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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사건 그알에서..

한강사건 조회수 : 7,379
작성일 : 2021-05-15 04:07:14
지금 실족사로 경찰발표된다고 해도 못믿는다는 사람들 많은데
만약 그알에서 실족사쪽에 힘을 실어 방송하고 팩트 없이 한사람 몰아가
여론을 비판하는 식으로 방송하면 분위기 반전될 거 같아요.

물론, 만약이구요.
저 알바 아니구요ㅠ
친구 저도 의심스러운 정황 많은거 알고있고요.
다만 경찰도 못믿는 사람들이 그알은 믿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하튼 그알에서 제보 받았으니 언능 방송됐으면 좋겠어요
IP : 119.69.xxx.22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5 4:16 AM (61.79.xxx.23)

    방송할게 있나요
    혈중알코올농도 0.154
    둘다 술먹고 뻗음
    여기서 게임끝인데

  • 2. 정정
    '21.5.15 4:19 AM (86.146.xxx.235)

    경찰발표는 익사 추정이에요. 실족사 아니구요.

  • 3. 원글
    '21.5.15 4:24 AM (119.69.xxx.229)

    네 지금 실족사 발표났다는게 아니라 앞으로 만약 실족사 결론난다고 해도 경찰 못믿는다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첫문장은 제가 헷갈리게 썼네요.

  • 4. ...
    '21.5.15 4:28 AM (162.208.xxx.172)

    그알에서 방송 안할거같아요. 그렇게 파헤칠만한것도 없어보이구요. 망상병 걸린 사람들이 떠들어대는거죠
    망상 댓글 쓰는 사람 주 연령대가 40대 여자던데요. 감성, 선동에 약한 아주머니들끼리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 5. ㄴㄴ
    '21.5.15 4:34 AM (103.212.xxx.227)

    오히려
    그알이 방송한다면
    사건 자체의 의문점보다
    인터넷 마녀사냥문제를 꼬집는 쪽으로
    방송할것 같아요
    공권력 낭비나 가짜뉴스에 휘둘리는 양상을 보도하는거죠
    이번 사건은 별 파고들고할만한 의혹이 없어요

  • 6. 61.79
    '21.5.15 4:39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말하는 뽄새하고는. 게임 끝??? 이러니 알바소리를 듣지

  • 7. 단지
    '21.5.15 5:16 AM (116.37.xxx.13) - 삭제된댓글

    그 동석자A와 부모들의 행동이 왜 그랬어야만 했는지
    납득할만한 분석을 해주길 바래요.만약 실족사라면..
    도저히
    지금도 이해가 안됨 .
    죄가없는데 왜?

  • 8. 왜곡금지
    '21.5.15 5:23 AM (85.203.xxx.119)

    부검결과가 다 나왔는데 뭔 익사'추정'이에요.
    사인은 그냥 익사지.

    실족사가 '추정'인 거겠죠.
    딱히 타살 정황, 증거, 암것도 없으니까.

  • 9. 온국민이
    '21.5.15 5:26 AM (211.108.xxx.29)

    바본가요?
    정민이가내아이라고가정했을때
    상황이 정민아버지마음과
    똑같기때문입니다
    이해가 안되고 아무리정상적인사고로
    생각을해도납득이안간행동을한
    상대방아이와부모의행동이
    지금의 국민적관심사를불러온거예요
    그들가족은
    저만살겠다고
    자기자식흠없이 의대마무리해서
    의사만들려고했다는의심을 국민들이 하고
    있다구요

    일반적이지않은 일련의모든행동은
    저스스로 부끄럽고 부끄러운줄알아야합니다
    더불어사는세상에서 아무리요즘애들이
    이기적이어서 남일에나몰라라한다지만
    이건정말 아니죠

  • 10. ㅇㅇ
    '21.5.15 5:30 AM (123.254.xxx.48)

    https://theqoo.net/1982879183

    온국민이라고 하지 마세요

  • 11. ??
    '21.5.15 5:37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친구 술 취해 자고 있는데 동석자는 옷 다입고 가방메고 쪼그려 중심잡고 핸폰 보고 있는 장면 넘 섬찟해요. 동석자는 술 별로 안먹었나봐요 돗자리는 어디 간걸까요 나갈때 신발은 왜 이렇게 커진건진 의문투성이

  • 12. 온국민이222
    '21.5.15 5:44 AM (153.136.xxx.140)

    바본가요?
    자기 아들 술이 떡이되어 실족사 한걸
    절대 인정 못하는 인간을 부성애로 포장해서
    그알까지 봐야 하나요.

    더쿠 링크 덧글들 뼈때리는 펙트

  • 13. 아 더쿠사이트
    '21.5.15 5:44 AM (85.203.xxx.119)

    정화된다.

  • 14. 그알에서
    '21.5.15 5:50 AM (85.203.xxx.119)

    유례없는 광기의 집단 마녀사냥 그 이유는 무엇인가 파헤쳐주길.
    오만가지 억측과 트집을 잡아도 결국 법으로 걸 게 하나도 없으니 도의도의하면서 넌 당해도 싸, 논리 시전. 하...

    그렇게 도덕 윤리 중시하는 이들이 얼마나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고 한 가정을 개박살내는지 면밀히 분석해줬으면.

    이건 진짜 어디서 표본을 구하기도 힘든 희대의 논문감이야.

  • 15. 동석자의
    '21.5.15 6:13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안 밝혀진 시간이
    잘 파헤쳐져서 의혹이 사라져야 할거같아요
    수상한점이 너무 많아서

  • 16. 그알을
    '21.5.15 6:14 AM (210.117.xxx.5)

    믿고싶지만 집단 광기에 가까운 여론믿고 답 정해져있는 방송이 아닌니라 공정하게 방송하길.

  • 17. 그런데
    '21.5.15 6:17 AM (153.136.xxx.140)

    기레기는 손군 아버지 말을 왜 이리
    고대로 실어 나르는가요?
    기레기와 손군 아버지가 너무 손발이 척척

  • 18. 술술
    '21.5.15 6:27 AM (49.50.xxx.115)

    그 아버지는 왜 아들이 멀쩡한 정신에서 살해당했다고 생각하는지..
    그 정도 술마셨으니 한강변에 누워있는 거 아닌가요?

    술마시고 물에 빠져죽었다하니 그 마음은 허무하겠지만
    너무 하네요..

  • 19. 그러니까
    '21.5.15 6:32 AM (221.167.xxx.130)

    신발이하고 그 부모 휴대폰 포렌식 하자고.
    사족보행 영상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 그점은 왜 말이없나?

  • 20. ..
    '21.5.15 6:36 AM (39.7.xxx.20) - 삭제된댓글

    국민을 바난하기 전에 경찰이 신뢰를 잃은 건 자초한 바가 큽니다.

    강남 경찰서 강력반 소속 이용준 형사 사건 기억하십니까? 지역 경찰과 유흥업소간의 유착을 조사하다가 한 낚시터에서 암살로 보이는 죽음을 당한 사건입니다.

    경찰은 유족들의 수사 요청에도 불구하고, 그의 죽음을 서둘러 자살로 처리했었죠. 하지만 타살로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나 대대적인 재수사를 진행해서 자살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동시에 타살이라는 명백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 하면서 미제사건으로 남은 사건입니다.

    젊은 경찰이 익사로 죽어도 자살로 처리해서 덮어지는데, 일반인이라면....상상이 되시나요?

    경찰서 앞에서 오늘도 피켓 시위하는 유가족들도 있습니다. 제발 억울하니 수사 좀 적극적으로 해달라고.

    손군 아버지는 다른 유가족이 못했던 여론을 이끌어낸 점이 달랐지만, 이젠 비난 대상이 되는 현실이네요.

    검경수사권 때문에 손군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 당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21.
    '21.5.15 6:51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이 사건 ᆢ 첨부터 친구가 이상해서 관심가진겁니다

  • 22. 221.167
    '21.5.15 6:52 AM (121.133.xxx.97)

    친구 부모 휴대폰 다 포렌식 했다고 기사 나왔어요.

  • 23. 221.167
    '21.5.15 6:53 AM (210.117.xxx.5)

    자기가 못본걸 탓하시고 포렌식 다 했어요.

  • 24. 이 사건
    '21.5.15 6:57 AM (62.44.xxx.24)

    첨부터 손현씨가 친구 의심하며 언플해서 커진겁니다.

  • 25. 이번일은
    '21.5.15 6:58 AM (122.43.xxx.11) - 삭제된댓글

    내아이는 절대 그럴애가 아니고
    남의 아이는 충분히 그럴만한 아이라는 인식에
    소중한 하나밖에 없는 자식 잃은 슬픔이 크다보니 친구의 취중행동이 모두 이상해 보였겠죠.
    거기에 사건조사해서 기사 쓰기보다
    받아쓰기하는 기레기들
    영상조회수 높이려는 자극적 유튜버들
    코로나로 지쳐있는 방구석코난들
    이 일을 더크게 부각 시킨듯
    나이도 어린 학생들이 무슨 술을 그리
    먹고 이런 일이 벌어 지다니
    안타깝습니다

  • 26. 여론조성
    '21.5.15 7:01 AM (85.203.xxx.119)

    좋고 다 좋은데 다른가족 인생 박살내진 말았어야죠.
    한두번이면 말실수라고 넘길수도 있겠지만
    줄곧 마녀사냥 대장처럼 굴었어요.

  • 27. ..
    '21.5.15 7:05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

    만약에 그알에서 방송 한다면 아마
    여론의 선동질과 네티즌들의 방구석 코난에
    대해서 집중해서 할거 같네요

    한강 사건 자체에는 그다지 그렇게
    파낼만한건 없는 듯..

  • 28. 그런
    '21.5.15 7:42 AM (61.74.xxx.61)

    아버님 모욕하지 마세요
    마녀사냥 하신적없어요.

  • 29. 다른가족
    '21.5.15 7:42 AM (190.92.xxx.122) - 삭제된댓글

    인생이 뭐가 박살이나요? 억울하면 떳떳하게 핸드폰 제출하라구요? 신발도 내놓고?
    동석자들 가족들 쌍코피 나겠네요.
    몸으로 뛰랴..온라인에서 뛰랴..
    엄마,아빠,누나,,이모 외삼촌,작은아버지.사촌,알바생까지...
    총력으로 뛰느라 고생들하십니다.

  • 30. ㅇㅇ
    '21.5.15 7:57 AM (223.38.xxx.207)

    만약에 동석자 측이
    그알 방송 방송 금치 가처분 신청이나
    뭐 그런거 내면 100프로죠

  • 31.
    '21.5.15 8:00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내가 동석자라면 얼굴 까고 인터뷰하겠네요

    별거 없는데 온가족이 왜 이리 난리?

  • 32. ㅇㅇ
    '21.5.15 8:07 AM (211.250.xxx.137)

    1. 술 많이 안마시고, 술 3병 정도로는 두명이 안취했을 것 왜 정민이만 술 샀나>>>술 9병 둘이 나눠 구매했고 부검결과 정민 혈중 알콜농도 만취상태


    2. 친구 신발에 흙 묻어서 버렸다는데 사건장소는 흙이 없는수풀이라는 기사>>>>
    바로 옆 흙과 뻘밭 돌밭에서 누워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확보
    (친구측이 첨부터 신발 에 토사물 묻어 버렸다고 했고 사실 이 얘기는 아버지가 인터뷰로 먼저 언급함 둘다 구토했다는 목격자 증언 다수)



    3. 토끼굴 영상 친구는 정민이 폰 손에 들고 보고 있었지만 걸려온 전화 무시했다> >>무시한게 아니고 이미 정민 엄마 한테 전화받고 돌려주러가던게 cctv찍힘 그래서 폰보고 있던것.

    4. 친구 술 많이 안먹었을 것. 안취했을것>>> 1차 2차 술 9병으로 완전만취. cctv에서도 만취상태 확인

    5. 친구 최면조사시 감추는게 많아 최면 안걸릴것 두차례다 실패했다>2차 최면조사 성공, 순순히 응함 최면 결과 가족통보

    7. 친구로서 도리를 안하는 친구>>>>살인 누명 썼지만 위험 무릅쓰고 취재진 피해 새벽에라도 조문감. 여론 의식해서 나온거아니냐며 조문거부.

    8. 두개골이 보일정도로 뒷머리에 자상이 있다 > 두개골 안보임

    9. 친구 아이폰 찾았습니다. 박살을 내놨더군요 >>>> 친구폰 아님

    10. 발쪽을 만져봤는데 신발은 물론이고 양말도 안신은것 같다. > >>양말 신었다고 경찰발표

    11. 골든건이 중요한 단서일수도 있다 > >>걍 취미얘기 전혀 핵심사안 아님.특정 힙합가수 노래부르다 골든 얘기나옴
    (골든 노래파트 부르기 힘드니 봐주자 내용 추정)



    13. 이모가 신발버렸다 신발을 버린사람(엄마)이 들은 사람과 다르다 >>> 엄마랑 쓰레기 버리러 같이 나간 누나가 손에있던걸 버리는 cctv 장면

    14. 17년 경력 전직 형사 말로는 참고인 신분에 변호사 대동은 이례적>>> 알고보니 참고인 신분에 변호사 대동이 가능해진 시점이 2020년으로 불과 2년도 안되니 당연히 이례적일 수 밖에

    15. 경찰이 초동수사도 안하고 수사의지없다 >>>실종기간때부터 친구부모 통화내역 조사했고 정민이 폰 찾는데 역대급 경찰, 해군 투입. 서초서 전원 이사건에만 매달림. 행정력 공권력 낭비하고, 더 급한 서초관할다른 강력사건 뒤로 밀리는중.

    16. 변호사 선임은 타살로 의심된다 > 1차 첫 최면수사 이후, 28일에 블로그에 첫글 게시글에. 이미 댓글에 친구 타살로 주장하는 댓글 다수. >> > 다음날 29일 변호사 첫 대동 > 이미 여론과 대중들 전부가 친구를 의심하는 중인데 왜 변호사 선임하냐고 의심된다 선동.

    17 토끼굴에서 만났을때 별얘기 안해주고 네라고만 대답하고 쌩하고 지나감 > 초반 인터뷰로 먼저 처음 만났을때 정민인줄 알고 “니가 정민이친구니?” 물어보고 네라고 대답하니 정민이가 아니었네 생각해서 빨리 정민이를 찾으러 가야해서 급하니 별질문 안하고 걍 지나쳤다고 함 > 나중에 이걸 저도모르죠 라는태도로 이것저것 안말해주고 그냥 쌩 지나쳐갔다고 예의없다 기사남






    18 친구 조사 협조안했다>>>>
    실종 다다음날인 27일에 현장검증이 있었음.
    그런데 27일에 친구는 경찰서 가서 최면조사받느라
    대신 친구부모가 나온 것.
    이것을 두고 그 A씨가 나올 줄 알았는데
    부모가 나온게 뭔가 숨기는게 있는것 처럼 보도.
    부모가 일부러 장소를 '거짓말' 하는것이라는 기사뜸

    최면수사 1,2차 둘다 실패했다고 알려져있지만
    1차는 실패했지만 2차는 성공함.

  • 33. ....
    '21.5.15 8:22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이 현상 제정신 아님.
    다큐로 한번 짚어도 될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그알이 해도 괜찮겠네요.

  • 34. 저 위에
    '21.5.15 8:27 AM (183.98.xxx.141)

    죄가 없는데 왜?
    하신 분....술 많이 마신게 죄랍니다
    약물 단기 중독인데 친구는 우연히 안죽은것일뿐
    암튼 알콜 테이킹을 범죄시하는 법적 개선이 시급합니다

    음주후 운전이나 음주후 성범죄는 반드시 가중처벌이 맞구요

  • 35. 쓸개코
    '21.5.15 11:04 AM (121.163.xxx.73)

    그알에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해주는것도 좋겠네요.
    하도 얘기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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