봤어요

  • 38. ㅇㅇ
    '21.5.17 9:24 PM (110.12.xxx.167)

    이상한 사람 만들기가 아니라
    이상한거 지적한거죠
    카톡은 왜 편집해서 올렸을까요
    그거때문에 안친한 친구를 한강에 불러냈다고 난리 났었죠그런뎅
    정민어머니가 친하다 여행도 수시로 다니고
    집에도 방문하는 친한사이라고 한 인터뷰 나가니
    신기하게 사라졌네요
    안친한데 왜 불러냈냐고 욕하던 글들이요
    한강에서 만나자고 한것도 정민군이었다면서요

  • 39. ...
    '21.5.17 9:29 PM (39.7.xxx.52)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이상하게 말씀을 해오셨는데
    온갖 의심에 의혹도 많은 사람들이
    한쪽으로만 촉이오고. 다른쪽은 팩트 나왔는데도 모르쇠하며
    안이상 하다는게 더 이상함.
    물론 그러실수도 있죠. 유족입장이라면요. 도가 지나치지만 이해는 갑니다.

  • 40. ㅇㅇ
    '21.5.17 9:32 PM (61.80.xxx.232)

    진실이 확실히 투명하게 밝혀져야하겠죠

  • 41. 골든건
    '21.5.17 9:56 PM (116.39.xxx.132)

    실화탐사대 방송으로 직접 천천히 돌려보니 정말 신음하는 소리와, 찍었어? 하는 소리 이런 게 잡혀서 정말 처음으로 찝찝하고 사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본영상을 0.75배속으로 돌려보니. .
    타진요 싫어하고 음모론 싫어하는데, 그리고 업고간다는 영상도 잘 식별이 안돼 긴가민가 하는데.
    실화탐사대 골든건이라는 음성은 정말 둘이 아니고 셋 이상인 것이 확실하더군요. 특히 멀쩡한 목소리의 찍었어? 하는 음성. .

  • 42. ..
    '21.5.17 10:28 PM (59.7.xxx.250)

    그아버님 정신과 상담받아야 할거 같아요.
    걱정되네요.

  • 43. ....
    '21.5.17 10:30 PM (183.103.xxx.10)

    59.7 또 너냐 ㅋㅋㅋㅋㅋ

  • 44. 그저 우기심?
    '21.5.17 11:20 PM (203.254.xxx.226)

    아버지가 카톡 잘라먹고 공개해서,
    친하지도 않은 그 친구가 의도가 있어서 지 아들 불러냈다.
    라고 말 만들고.

    이거로 친구 짓밟기 시작한 거 아직도 이해를 못 함?

    저능들은 잠도 없나보네.

  • 45. 카톡주작
    '21.5.18 12:10 AM (85.203.xxx.119)

    만이 아니라, 그 새벽에 나와서 자기들 보지도 않고 쌩하니 갔다고 뻔뻔하게 인터뷰를...
    정민 엄마가 친구엄마에게, 자기들 왔으니 이제 그만 가보시라고 문자 넣었다며요.
    블로그와 언론 인터뷰할 시간은 있고
    가방도 없이 단촐하게 외출했다 주검으로 돌아온 아들의 유품은 챙겨볼 시간도 없던 양반.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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