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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에서 얻은 교훈

ㅇㅇ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21-05-17 12:41:19

1. 한강에서 술 마시지 말자

2. 참고인이더라도 상황이 어찌변할지 모른다, 변호사 대동해서 가자

3. 아들딸 술마시는거 꼭 가르치자


아들을 잃은 부모의 입장이나

아들을 살인자로 몰고가는 사람들을 보는 부모의 입장이나 

모두 참 슬프고 끔찍하네요.

IP : 110.11.xxx.2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이시국에
    '21.5.17 12:43 PM (153.136.xxx.140)

    한강에 술마시러 가서 떡이 된다는게 ...
    이에 깨춤추며 불법 집회 한다는게...

  • 2. 신발이
    '21.5.17 12:43 PM (27.164.xxx.27)

    교훈이 아니라 쉴드네요

  • 3. ㅇㅇㅇ
    '21.5.17 12:43 PM (121.131.xxx.146)

    맞는 말씀입니다

  • 4. 많더라구요
    '21.5.17 12:46 PM (39.114.xxx.142)

    바로 그 옆에서 며칠안됐는데도 여전히 한강밤바다 즐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러니죠

  • 5. 신발쉴더
    '21.5.17 12:46 PM (223.39.xxx.235)

    더러운인성잘봤다

  • 6.
    '21.5.17 12:47 PM (211.109.xxx.53)

    이 와중에도 동영상에 대한 해명은 1도 없고 만취해서 기억안난다만 주장하는지. .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 7. ??
    '21.5.17 12:48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ㄴ글쓴분이 뭔말을 했다고 이런 악담을;;;

  • 8.
    '21.5.17 12:49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모든건 때가 있다

  • 9.
    '21.5.17 12:49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2번 배움

  • 10. ...
    '21.5.17 12:50 PM (58.234.xxx.142)

    적극 동감.

  • 11. 밤늦게친구가
    '21.5.17 12:52 PM (175.208.xxx.235)

    밤늦게 친구가 부르면 절대 내보내지 말자!
    그럼 죽을일도 변호사 부를일도 없다.

  • 12. 맞음
    '21.5.17 12:54 PM (219.251.xxx.213)

    돈아까워 할게 아님...

  • 13. 맞아요
    '21.5.17 1:06 PM (223.38.xxx.153)

    변호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낌

  • 14. ...
    '21.5.17 1:07 PM (118.37.xxx.38)

    내가 부모라면
    신발이 부모처럼 이기적이면 안되겠다.
    처음부터 정직하자.

  • 15. 두아이
    '21.5.17 1:11 PM (175.223.xxx.212)

    두명의 아이들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16.
    '21.5.17 1:18 PM (211.210.xxx.121)

    단둘이 술 약속 절대 잡으면 안되겠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 많아지겠어요
    살아남은 죄로 간 사람 못지 않게 지옥이 펼쳐질거니;;

    두명의 아이들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222222

  • 17. ...
    '21.5.17 1:25 PM (99.228.xxx.65)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 상식이 통하제 않는 인간들도 많구나.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자식잃고 악소리도 못내고 당할수도 있겠다.

  • 18. ...
    '21.5.17 1:31 PM (58.234.xxx.222)

    내가 불러내서 같이 술마시던 친구가 사라졌는데 변호사 대동이라니...

  • 19. ㅇㅇ
    '21.5.17 1:32 PM (211.179.xxx.191)

    공감해요.

    특히나 만취까지 술 안먹는 거 잘 가르쳐야겠어요.

  • 20. 당연하죠
    '21.5.17 1:38 PM (59.15.xxx.173)

    물가에서 술 먹는 거 아니에요..강이든 바다든 계곡이든...
    늦게까지 아들이고 딸이고 밖에 술 취한 상태로 돌아다니게 해서도 안되구요.
    제가 이 얘기 넘 초반에 꺼내서 욕 먹었지만..

  • 21. 부모와 친구들의
    '21.5.17 1:41 PM (222.120.xxx.44)

    노력도 필요하고,
    아직까지 우리나라 성인 실종의 경우 초기 막막할땐,
    자력으로 해결해야 하나보다입니다.
    마지막 제보 사진, 구조견 데리고 온 민간구조사의 도움이 컸지요.
    주취감형도 없애야하고, 야외에서 기억 상실될 정도로 먹는 술도 법적으로 금해야해요.

  • 22. 신발부모
    '21.5.17 2:11 PM (175.223.xxx.38)

    저렇게 사건 무마해놓고 앞으로 자식과 부모가 어떻게 마주볼수 있을까요
    지금은 상대적인 대상에 내자식 안다치게
    보호하고있겠지만 ㅠ
    조용해지면 .. 자기들식구끼리
    있을때 밀려오는 서로간의 불신을 어떻게
    감다하려고 하는지

  • 23. ...
    '21.5.17 2:43 P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

    결론은 증거 없어서 그냥 미제 또는 실족사로 나오겠죠.
    동석자의 변호인은 동석자가 만취하여 기억이 없다만 나열하고 있어요. 만약 새로운 목격자나 증인이 나와서 사고가 아닌 사건으로 바뀐다해도 음주에 의한 심신미약으로 가겠죠.

  • 24. ...
    '21.5.17 3:08 PM (218.234.xxx.85)

    저도 이번 사건 보면서 경찰이나 검찰에 가야할 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는 걸 알았어요.
    여기만 봐도 증거 하나 없는 데도 그 친구를 범인으로 모는 댓글이 한 트럭이잖아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변호사는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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