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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진술은 거짓? 진실?

.... 조회수 : 3,927
작성일 : 2021-05-14 20:59:53
정민 씨의 죽음에 대한 키를 쥔 건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 A씨.



1, 술에 취해 새벽 2시 이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게
A씨의 입장이다.

ㅡㅡ>> 2시 18분 목격자의 진술과 사진으로
A씨 진술의 진실성 깨짐.


2. 만취했다던 그는 집으로 돌아간 후
새벽 5시 30분 경 부모님과 함께 정민 씨를 찾아 한강에 왔고,
정민 씨와 함께 있었을 때 신은 신발을 버렸다고 한다.
신발을 버린 이유는 흙탕물과 토사물로 더러워져서였고,
정민군이 뛰다가 넘어져서 일으켜올리다가
같이 뒹구는 바람에 옷과 신발이 흙탕물에 젖었다고 하였다.

ㅡㅡ>> 4시 20분 목격자는,
a씨의 신발이 깨끗한 편이라고 하였으므로,
a씨의 옷과 신발이 더러워진 시점에 의문이 제기됨.

3. 구입한 술 9병을
정민군과 거의 다 나눠 마셨다는 a씨 주장

ㅡㅡ>> 이 정도의 술을 나눠 마시게 되면
혈중알콜농도는
0.3~0.4이상이 나와야함.

실제 혈중 알콜농도는 0.154로
A씨 진술은 다시 한번 진실성을 의심받게 됨.
IP : 118.235.xxx.4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능한 질문
    '21.5.14 9:06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1.새벽 2시 이후에 a씨는 핸드폰을 보면서 정민군 몸을 왜 뒤졌나.

    2.4시 20분 이후에 옷과 신발이 더러워진 사건이
    없었다면, 신발은 더러워진 적이 없는건 아닐까.
    더러워졌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3.정민군의 혈중알콜농도는 소주 8잔을 마셨을때의
    수치이고 소주 8잔은 넉넉히 잡아도 소주 2병이 안된다.

    구입한 과다한 술, 거의다 마셨다고 진술해서
    정민군을 심각한 만취상태로 오인하게
    진술한 이유는 왜?

  • 2. 가능한 질문
    '21.5.14 9:07 PM (118.235.xxx.40)

    1.새벽 2시 이후에 a씨는 핸드폰을 보면서 정민군 몸을 왜 뒤졌나.

    2.4시 20분 이후에 옷과 신발이 더러워진 사건이
    없었다면, 신발은 더러워진 적이 없는건 아닐까.
    더러워졌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3.정민군의 혈중알콜농도 0.154는
    소주 8잔을 마셨을때의 수치이고
    소주 8잔은 넉넉히 잡아도 소주 2병이 안된다.

    과다한 양의 술을 구입해서,
    거의 다 마셨다고 진술함으로써
    정민군을 심각한 만취상태로 오인하게
    진술한 이유는 왜?

  • 3. 어이
    '21.5.14 9:08 PM (118.235.xxx.173)

    어이 고등학생 분탕질 그만하라고

  • 4.
    '21.5.14 9:09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정민군이 결재한건 그만큼이 아니던데 그럼

    나머지는 동석자ㅈ구매 한거죠?확인되나요?

  • 5.
    '21.5.14 9:09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소주한병이 7잔입니다

  • 6. ....
    '21.5.14 9:10 PM (118.235.xxx.40)

    전부 기사내용 기반으로 쓴거에요.

    언론에 나온 a씨 진술이고,
    술 구입은 sbs 기사에 따른 거고요.

  • 7. sbs기사입니다
    '21.5.14 9:11 PM (118.235.xxx.40)

    지난 12일 SBS에 따르면

    손 씨와 친구 A씨가 구입한 술은
    막걸리 3병과 청주 2병,
    640㎖짜리 소주 2병과 360㎖짜리 소주 2병 등
    상당량이다.

    (특히 640ml는 읿반소주병의 2배이므로
    이들이 구매한 양은 모든 술의 도수와 양을 합치면
    일반소주병으로 10병정도의 양이다.)
    A씨는 구입한 술 대부분을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8. 얘야
    '21.5.14 9:13 PM (118.235.xxx.173)

    엄마한테 등짝을 아직 덜 맞았나

  • 9. ....
    '21.5.14 9:14 PM (61.77.xxx.189)

    정민군이 몇일간 물속에 있었잖아요.
    알콜도수가 사망당시와 똑같을수 없죠.

  • 10. ㅇㅇ
    '21.5.14 9:16 PM (223.62.xxx.198)

    쉴드칠사람 치고
    의혹제기할 사람 하면됩니다
    왜 인신공격하죠?
    논리로 반박하세요 인신공격말고

  • 11. 61.77
    '21.5.14 9:16 PM (118.235.xxx.40)

    사망 후에는 간대사가 일어나지않아요.
    특히 간처럼 효소대사를 하는 기관에서는
    익사시에는 더더욱이요.

  • 12. ....
    '21.5.14 9:16 PM (118.235.xxx.40)

    손정민씨 ‘익사’추정..풀리지 않은 3가지 미스터리
    헤럴드경제
    http://news.v.daum.net/v/20210514111738232

  • 13. 말해봐요.
    '21.5.14 9:17 P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

    여기가 고딩이 탐정놀이텁니까?

  • 14. 말해봐요.
    '21.5.14 9:18 PM (118.235.xxx.173)

    여기가 고딩이 탐정놀이텁니까?
    얘 지금 여기서 계속 새글 파고 있어요.
    엄마아이디로 들어온 것 같은데 누구집 앤지 아주 상태 심각하네요.

  • 15. 2시 18분 목격자
    '21.5.14 9:19 PM (118.235.xxx.40)

    2시10분에서 2시50분까지 정민 씨는
    계속 누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A씨는 대(大)자로 누운 정민 씨 위로 올라가거나
    정민 씨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웠으나
    정민 씨가 (아무런 힘도 없이)
    바로 땅바닥으로 곧장 축 늘어졌다”고 했다.
    이어 “A씨가 혼자 서 있기도 하고
    쪼그려 앉아 휴대전화를 하면서
    물건을 챙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A씨는 이 행동을 30분이 넘게 했어요.

    술취해 잠들어 기억나지않는다는 a씨 진술은 거짓.

  • 16. ㅡㅡ
    '21.5.14 9:20 PM (49.172.xxx.92)

    알콜 농도가 더 높게 나오다던데요

    서로 의문점이야기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좋겠어요

    비꼬지말고요

  • 17. 누가 고등학생
    '21.5.14 9:20 PM (106.101.xxx.76)

    인가요?
    어젠 저더러 바람난 남편 못 버리고 껴안고 사는 여자
    라는 소리하는 분도 있더니
    생뚱맞네요.

  • 18. ..
    '21.5.14 9:21 PM (137.220.xxx.117)

    술 먹고 3-4시간 뒤에 알콜 농도 0.15면 엄청 많이 먹은 거에요....
    0.2면 대부분 블랙 아웃 해서 기절 하는 정도거든요

    알콜 분해력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20대초반의 건장한 남자라면 분해속도가 빠른편에 속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0.15면 엄청 높은 겁니다

    2시쯤 목격자에 따르면 정민군이 누워있었다 만취해 있었다는걸로 봐서 아마 그때쯤엔 0.2 이상이었지 않을까 싶네요

  • 19. ....
    '21.5.14 9:21 PM (118.235.xxx.40)

    1시에 소주 최소 5병을 마신 상태라고하면
    2시18분 정민씨 상태가 말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혈중알콜농도 0.154는
    A씨 진술이 거짓임을 말하고 있음.

  • 20. 저도
    '21.5.14 9:21 PM (118.235.xxx.192)

    궁금..진술과 다른 목격자가 나왔음에도 익사라며 실족사를 주장하는자들은 대체 뭔지..

  • 21. ..
    '21.5.14 9:22 PM (137.220.xxx.117)

    이래서 전문가들이 있는 거에요
    어줍잖게 인터넷에서 들은 정보로
    아는 척 하면서 탐정 놀이 좀 그만하세요

  • 22. 알콜농도 계산
    '21.5.14 9:22 PM (118.235.xxx.40)

    http://m.sangdammoa.com/content/calcul_alcohol

  • 23. 알콜농도 계산
    '21.5.14 9:23 PM (118.235.xxx.40)

    조건

    새벽 1시에 음주 종료
    음주량은 a씨 주장에 의해
    최소 소주 5병
    혈중농도 측정시간은 익사추정시간인 새벽 4시

    절대 0.154는 나올수 없는 수치에요.

  • 24. 증거없이
    '21.5.14 9:25 PM (118.235.xxx.40)

    A씨 진술과 목격자 진술이 매우 중요한 상황에서
    A씨 진술이 목격자 진술과 어긋나고 있다는것은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이고

    진술이 어긋난다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는 것.

  • 25. ㅇㅇ
    '21.5.14 9:31 PM (123.254.xxx.48)

    본인이 굉장히 전문가처럼 말씀하시네요
    사실관계 하나도 안된걸
    그 수치도 조작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목격자 하나같이 술취해서 꽐라상태 일치하는데 뭐가 어긋나는지?

  • 26.
    '21.5.14 9:33 PM (86.146.xxx.235)

    거짓 증언을 저리도 많이 헀는데 아직까지 피의자 전환이 안되는건 왜그런걸까요? 이해불가

  • 27. ....
    '21.5.14 9:33 PM (118.235.xxx.40)

    수사기관은 핸드폰 찾는거 그만하세요.
    더 중대하고 의미있는 진술상 모순이 있는데
    이걸 방치하다니요.

    핸드폰을 분실했다는 a씨가
    본인핸드폰을 찾기위해
    단 한번도 전화해보지 않았다는건

    딱 2가지 의미뿐입니다

    1. 일부러 버렸거나
    2. 버리지않았거나

    그런 핸드폰을 왜 찾느라고
    더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면서
    시간을 낭비하나요.

  • 28. 드러난 사실관계
    '21.5.14 9:35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가 바로

    1.a씨 진술이 목격자 진술과 정면배치된다는 것.
    2. 혈중알콜농도와 만취여부는 그다지 중요하지않아요.
    혈중알콜 농도는, 마신 술의 양을 추정할수 있는거죠.

  • 29. ..
    '21.5.14 9:36 PM (119.206.xxx.5)

    술 먹고 멀쩡하게 행동해도 기억이 안나는게 블랙아웃입니다.

  • 30. 의대생
    '21.5.14 9:36 PM (211.227.xxx.137)

    실제 당시에 검사했으면 훨씬 높게 나왔을 겁니다.
    시간 그렇게 지나고도 .154 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 31. 드러난 사실관계
    '21.5.14 9:37 PM (118.235.xxx.40)

    가 바로

    1.a씨 진술이 목격자 진술과 정면배치된다는 것.

    2. 혈중알콜농도와 만취여부는 그다지 중요하지않아요.
    혈중알콜 농도는, 마신 술의 양을 추정할수 있는거죠.
    즉, a씨 진술은 혈중알콜농도에 비춰보아 거짓이라는 거

  • 32. 머래
    '21.5.14 9:37 PM (203.254.xxx.226)

    뭘 안다고 아직도 나대는 지?

    경찰은 훨씬 많은 정보로 훨씬 전문적으로 수사하니
    이따위 글은 좀 그만!!

  • 33. 211.227
    '21.5.14 9:38 PM (118.235.xxx.40)

    간 효소대사가 익사시에 특히 더 멈추는 이유

    의대생인데 몰라요?

  • 34. 진술
    '21.5.14 9:39 PM (118.235.xxx.40)

    목격자 진술은 a씨 진술과 일치할수록
    A씨에게 유리합니다.

    혈중알콜농도같은 과학적 수치가
    A씨 진술과 부합하면
    A씨는 자기방어에 매우 유리합니다.

  • 35. 그리고
    '21.5.14 9:42 PM (116.36.xxx.35)

    거기서 처음에 봤다고 나온 동영상속 뛰어다니던 중고생.
    신발이랑 아는 사이 아닌가요?
    그거 밝혀야지요!!

  • 36. 그리고
    '21.5.14 9:43 PM (116.36.xxx.35)

    경찰을 믿나?
    견찰. 쓰레기.
    덮기에 급급한
    덮고 승진하고.
    버닝썬 수뇌도 못잡는건지 안잡는건지

  • 37.
    '21.5.14 9:44 PM (61.80.xxx.232)

    돗자리에 술병도 그렇게 많아보이진않던데 갑자기 9병으로?

  • 38. 116.36
    '21.5.14 9:45 PM (118.235.xxx.40)

    네. 그래서 이 글 쓴거에요.

    2명의 목격자 진술 각각이 a씨 진술과 어긋난다고,

    혈중알콜농도 0.154가 a씨 진술을 뒤집고 있다고

    알려주려고요.

  • 39. ..
    '21.5.14 9:57 PM (211.36.xxx.187)

    A씨가 쪼그려 앉아 폰 보는거 누구폰 일까요?
    A씨폰을 물속에서 찾는 이유가 뭐죠?
    끊긴 장소가 거기라서 그런건가요?

  • 40. ....
    '21.5.14 10:21 PM (118.235.xxx.40)

    윗님들이 말씀하신 전부를 조사할 수밖에 없어요.
    A씨 진술의 진실성이 흔들리는 상황이 돼버려서요.

  • 41. 동감
    '21.5.15 3:50 AM (116.41.xxx.18) - 삭제된댓글

    수사기관은 핸드폰 찾는거 그만하세요.
    더 중대하고 의미있는 진술상 모순이 있는데
    이걸 방치하다니요.

    핸드폰을 분실했다는 a씨가
    본인핸드폰을 찾기위해
    단 한번도 전화해보지 않았다는건

    딱 2가지 의미뿐입니다

    1. 일부러 버렸거나
    2. 버리지않았거나

    그런 핸드폰을 왜 찾느라고
    더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면서
    시간을 낭비하나요. 22222

    뉴스에도 너무 많은 인력이
    친구 핸드폰을 한강에서 일일이 뒤지며 찾고 있더라구요
    저도 바보들도 아니고 저런 쇼를 왜 하지 싶은
    그 폰이 정말 한강에 있다고
    전문가인 경찰이 믿는다는게 코미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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