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비염도 있고 가습기 안 틀면 겨울에 못살아요.
그래서 그런지 비가 오면 숨쉬기도 더 좋고
잠도 푹 자게 되네요.
건조한 겨울철 적정 습도가 40부터던데
저는 60% 은 돼야 몸이 푹 꺼져라 잠을 잘 자요
원래 그런건가요.
비 오면 호흡이 더 괜찮아지시는 분들 계신가요?
...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21-05-17 03:34:14
IP : 175.223.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요
'21.5.17 7:42 AM (175.122.xxx.249)저도 몇년전
비염 심할 때 그랬어요.
아무래도 꽃가루도 가라앉고 그래서 그런듯요.2. ^^
'21.5.17 11:25 AM (202.30.xxx.24)저도 어릴 때부터 축농증? 비염? 뭐 그런 환자였는데...
동남아 가니까, 세상에 숨쉬기가 넘넘넘 편한 거 있죠.
동남아 살아야 하나... 싶었어요.
저는 여름 가을까진 그래도 괜찮은데 딱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호흡기도 그렇고, 피부도 그렇고 ㅠㅠ
한국 살 몸이 아닌데 한국에 태어나서 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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