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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한강공원 상황

11 조회수 : 8,824
작성일 : 2021-05-14 17:23:55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5&document_srl=186686157






세금올라가는게
악독한 정부때문인지 모르겠다며
나라욕하더니


막상 술먹다가 변당한 본인아들 의문사에
언플을 오살라게 해서

세금이 어마어마하게 투입중인 현실


IP : 211.36.xxx.137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5.14 5:25 PM (211.36.xxx.137)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5&document_srl=186686157

  • 2.
    '21.5.14 5:27 PM (211.53.xxx.12) - 삭제된댓글

    저리 열심히 하는데

  • 3. 오늘
    '21.5.14 5:27 PM (223.39.xxx.101)

    해군까지 장비동원 출동했더라구요 @@

  • 4. 양말로
    '21.5.14 5:28 PM (211.36.xxx.137)

    망상소설 쓰던것도 아니라고 나오고

    폰 박살냈네요 하며 망상쓰다가
    친구폰 아니라고 하니 입닦고

    처음글에는 만취해서 몇번 연락안된적 있다고 적었는데
    괜히 꼬투리잡히니까 슬그머니 수정


    누가 가관인가

  • 5. 사람답게
    '21.5.14 5:28 PM (118.235.xxx.205)

    삽시다.!!!!!!!!

  • 6. 세금
    '21.5.14 5:29 PM (58.123.xxx.140)

    재산세 종부세 1년에 1000넘게 낸다
    이런데 사용해라고 내는거다
    하나도 안 아깝다.

  • 7. 제발
    '21.5.14 5:29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

    동석자의 누명과 억울함이 풀리길!!!

  • 8. 본인이
    '21.5.14 5:30 P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본인이 내는 세금으로 하는일은 한심하다면서

    막상 국민이 낸 세금으로
    극악무도한 계략이 담겨있을거라고 보는 핸드폰 찾는데
    어마어마한 세금이 들어가는거 보니

    한심할만도 하다

  • 9. 어휴
    '21.5.14 5:31 PM (182.227.xxx.157)

    어휴 원글님 정치적으로 엮지 마세요
    세금 쓰임에 불만 있던 사람들
    나라 부채 걱정 하였던 사람들도
    다 재난 지원금 받았어요
    자식 잃고 허탈한 아버지 이십니다
    온리 진실만 알면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실 분 같아요

  • 10. .....
    '21.5.14 5:31 PM (223.38.xxx.38)

    온갖 의혹 다 써재끼더니
    사실확인 후엔 입꾹닫

    혜택은 누가 받았는지 원

  • 11. 본인이
    '21.5.14 5:31 PM (211.36.xxx.137)

    블로그에는
    본인이 내는 세금으로 정부가 하는일은 한심하다면서


    막상 이번일로
    국민이 낸 세금으로
    극악무도한 계략이 담겨있을거라고 보는 핸드폰 찾는데
    어마어마한 세금이 들어가는거는
    별로 안 한심한듯

  • 12. 그러니까
    '21.5.14 5:32 PM (86.146.xxx.235)

    신발넘을 잡아족쳐서 어따 버렸는지 취조해야 하는데. 저게 뭔고생? 빨리 피의자전환해서 제대로 수사하길

  • 13. 돈보다 에너지
    '21.5.14 5:32 PM (223.39.xxx.101)

    Energy taker
    휴먼 에너지ㅡ인기를 받는다는건 살맛이 나게하죠
    그거 끊기면 어쩌나요. 이제 적당히 하셔야...

  • 14.
    '21.5.14 5:32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양말이 없었다고 했나요?
    경찰이 양말 있었다고 확인 시켜 줬네요

  • 15. 전혀
    '21.5.14 5:33 PM (211.109.xxx.53)

    하나도 안 아깝다

  • 16. 아버지 언플
    '21.5.14 5:35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양말 찾았다구요....헐.

    손군 아버지 언플 제대로 하네요.
    자기자식 소중한 것만 알았지 남의 자식 소중한 걸 모르는
    여기까지오니 부모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는 것 같아요.

  • 17. 아휴
    '21.5.14 5:35 PM (39.7.xxx.174)

    산재한 사건이 한둘이 아닐텐데 전부 젖혀두고 저기에만 매달리고 있네요
    핸드폰 찾아서 아무 증거도 없으면 그땐 뭐라고 하려나

  • 18. 대단하다
    '21.5.14 5:35 PM (124.50.xxx.138)

    ㅎㄷㄷㄷ

  • 19. 정치적?
    '21.5.14 5:36 PM (211.36.xxx.137)

    정치적으로 안보는데요

    본인은 매번 친구보고 책임책임 하시면서
    막상 본인이 당장 내뱉는 의혹과
    경찰이 제대로 수사안하고 있다는 식으로 글쓰는게
    그냥 내버려둘 일입니까?

    그리고
    자식잃고 허탈하면

    남의자식 살인자로 몰아가도 된다고 하던가요??
    의혹의혹 거리면서
    남의자식 피말려서 자살하게 만들 생각이던데요

  • 20.
    '21.5.14 5:36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방금 양말기사 났어요
    찾아 보세요

  • 21. 다른
    '21.5.14 5:36 PM (210.125.xxx.5)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이지만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모를 수 있죠. 뭐
    저도 병원 한번도 안갈때는 우리나라 건강 보험비 비싸다고 생각 했는데
    돌아가신 아버지 큰 수술받으셨을때 약 3000만원 나온 수술비가 200만원 정도로 떨어지는데
    그때부터는 건강보험 온 가족 모두가 열심히 내고 있습니다. 사회에 빚 갚는 심정으로요.
    모두들 사회적 책임을 같이 지는 형태이니 다들 자기가 경험하면 아 그렇구나 하겠지요.

  • 22. 아버지 언플
    '21.5.14 5:37 PM (153.136.xxx.140)

    양말 찾았다구요....헐.

    손군 아버지 언플 제대로 하네요.
    자기자식 소중한 것만 알았지 남의 자식 소중한 걸 모르고
    우리 나라가 자기 자식을 위해 돌아가야 하는
    부모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는 것 같아요.

  • 23. 이런글올리고
    '21.5.14 5:37 PM (223.62.xxx.60)

    대깨거릴려고 수작부리는거네 이거

  • 24. ..
    '21.5.14 5:38 PM (223.38.xxx.111)

    엉뚱한 짓 하는듯

    휴대폰 거기 있다는 전제, A 진술만 믿고

  • 25. 세력세력
    '21.5.14 5:39 PM (211.36.xxx.137)

    알바알바 타령하던데

    막상 돌아가는 거 보면
    어디에 꾼들이 붙었는지
    언레기들이 어디에 붙었는지만 봐도 티나죠.

  • 26. ...
    '21.5.14 5:40 PM (110.70.xxx.218)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서두르세요

  • 27. 무슨
    '21.5.14 5:41 PM (125.7.xxx.141)

    해군까지 출동하나요;; 이게 도대체 얼마나 중한 사건이라고 해군 병력까지 동원하는지...
    시신 찾는 것도 아니고 내참.

  • 28. 작세들 대이동
    '21.5.14 5:41 P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

    막상 돌아가는 거 보면
    어디에 꾼들이 붙었는지
    언레기들이 어디에 붙었는지만 봐도 티나죠.22222

  • 29. 저도
    '21.5.14 5:42 PM (223.39.xxx.101)

    자기, 특히 자기자식 위주로 모든것이 집중되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소위 강남부모의 이기적인 전형을 보는것 같아요

    물론 강남 지역에 꼭 한정된 얘기 아니구요 (세계어디나 있겠죠)

  • 30. 원글아
    '21.5.14 5:43 PM (86.146.xxx.235)

    본인 자식인가? 왜 이렇게 흥분? 이렇게 사람들이 의심하게끔 만든게 신발넘과 신발넘 가족이야. 뭘 자세히 알고 따져.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은 정민군이 어떻게 사망하게 되었는지 진실이 알고 싶은거야. 남의 아들 살인자 만들겠다는게 아니라. 신발넘 살인자라고 누가 그래? 여기 아무도 그런 발언한 적없어. 쉴드충들이 고소협박하잖아 고소한다고 피디에프따고. 그러니 그런거 무서워서 그런 말은 식구들끼리만 할라고. 오키?

  • 31. 어 맞아요
    '21.5.14 5:44 PM (211.36.xxx.137)

    와 그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부모이기주의

    남의 아들 살인마취급 당하는건 내알바아니고
    내 아들은 절대 실수로 죽은건 아니니까
    이렇게 논리적인 내가 납득할만한 증거를 찾아내라!!빼액

    그래서 지금 한양에서 김서방찾기 하는중...
    사람이면 저 더운날 고생하는 경찰위해서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서 들고갈텐데

    실상은 양말 어딨냐며
    또 경찰수사 흠집내는 글쓰기.

    이젠 안불쌍하게 보일 지경이네요

    부모이기주의

  • 32. ..
    '21.5.14 5:44 PM (137.220.xxx.117)

    일부 경찰관들은 “이번 사건이 국민적인 관심을 받으니 그 팀에 배정받은 다른 사건들은 기약 없이 뒤로 밀리고 있다. 뒤로 밀리는 사건들의 CCTV와 블랙박스 저장 기한이 다해 지워지는 것은 어떻게 할 거냐”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어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퍼뜨릴수록 팀에 배당된 이외 사건들은 뒤로 계속 밀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서초 경찰서 강력 7팀 모두 투입. 해군 투입.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초경찰서에서 일 안한다고 난리.

    다른 사건들은요?
    하루에도 몇 건씩 일어나는 실종 사건들
    지금 다 밀어놓고 여기 메달렸다네요

  • 33. 해군뉴스
    '21.5.14 5:45 PM (223.39.xxx.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580782

  • 34. 그니깐
    '21.5.14 5:46 PM (39.7.xxx.174)

    양말이 없다고 난리치던 분들 말씀 좀 해보세요

  • 35. 민간
    '21.5.14 5:47 PM (180.70.xxx.49)

    구조사님이 본인이 찾을 수 있을거 같다고 자원봉사자 부탁하던데, 경찰은 저분한테는 뭐하나 물어보는것도 없고 혹시나 말걸까 도망가더랍니다.
    그러면서 뭔 해군장비까지 출동시켜요.

  • 36. ..
    '21.5.14 5:47 PM (211.58.xxx.158)

    아니 해군이 웬말인가요
    무슨 영웅이 전사했나요

  • 37. 엮이기
    '21.5.14 5:48 PM (223.39.xxx.101)

    싫으니까 피하는거지
    뭘 경찰이 도망을 가요?


    그런 단어 선택도 다 언론플레이 입니다

  • 38. ㅇㅇ
    '21.5.14 5:49 PM (58.78.xxx.72)

    저 사람들도 현타 올듯요
    고생 덜하게 핸드폰 빨리 찾았으면 좋겠어요 소상히 까서 아무것도 안나오면 음모론 종자들은 또 누가지웠다며 서초경찰서 웅앵웅 다음 음모 펼치겠지만

  • 39. 86.146.xxx.235
    '21.5.14 5:50 P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한강 사건 의료용 에탄올을 먹여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86.146 아 넌 글지우느라 바쁘더라?? 이거 니가쓴 글이잖아
    니가 살인마 만들고 있는데 왜 모른척해?? ㅋㅋㅋㅋㅋ

  • 40. 매일
    '21.5.14 5:51 PM (39.124.xxx.44) - 삭제된댓글

    막대기 하나들고
    우르르 근처만 뱅뱅돌며
    왔다갔다하던데..
    시민들 보니 안할 수도 없고
    그냥 그만하지..

  • 41. 86.146.xxx.235
    '21.5.14 5:52 PM (211.36.xxx.137)

    원글아

    '21.5.14 5:43 PM (86.146.xxx.235)

    본인 자식인가? 왜 이렇게 흥분? 이렇게 사람들이 의심하게끔 만든게 신발넘과 신발넘 가족이야. 뭘 자세히 알고 따져.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은 정민군이 어떻게 사망하게 되었는지 진실이 알고 싶은거야. 남의 아들 살인자 만들겠다는게 아니라. 신발넘 살인자라고 누가 그래? 여기 아무도 그런 발언한 적없어. 쉴드충들이 고소협박하잖아 고소한다고 피디에프따고. 그러니 그런거 무서워서 그런 말은 식구들끼리만 할라고. 오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웃기고 있네..ㅋㅋ

    86.146.xxx.235

    한강 사건 의료용 에탄올을 먹여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86.146 아
    너야말로 글지우느라 바쁘더라??
    이거 니가쓴 글이잖아
    남의아들 살인자 만드는게 아니라고??ㅋㅋㅋㅋ
    니가 저딴 글 쓰면서 살인마 만들고 있는데 왜 모른척해?? ㅋㅋㅋㅋㅋ

  • 42. 진짜넘심하죠.
    '21.5.14 5:53 PM (1.230.xxx.102) - 삭제된댓글

    자식잃고 허탈하면
    남의자식 살인자로 몰아가도 된다고 하던가요??
    의혹의혹 거리면서
    남의자식 피말려서 자살하게 만들 생각이던데요 22222222222222


    의혹을 제기할 순 있지만 용의선상에 놓여서 고통받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내 자식은 죽었는데 거기 비할 바가 아니다...이런 답변에서 경악했어요.
    자기 자식 죽었으니까, 동석자라는 이유만으로 범인 취급 당하는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잖아요.
    처음엔 측은지심이 있었는데,
    갈수록 태산이고 망상장애, 공황장애, 인지부조화... 무섭다는 생각만 듭니다.

  • 43. ....
    '21.5.14 5:5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정치병자라는 소리 듣고 싶으시죠?

  • 44. dd
    '21.5.14 5:54 PM (123.254.xxx.48)

    말걸까봐가 아니고
    그리고 핸드폰 찾으시는것 말도 또 다른 수사를 하나요?
    뭐 물어볼께 잇어요?
    자기식대로 해석하여 아버님께 전달 불확실한 퍼질까봐 개고생하기 싫어서 말 안시키는것 같은데요

  • 45. 원글아
    '21.5.14 5:54 PM (86.146.xxx.235)

    어제 올린 글은 내가 지운게 아니라 운영자님이 삭제했다. 운영자님이 사실에 근거한 것만 올려달라고 부탁하셔서 오키?

  • 46. dd
    '21.5.14 5:55 PM (123.254.xxx.48)

    매일 우르르 막대기 원래 증거 찾을때 막대기 들고 일렬도 서서 쭉 가요.
    진짜 다들 고생안하게 빨리 수사 결과 나왔으면 좋겠어요
    나와야 저런인간들 손가락으로 헛소리 안하지

  • 47. dd
    '21.5.14 5:56 PM (123.254.xxx.48)

    근데 혹시나 말걸까 도망도 본인 뇌피셜이잖아요
    경찰한테 말시켜서 대꾸도 안하고 도망가던가요?

  • 48. 잠수사한테
    '21.5.14 5:57 PM (223.39.xxx.101)

    말하면 블로그에 실릴거고
    그럼또 언론에 나올꺼고

    그런 악순환을 막자고 경찰들은 쓸데없는 대화 피할거 같은데요? 그걸 도망갔다고 하다니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 49. 86.146.xxx.235
    '21.5.14 5:58 PM (211.36.xxx.137)

    어~ 니가 금방 댓글에 적었잖아
    언제 살인자로 몰아갔냐고

    니가 쓴 글이나 봐
    얼마나 이상한 글이면 관리자님이 삭제까지 하시겠니ㅉㅉ
    저딴글 써놓고서는
    본인은 살인자로 몰아간적 없댄다 ㅋㅋㅋㅋ
    기억상실증이니?

  • 50. ㅐㅐ
    '21.5.14 5:59 PM (106.242.xxx.189)

    정치적으로 안보는데요

    본인은 매번 친구보고 책임책임 하시면서
    막상 본인이 당장 내뱉는 의혹과
    경찰이 제대로 수사안하고 있다는 식으로 글쓰는게
    그냥 내버려둘 일입니까?

    그리고
    자식잃고 허탈하면

    남의자식 살인자로 몰아가도 된다고 하던가요??
    의혹의혹 거리면서
    남의자식 피말려서 자살하게 만들 생각이던데요22222222222222222222

  • 51. 진짜넘심하죠.
    '21.5.14 5:59 PM (1.230.xxx.102)

    자식잃고 허탈하면
    남의자식 살인자로 몰아가도 된다고 하던가요??
    의혹의혹 거리면서
    남의자식 피말려서 자살하게 만들 생각이던데요 22222222222222

    자살하면 뭐가 있으니까 자살했지, 니가 범인이 맞구나 할 것 같을 정도예요.



    의혹을 제기할 순 있지만 용의선상에 놓여서 고통받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내 자식은 죽었는데 거기 비할 바가 아니다...이런 답변에서 경악했어요.
    자기 자식 죽었으니까, 동석자라는 이유만으로 범인 취급 당하는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잖아요.
    처음엔 측은지심이 있었는데,
    갈수록 태산이고 망상장애, 공황장애, 인지부조화... 무섭다는 생각만 듭니다.

  • 52. ...
    '21.5.14 6:00 PM (77.205.xxx.92) - 삭제된댓글

    구리니깐 시선 돌리려고 수사하는척 하는거 아닌가요
    씨씨티비만 정확히 밝히면 될거 같던데...

  • 53. ㅐㅐ
    '21.5.14 6:01 PM (106.242.xxx.189)

    블로그에는
    본인이 내는 세금으로 정부가 하는일은 한심하다면서


    막상 이번일로
    국민이 낸 세금으로
    극악무도한 계략이 담겨있을거라고 보는 핸드폰 찾는데
    어마어마한 세금이 들어가는거는
    별로 안 한심한듯22222222222222222

  • 54. ㅡㅡ
    '21.5.14 6:01 PM (39.113.xxx.74)

    쫌!!!!!!
    원글이 같은 사람 때문에 정부가
    욕 먹는거예요.
    저런 곳에 세금 써야지 어디다 쓰나요.
    아니 왜 이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으려고
    합니까. 정부 욕 먹게 하려고 작정한거죠?

  • 55. skㅡ듣
    '21.5.14 6:02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초록기브스하고 나온 해군도 있네요...
    저 해군들도 귀한자식들입니다..

    솔직히 해군까지 동원한건 과하다싶어요
    그만큼 이사건을 주목하고 있어서 신경쓴다는건데...

  • 56. 121.175
    '21.5.14 6:02 PM (121.133.xxx.109)

    121.175
    정치병자는 원글이 아니고 손군아버지 같던데
    북한 백신 악독한 정부 운운한 글 잔뜩 올리고
    장관 후보자 학력 경력 줄줄 써재키며 비난
    세월호엔 아닥하고 있었던데
    수학여행가다 교통사고 난걸 음모론으로 정부 욕한다고,그 유족들 지겹다고 하고도 남았을 사람이 그아버지같은 사람

  • 57. ...
    '21.5.14 6:03 PM (118.235.xxx.40)

    A씨 진술 모순같이 더 간단한건
    조사 안하고..?

  • 58. 어이구
    '21.5.14 6:04 PM (219.251.xxx.213)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한줄 좀 알아라. 행정력 낭비

  • 59. ...
    '21.5.14 6:05 PM (109.153.xxx.238)

    86 저 사람이 쓴 글 끔찍하네요 망상종자의 대표격!!

  • 60. 제가 정치병자면
    '21.5.14 6:08 PM (211.36.xxx.137)

    손군 아버지는 블로그 글에 뭐만하면 전부 정부욕이던데
    그 아버지야말로 정치병자 말기겠네요.

    당장 오늘
    저렇게 고생하는 경찰들 뻔히 봐놓고서
    경찰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양말타령하며
    수사 뭐하냐는 식으로 진상글 올리던데??

    병이 심각하면
    주변이라도 말려야지

  • 61. ..
    '21.5.14 6:10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저런 사람이었구만. 오바도 정도껏

  • 62. 손군
    '21.5.14 6:23 PM (183.98.xxx.141)

    아버지는 블로그에 쓴거 말고
    경찰찾아가 감사는 한적 있대요?

    어째 조국과 겹치는 느낌이 쎄하네요

  • 63. ....
    '21.5.14 6:25 PM (1.237.xxx.189)

    이왕 해군까지 불렀는데 스케이트보드도 찾아보는게 좋겠네요

  • 64. ㅇㅇ
    '21.5.14 6:34 PM (110.12.xxx.167)

    어제밤에 에탄올로 살인 했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밤마다 이렇게 죽였니 저렇게 은폐했니
    난리치더니
    친구를 살인자로 몰은적이 없다니
    참나 일말의 양심도 없어요
    온갖 억측 루머 퍼트려놓고
    단지 유족아픔에 공감해서 진실을 알려고
    의문을 제기한거 뿐이래요
    황당한 사람들

  • 65. ....
    '21.5.14 6:55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양말 없어졌다고 하더니
    경찰에서 유품으로 진즉에 보내줬답니다.
    귀한아들 유품으로 뭐가 왔는지도 모르는 부부 ㅋ

  • 66. ..
    '21.5.14 6:56 PM (121.173.xxx.19)

    국가 욕해서 조리돌림하니?
    그 세금은 누구든 국민이면 억울한일 없기 위해 쓰라고 있는거야.

  • 67. 여기
    '21.5.14 7:13 PM (223.38.xxx.247)

    잠깐씩 볼 때마다 토나오고 고구마 목 막히는 기분
    니네 세금이나 맘껏 쓰라 그래요. 나라 구한 의인도 아니고 대체 왜 술먹고 꽐라된 애 죽음때문에 세금써야되는데!! 지 아들 양말이 유품에 있는지 없는지는 관심도 없고 교주가 되려나 사이비 아버지랑 같이 세금 콸콸들 쓰세요

  • 68. ㅇㅇ
    '21.5.14 7:22 PM (110.12.xxx.167)

    아버지 블로그에 세금 얘기 여러번 나와요
    이런 나라에 세금내고 있다고요

    원글님이 왜그런지 알겠어요
    저도 이번사건에 강력팀 7개팀이 총출동됐고
    날마다 경찰20명과 민간 구조팀이 휴대폰 수색한다는
    소리에
    세금 내는거 아까워한 블로그가 떠올랐거든요

  • 69. 어휴
    '21.5.14 7:35 PM (112.149.xxx.26)

    자식잃고 허탈하면
    남의자식 살인자로 몰아가도 되나요?44444444

  • 70. 짜증나네
    '21.5.14 8:09 PM (182.219.xxx.35)

    내가 내는 피같은 세금을 저렇게 쓰게하다니...저 경찰들은 또
    뭔 고생인지ㅉㅉ

  • 71. 솔직히
    '21.5.14 8:33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그 아버지 블러그 다른글 보면,
    정부에서 콩으로 메주 쑨다 그래도
    안 믿을 사람으로 보여서,
    닫고 안봅니다.ㅡㅡ
    같은 부모맘으로 안타깝긴하지만,
    선택적 함구,워딩,음모론으로 몰고 가는건 선을 한~참 넘었어요.
    살아남은 자의 아픔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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