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여론 몰이 참 애잔해보여요
진짜 실종 된냥 .. 안타깝다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 방향으로 서서히 몰더니
정민군 아버님이 조금씩 의문점 제시하니
사람들 하나둘씩 관심갖고 의문점 파기시작.
그러니 저쪽세력들 한강글마다 붙어서 욕 시전
방구석 코난이라는둥 미쳤다는둥 미ㅊㄴ 광녀
그러다 안되니
그제부터 자극적 선제 공격 실시
마치 멀쩡한 정상영업중인 사업장에 들어와
고함지르며 진상부려서 손님들 진저리 내며
다 떨궈내려는 거 마냥
한강 소리만 들어도 진저리 나게 하려는
작전 ... 저는 그런 인상이네요
전 그냥 조용히 댓글만 몇개 달았던 1인인데요
진저리가 나기는 커녕
세월호때 개막장 일베들이 떠올라
이런 인간탈 쓴 무리들한테
전투력이 솟기만 하네요
해서 저들이 시러라하는 새글하나 보탭니다
1. ...
'21.5.14 10:44 AM (211.226.xxx.247)전 첨엔 친구 의심했는데 지금은 그냥 중립. 그래서 한강글에 댓글 안달아요.
2. 저도
'21.5.14 10:46 AM (210.117.xxx.5)유트부에는 친구 의심간다고 했죠.
초에는.
근데 지켜보다 중립
더 지나니 그냥 실족사같네요.
저도 작전세력이겠죠?3. 산
'21.5.14 10:47 AM (149.167.xxx.171) - 삭제된댓글저도 지치지 않고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도록 관심 갖고 지켜볼 겁니다. 씨씨티비 등 증거도 있는데, 마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하늘 없잖아 바락바락 소리 지르는 것 같아요. 정말 역겹습니다. 미래가 창창하고 나라에 큰 일꾼이 될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는데...
4. 전
'21.5.14 10:48 AM (180.70.xxx.49)중립을 하려해도 이상한점이 너무 많아서 중립이 안되네요. 그렇다고 고의로 살해했다는건 아니고, 숨기고 싶은게 있는건 맞는거 같아 계속 관심가요.
5. 마키에
'21.5.14 10:48 AM (121.143.xxx.242)저도 첨엔 친구 의심했는데
무슨 사족보행이니 스케이트보드니 우산이니 또 뭐야 cctv쳐다본다느니 사후강직이라니...
정민아버님 의심하는 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다지만
무죄추정의 원칙이 엄연히 헌법으로 존재하는 나라에서
이게 대체 뭐하는 꼴인지 너무 한심합니다
최초 버닝썬 어쩌고 한 사람 고발당해도 싸요
도둑 열 명을 놓치더라도 억울한 1명 생기면 안된다 배웠습니다
진짜 이러지들 말았으면 해요6. 왜 이리
'21.5.14 10:49 AM (125.176.xxx.225)정신병환자가 많을까?
밥먹고 할일이 없어서겠죠.
그만큼 살기편한 세상이 된거죠.
할일없는 사람들 바빠졌어요.
무슨 정의의 사도라도 된것처럼 매일매일 이런글쓰는게 한심하지도 않나요?7. ㅡㅡㅡ
'21.5.14 10:4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자꾸 자살이니 단순 실족사로 몰아가려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관심갖고 지켜보려고요.8. ㅇㅇ
'21.5.14 10:49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친구가 어릴때부터
그동네 살았는데
예전에 삼수끝에 서울대간 오빠가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술에 너무 취해 실족사한 일이있었는데
지금 그 자리 였다고 하네요
한강 근처에서 술마시는거 위험해요9. 음
'21.5.14 10:51 AM (223.38.xxx.97) - 삭제된댓글전 지금은 그 친구네가 제일 안됐음.
10. ㅇㅇ
'21.5.14 10:53 AM (110.12.xxx.167)아무 근거 내용없이 욕하는 이런글이 제일 싫다
수준이 제일 떨어짐11. 지금
'21.5.14 10:53 AM (223.39.xxx.81)여론몰이가 도대체 어디로하고 있다는지...곧 촛불집회도 한다던데 온 나라가 다같이 하나가 되어 이거여야하는 일인건지...
12. ᆢ
'21.5.14 10:54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저도 첨엔 친구 의심했는데
무슨 사족보행이니 스케이트보드니 우산이니 또 뭐야 cctv쳐다본다느니 사후강직이라니...
정민아버님 의심하는 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다지만
무죄추정의 원칙이 엄연히 헌법으로 존재하는 나라에서
이게 대체 뭐하는 꼴인지 너무 한심합니다
최초 버닝썬 어쩌고 한 사람 고발당해도 싸요
도둑 열 명을 놓치더라도 억울한 1명 생기면 안된다 배웠습니다
진짜 이러지들 말았으면 해요
222222
시족보행설. 포세이돈설 등등 어쩔껀데요
지금은 친구네가 제일 불쌍함.13. 원글 동감
'21.5.14 10:55 AM (61.253.xxx.184)보통때 같으면
정치이야기 나오고
정치이야기 이삼일만 올라와도
싫증나서 82 들어오기 싫었는데
참 희한하죠?
한강 정민군 사건은
봐도봐도 싫증이 안나고
더더더더 궁금증이 증폭되고
더더더더더더더 cctv영상에서 새로운게 발견돼요.
어째 그럴수 있는지.
동석자 쪽에서도 할수 있는게
알바 쓰는거 밖에 없어서 인듯해요.
진실이야 어차피 드러나게 되는데
다만, 그 시간을 벌기 위한 최후의 몸부림 아닐까요?
알바들도.
그리고 저어기 아래 댓글에
누가 그랬더군요.
이제 동석자는 술먹을 사람도 없다고.
불러내면 누가 가겠냐고.
이 사건 못밝히면
서초경찰서고 경찰청이고
뭐 되는게 알텐데...
그들도 자기를 위해
자기가족, 자기승진을 위해 일하는건데
밝혀야만 하죠. 밝혀내길 바랍니다.
사건 해결 못할 경우가 악몽 같을겁니다.
줄줄이 사탕으로.14. ..
'21.5.14 10:55 AM (210.180.xxx.11)근데 그들이 사건후 했던 행동들이랑 사건 정황이
경찰이 설명을해도 이해가잘안되고
실족사로 몰아가는것만 같은 이 기분은 뭘까요ㅠㅠ15. ....
'21.5.14 10:56 AM (223.38.xxx.32)지금은 친구네가 제일 불쌍함
222222222216. 처음부터
'21.5.14 10:57 AM (115.140.xxx.213)여론전한건 고 손정민군 아버지였어요
친구는 가타부타 한마디 말도 없었는데 무슨 여론전요?
윗님 말처럼 사족보행 리어카 스케이트보드 전부 어디서 나왔는지 생각해보세요
진짜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여론전 실컷 해놓고 남한테 뒤집어 씌우면 됩니까?17. 그만해
'21.5.14 10:59 AM (182.216.xxx.14)지금은 친구네가 제일 불쌍함
33333333333318. 에탄올도
'21.5.14 11:00 AM (182.227.xxx.157) - 삭제된댓글에탄올 이야기도 나왔어요
그래도 아직은 정민 부모님이 제일 안쓰러워요
빨리 40분 행정이 나왔으면 해요19. 저도 중립
'21.5.14 11:00 AM (118.235.xxx.40)중립입장에서
의문점 해결되는지 잘지켜볼거에요.20. ㅡㅡㅡ
'21.5.14 11:02 AM (182.227.xxx.157)말도 안되는 추측 너무 싫어요
그래도 정민 아버님은 백번 천번 이해됩니다
가장 힘든상황21. ...
'21.5.14 11:02 AM (218.37.xxx.244)친구쪽은 말 한마디도 안보탰어요...
알바 알바 그 놈의 알바. 그 알바 증거라고 말 하는건 같은글 복붙해서 올리는거라는데
글 여기저기 펌해서 올리는건 다른 일들도 있는거죠.
뭐가 의심스럽다 뭐가 의심스럽다. 그거 다시 증거 공개되서 이야기 바뀌면 그래도 나는 의심스럽다.말이 안된다. 납득이 안된다, 이해가 안된다.
특히 내 기준에서 이해가 안간다는데 사람이 100명이면 100명이 다 다른데 왜 내 기준이 보통의 상식이라고 생각하죠? 보통의 상식이니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의심한다고 하는 사람들 꼭 나오던데 반대로 그 행동이 이해 간다는 사람들 의견은 묵살하니까 자기랑 같은 의견만 보이는거죠. 자기 의견과 생각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에요.. 의견이 반박되면 내가 틀렸을수도 있다 생각해야지 이제는 범인 아니라니까 사과는 커녕 그래도 의심스러웠으니 의심을 받는다. 도의적 책임이 있다. 앞날 창창한 학생이 죽어서 안타까운건 저도 그런데 혐의없다는데도 인터넷에서 가해자로 지목되서 지옥에 있는 학생도 앞날이 창창한 학생인건 생각을 못 하시나봐요??? 저는 이 한강사고에 대해서 별 리플도 글도 남기지 않았는데 정말 무슨 사족보행이니 스케이트니 리어카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22. 흐
'21.5.14 11:03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61.253/ 제 눈엔 님이 더 알바같이 보여요.
알바거나 망상증이거나.23. 중립
'21.5.14 11:03 AM (175.223.xxx.232)중립입니다
또래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두집다 안타까워요
물론 정민군네가 더 마음쓰이고 안됐어요24. ????
'21.5.14 11:04 AM (118.235.xxx.40)친구쪽에서 말 보탠게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너무 입을 다물고 뭘 물어도 저야 모르죠~~라고
대답한 동석자 태도가
문제인뎁쇼?25. ..
'21.5.14 11:04 AM (223.39.xxx.101)친구를 살인범이고 가해자인양 여론전한게 누군지 생각해보세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죠26. 지금님
'21.5.14 11:05 AM (61.98.xxx.185)이 사건으로 촛불집회 한대요?
잘됐네요
이 사건이 왜 커졌게요?
사람들 의문제기하면서 수사 촉구하는데
진실이 뭔지 밝혀졌나요?
사람들이 수긍할 만한?
씨씨티비의 정황들이 뭐 였는지에 대한?
공권력에 대한 불신을
이 사건에서 또 한번 느끼는 겁니다
세월호도 이유를 모른채 7년이 흘렸는데
이렇게 수상한 사건에
신발이는 아직도 참고인?
참 어이가 읎네27. ....
'21.5.14 11:06 AM (118.235.xxx.40)친구를 살인범이고 가해자인양 여론전한게 누군지 생각..
누가요? 정민 부가요?
정민 부는
왜 물에 들어갔는지 알게해달라는것밖에 없었고
의혹제기쪽에서는
이러이러한 의문점이 있으니 해결해주십사 하는건데
의문점도 제시하지말아야해요?
의문점 제시하면
살인범을 특정하는거에요?28. 원글 동감
'21.5.14 11:07 AM (61.253.xxx.184)흐
'21.5.14 11:03 AM (218.153.xxx.125)
61.253/ 제 눈엔 님이 더 알바같이 보여요.
알바거나 망상증이거나.
=========================
님 댓글에 반사!!!
알바들의 패턴이 있어요.
82회원님들 보고
망상증이라느니
할머니라느니
82는 연령대가 높다느니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냐느니 하면서
물타기 하고 있죠.
그렇게 해서 생활이 좀 나아지셨나요?29. 솔로몬재판의
'21.5.14 11:07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두 창녀 이야기처럼 , 쉴드가 선을 넘은 느낌이예요.
30. 어이구
'21.5.14 11:07 A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작업 환경에서 깔려죽은 학생한테 반만이라도 관심 좀 가지세요. 정민군이 잘 자란 아들이라고 님 아들로 착각하는건가. 편의점에서 일하다 저리 됐으면 관심도 없었을 사람들이.
31. 저사람들
'21.5.14 11:07 AM (223.39.xxx.111)글보면 아무 결론도 안 나왔고
아직도 모든게 의혹투성이인데
증거없다 결론났다 혐의없다로 여론몰이를 해요
지금 익사라는거외엔 아무런 결론이 안나왔어요
제기했던 의혹들도 풀린게 아무것도 없구요
경찰조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인 사건을
다 알고 결론까지 다 본것처럼 말하는게 가능한가요?32. ....
'21.5.14 11:08 AM (118.235.xxx.40)증거없이
실족사라고 쉴드치는 것도 정민군 가족입장에서는
선 넘은 거.
양쪽다 수긍하게
증거, 목격자 나와야하고
진술 내용,시시티비, 타임라인 모두
일치하는 진실이 밝혀져야함.33. ...
'21.5.14 11:08 AM (119.196.xxx.77)애잔하다는 김어준 신도들이 즐겨 사용하는 표현인데?
34. 흐
'21.5.14 11:09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61.253/ 님이야말로 얼마 받아요?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어요? 돈도 안받고 이러면 애잔한거고.35. 61.98
'21.5.14 11:09 AM (115.140.xxx.213)경찰이 조사하면 한꺼번에 의문점이 풀리나요?
씨씨티비도 경찰 조사 끝나서 발표까지 했는데 님이 안믿는거잖아요
경찰이 무슨 지식인도 아니고 일반사람들이 의문제기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그거 풀어줘야 해요?
지금도 7개 부서가 조사한다는데 그럼 서초서 강력계전부가 다른 사건 제쳐두고 한강 사건에만 매달려야 합니까?36. 중대의대
'21.5.14 11:10 AM (223.33.xxx.161) - 삭제된댓글학생들까지 중립기어 풀었던데요.
저도 처음 몇일은 무슨 친구를 의심하나 그랬어요. 야심한 시간에 술먹을 정도의 친군데 사람들 너무한다 싶었죠.
그런데 날이갈수록 수상한거 투성이고 한강씨씨티비 풀영상 kbs에서 올린거 보고, 목격자 사진에 미동도없이 쓰러져있는 정민군 옆에서 자기물건 야무지게 챙겨서 앉아있는 동석자를 보니 심장이 떨리고 화가 나더라구요.
가족들이나 인성좋은 정민군을 보낸 친구들은 어떤 심정이겠어요.
이젠 화를 넘어서 무섭네요.37. 원글 동감
'21.5.14 11:10 AM (61.253.xxx.184)흐
'21.5.14 11:09 AM (218.153.xxx.125)
61.253/ 님이야말로 얼마 받아요?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어요? 돈도 안받고 이러면 애잔한거고.
==============
그대로 반사!38. ᆢ
'21.5.14 11:10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진구쪽 무대응 현명 한듯요.
처음에 정민이가 교우관계 힘들어 하고 어쩌고 는 자살로 몰려는 게 아니라
술을 많이 먹은 이유를 설명 한 건 아닐까요.
말 만 하면 범인으로 몰고 가는데
지금 대응이 최선인듯요39. ..
'21.5.14 11:11 AM (119.196.xxx.77)중대의대
'21.5.14 11:10 AM (223.33.xxx.161)
학생들까지 중립기어 풀었던데요.
근거제시 바랍니다.
일베, 디씨, 팸코 링크글은 사절함.40. 115.140
'21.5.14 11:11 AM (118.235.xxx.40)일반인이 가질정도의 의문점이면
수사경험 많은 경찰은 당연히 갖겠죠.
일반인들 요청으로 수사하겠어요?
일반인은 생각못한 의문점으로
사건해결하는 경찰도 있는데.41. ㅇㅇ
'21.5.14 11:12 AM (223.38.xxx.71)숼드치는 사람들보면
항상 화가 나있고요
막말이랑 쌍욕을 너무 잘해요42. ...
'21.5.14 11:12 AM (218.37.xxx.244)세상에나... 사람들이 의혹 제기만 했다고요? 혹시 이 자게 처음 들어오셨나요??
국과수 부검결과 나온 뒤 지워진 글들 있지만 검색하거나 뒤에 페이지 넘겨서 한번 쭉 살펴보세요. 의혹만 이야기한건지 아니면 확정지어서 말 한 글들이 얼마나 많은지..43. ㅇㅇ
'21.5.14 11:12 AM (110.12.xxx.167)술취해서 필름끊겨서 기억 안나서 모른다고 한걸
모른다고 하지 그럼 안다고 해요?
말꼬리잡고 싸가지 없는양 협조 안하는양
여론몰이한 의도가 이상하지
범인 만들기는 이렇게 시작됐죠
말안한건 숨겼다
모른다고 한건 협조안한다
신발 버렸다고 한건 0.5초만에 대답하니 수상하다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어떻게 각색하고 전달하느냐에 다르게 느껴지죠44. 흐
'21.5.14 11:12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61.253/ 초딩인가 ㅋㅋ 계속 반사나 하게.
초딩 정도 지적 능력이라 그런가 봄. 이것도 반사하세요.
일베에서 이 사건에 그렇게 광분한다던데 님도 혹시 일베 첩자?45. 39.7
'21.5.14 11:12 AM (118.235.xxx.40)동석자 진술이.목격자 진술과 자꾸 모순되는것만
확인되고 있긴 하네요.46. ....
'21.5.14 11:13 AM (118.235.xxx.40)적어도 제가 읽은 82글에서는
범인 특정글 없었네요.47. 39.7
'21.5.14 11:14 AM (223.39.xxx.111)떳떳하면 이상황에서 무대응인게 더 불리한거아닌가요?
일반적으로 무대응일수가 없는데 무대응인것에 대해선
엄청 관대하네요?48. 관심 갖는 것도
'21.5.14 11:15 AM (222.120.xxx.44)허락이 필요한가요?
고 이선호군 , 고 손정민군 다 안타깝습니다49. 원글 공감
'21.5.14 11:15 AM (61.253.xxx.184)흐
'21.5.14 11:12 AM (218.153.xxx.125)
61.253/ 초딩인가 ㅋㅋ 계속 반사나 하게.
초딩 정도 지적 능력이라 그런가 봄. 이것도 반사하세요.
일베에서 이 사건에 그렇게 광분한다던데 님도 혹시 일베 첩자?
=======================================================
반사!!50. 이전 작세들
'21.5.14 11:16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딱 그 시각~~~~
51. 음
'21.5.14 11:17 AM (223.62.xxx.80) - 삭제된댓글무대응이 현명한거죠.
경찰이나 변호사한테 말고 함구하는게 기본 아닌가요? 인민재판에 눈이 벌개 있는데 무슨 대응을 해요? 억울해서 입 여는 순간 더 죽일놈 되는건데.
그리고 제 베프가 변호사인데 큰 사건에는 참고인이어도 무조건 변호사 데리고 가야 하는거라 합디다. 다른 분들도 이 기회에 알아두세요.52. ㅇㅇ
'21.5.14 11:17 AM (223.38.xxx.71)의혹만 제기해도 살인범으로 몰았다면서
달려드는게 거의 광녀 수준이었죠
그럼서 의혹제기하는사람들이 광녀니 정신병자니
망상자니 인신공격 대단했죠53. ㅋㅋ
'21.5.14 11:18 A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반사! 랜다 ㅋㅋㅋ
아 82 수준 참...54. 저는
'21.5.14 11:20 AM (121.162.xxx.174)의심에서 동정으로 가는 중
사족보행
내 눈엔 그 속도가 사람을 엎고는 나올 수 없고
그런 걸 보면 이상하네 눈이 가지 그렇게 도망가지 않았을 거고
물보라
선체가 기울지 않아서 무게가 사람 둘 무게 절대 아니고
입다물라는 지시
신원보장 조건으로 제보하면 달려들 언론사 알마나 많은데 다 들을리가
암튼 여기서 제시하는 이유들 때문에
오히려 생각해보게 되서 의구심이 줄어드네요55. 80
'21.5.14 11:20 AM (223.39.xxx.111)친구쉴더들은 자기자식 죽어도
같이 있던 친구와 그 부모가 무대응하면
현명하다고 칭찬할건가봐요56. 119
'21.5.14 11:22 AM (223.33.xxx.48) - 삭제된댓글여기 베스트글에 중대에타글 보고오심이 어떨지.
디씨나 팸코에서 퍼왔다고 중대 에타가 아님?
학생들 공감수 누른거봐요. 과대표도 같은 심정이라 그러고.57. ㅇㅇ
'21.5.14 11:23 AM (223.38.xxx.71)그렇게 수준들이 있어서
쌍욕 들을 남발하셨나
이제 와서 뭔 수준찾고 난리58. ....
'21.5.14 11:26 AM (118.235.xxx.40)의혹 제기하는건 당연한건데
그걸 살인범으로 몰은 걸로 확대해석하면 안되죠..
그래서 동석자쪽은
모든 알리바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어수단일걸요.
완벽한 알리바이에는 이견이 달릴수 없으니까요.
동석자쪽 현재 가장 큰 난관은,
동석자가 기존에 해놓은 진술이
목격자들 진술과 모순된다는 것이에요.
이런 모순된 진술이 반복확인되면
동석자쪽이 불리하지 않겠어요?59. 원글 동감님
'21.5.14 11:37 AM (61.98.xxx.185)감사합니다
저들에 스트레쓰 받지마세요
오늘도 날씨 좋은데
산책이나 나갑시다60. 망상은
'21.5.14 11:38 AM (119.194.xxx.116)종류가 다양한가봐요
이쪽 세력 저쪽 세력 작전
이런 단어들 쓰는거 봐도 님도 별로
이게 뭐가 작전 같은지?
또 다른 망상의 시작이네
공권력 불신
그래서 문대통령 안 믿고 민주당 180석 안 믿어요?
님들이 뽑아 놓구 공권력 불신이요?
지금 정권 하의 경찰을 불신하다는거예요?
왜 때문이죠?
난 경찰 수사 결과 믿어요
잘 하고 있구요
친구 결백은 거의 밝혀졌구요
그 집 아버님은 처음에
'타살' 이라는 단어를 쓰셨죠
그러면 안되는거였어요
술 구입한 양 sbs에서 공개했다고
불평 하고요
나는 경찰 믿고 기다립니다61. ᆢ
'21.5.14 11:40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둘이있다 하나없어졌다 사건 들었을데. 자세한 정황 듣기도 전에 처음부터 친구 이상한데? 이런 의심부터했어요. 제가 워낙 의심많은 성격이에요 이런성향이 정상은 아니에요ㅜ
조금씩 이성찾고보니 친구말이나 경찰말이 전혀 이상한게 아니었음ㅜ 실족사 같아요62. ᆢ
'21.5.14 11:40 AM (180.66.xxx.47) - 삭제된댓글21.5.14 11:11 AM (119.196.xxx.77)
근거제시 바랍니다.
일베, 디씨, 팸코 링크글은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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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자 가족되세요?
대문글 중대의대 에타글 다 읽고 팸코는 사절한대. ㅋ63. ..
'21.5.14 11:53 AM (218.146.xxx.219)지금은 친구네가 제일 불쌍함
444464. ...
'21.5.14 11:58 AM (119.196.xxx.77)원글만 쓰고 반응이 없는데, 원글님 혹시 김어준 신도입니까?
글에도 지문이 있는데,
애잔하다는 김어준 신도들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표현
한강 분탕질 치는 자들이 김어준 신도들 이라는 뜻은 아니겠지요??65. 에휴
'21.5.14 12:00 PM (175.193.xxx.36)전 둘다 안타까와서 댓글 안올렸었는데요.
정민군 부모님 생각하면 이해도 되지만
친구도 살아도 산게 아닐거에요. 무죄로 판명나도
평생 죄책감 갖고 주위의 안좋은 시선 받으며
살아야하는 숙명이 됐죠.
이렇다 저렇다 하지말고 경찰의 최종 수사결과를 들어보고 그때도 이상한 점이 있으면 제기해보죠.66. ㅇㅇ
'21.5.14 12:10 PM (58.78.xxx.72)사람들이 사이비에 왜 빠지는지 알겠다니까요
그냥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 설명이 되는데 살인이라고 결론내놓고 끼워맞추기 하니까 이것도 이상하고 저것도 이상하죠
며칠전까지는 친구 의심하는 마음 조금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네가 참 불쌍해요
차라리 처음에 깨워도 못일어날때 혼자 집에 가버렸으면 살인범 취급은 안당할텐데 만취한 상태로 토하러 왔다갔다 할정도면서 친구 옆에 있다가 애먼 죽음을 다 뒤집어 썼으니67. 119
'21.5.14 12:20 PM (180.66.xxx.47) - 삭제된댓글21.5.14 11:11 AM (119.196.xxx.77)
뭘 근거를 제시함? 논문 쓰나?
중대에타글 중립이었던 학생이 ㅈㄹ마 니가죽였어로 끝맺더구만.
그글에 공감수 좀 보고오셈. 과대표로 보이는 학생도 공감한다며 댓글달면서 학과장 얘기 전달하고.
그럼 중대의대학생들 중립기어 푼거 아님?68. ..
'21.5.14 12:2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살인이어야만하는데 나오는게 없으니 온갖멍청한 의혹 다끌고오는거죠
중대에타글이 사실인지 아닌진 모르겠는데 5월12일 밤 글이던데 그글쓴 애도 어제발표보면 생각이 달라졌겠죠
설마 82인간들 만큼 머저리겠어요69. 내마음의풍금
'21.5.14 12:23 PM (223.39.xxx.218)친구 찾으려고 온가족이 새벽에도 나왔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친구아빠가 니가 ** 친구니? 물으면..
보통 네~ 대답만 하고 지나가나요?
정민군이 만취였고 그걸로 인한 익사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정서로 봤을때 친구의 행동은 납득이 안가요.
유일한 동석인으로서 적극적인 위로와 협조가 빠졌던거 같아요.
둘 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청년들인데 안타깝습니다.
※ 마냐사냥.. 에휴.. 갈수록 도가 지나치네요..70. ...
'21.5.14 12:28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이제는 친구가 불쌍해질 정도네요.
술만땅취해 속뒤집어지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친구만 혼자 버려두고 가버리지않고 계속 옆에 누워잤던데.
이러니 교주말만 따르고 믿는 사이비종교에도 수만명씩 빠지나봅니다.71. ㅉㅉ
'21.5.14 1:09 PM (122.36.xxx.53)제일 문제는 아버지란 사람이죠.
도대체.어떤 사건 피해자가 날마다 여론 인터뷰 해주는 혜택을 누립니까.
여론몰이하고 공권력을 한 곳에 몰리게 해서 다른 사건 뒤로 밀리게 만들고 죄 없는 아이 죄 덮어 씌우고.
아무리 자식 잃은 부모가 해도 도를 넘었죠.
세상에 억울한 사람은 수도 없이 넘쳐나는데 말도안되는 혜택을 누리면서 아줌마들 편드는 거예 취해 있다고 보여요.
아줌마들도 그냥 내 생각에 친구가 이상해, 아 몰라, 아버지 욕을 해?니 새끼도 당해라 하는 저주만 퍼부을 줄 알지 추리다운 추리도 전혀 못 하고 있죠.
국어시간에 질서정연하게 글쓰기, 수학시간에 논리적으로 수식 풀어 쓰는 훈련하기 , 과학시간에 합리적 의심하기 등을 해본 사람이라면 니 새끼도 당해봐라라는 저주는 안 하죠.72. ᆢ
'21.5.14 1:23 PM (223.33.xxx.55) - 삭제된댓글중대에타글 알바들의 발작버튼 맞네요.
그글 올라오고 부터 자살이다 술버릇 탓이다.
이젠 하다하다 자식잃은 아버지를 공격하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