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질투 많은 친구 대처법 알려주셔요
1. ᆢ
'21.5.14 8:01 AM (106.102.xxx.138)친구하지 마세요
2. 네
'21.5.14 8:02 AM (175.120.xxx.167)그만 보세요...
3. ᆢ
'21.5.14 8:03 AM (106.102.xxx.138)달래주고 이해해 주면서 까지 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어요
4. 그건
'21.5.14 8:03 AM (220.78.xxx.248)친구 아니에요
친구 사이에 갑과 을이 어디있나요
왜 끌려 다니세요5. ㅜㅜ
'21.5.14 8:03 AM (112.172.xxx.230)일로 엮여있어 안볼 수가 없어요 ㅜㅜ
6. 그냥
'21.5.14 8:04 AM (118.235.xxx.192)저스트 컷
7. ㅇㅇㅇ
'21.5.14 8:05 AM (120.142.xxx.14)걍 그 부분에 대해선 반응하지 마세요.
8. 꼼수에는정수
'21.5.14 8:06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한번 이야기하세요. 너 질투하는 거야? 언제언제도 그러더니.. 너무 불편하네. 안그랬으면 좋곘다. 우리 계속봐야하잖아.
라고 찝어서 이야기해 주세요.9. ㅇㅇ
'21.5.14 8:16 AM (221.139.xxx.40)손절밖에 답없어요
님이 맞춰주던 사이면 더더욱
손절 각오하고
한번 정색 해야죠
쉽게 안고쳐짐10. ㅇㅇ
'21.5.14 8:1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달래주는거 하지마세요
달래주면님이 잘못 한게 됩니다
상대방이 질투하는데 왜 달래주나요
하던지 말던지 님은 상대하지마세요11. ㅇㅇ
'21.5.14 8:22 AM (223.62.xxx.181)근데 질투하는데 어떻게 달래줘요?
12. 불가금 불가원요
'21.5.14 8:23 AM (182.216.xxx.172)시기 질투하는것 같을땐
반응을 하지 마세요13. ...
'21.5.14 8:25 AM (58.123.xxx.13)회색돌 기법~~~
무반응!14. 클로이0
'21.5.14 8:27 AM (223.39.xxx.58)냅둬요 질투받는일은 인생에서흔해요 지나고보니 그런경우는 잘해줘도 날 미워하더라구요
15. ㅇㅇ
'21.5.14 8:31 AM (59.18.xxx.165)일로만 만나세요
16. ....
'21.5.14 8:34 AM (125.178.xxx.184)이미 달래주는 사이인데 평생 지금처럼 달래줘야지 방법 없죠
17. ...
'21.5.14 8:38 AM (182.231.xxx.53)피해야되요
젤 피곤한 유형18. 불가근 불가원
'21.5.14 8:40 A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불가금 불가원 아니구
불가근 불거원 아닌가요????19. 계속
'21.5.14 8:52 AM (119.70.xxx.3)잘해주면....자기가 더 피해자 행세해요. 질투하는데 달래주다니??
결국 원글이 죄인이 되는거죠. 그게 요즘 말하는 가스라이팅~~이죠.20. ....
'21.5.14 8:59 AM (1.237.xxx.189)어느정도 배 아픈건 있을수있는데 심한 사람은 기괴할정도에요
친구는 아니고 그런 인간 직장에서 봤는데 까딱하면 뉴스에 나오겠더라구요
사람이 제일 무섭잖아요21. 대응전문가
'21.5.14 9:03 AM (121.135.xxx.133)질투쟁이들 절대 절대 달래주지 마세요. 겸손한 반응도 하지 마시구요.
질투쟁이들이 나한테 아픈 말 할때마다 똑같이 돌려줘 보세요.
돌려주는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쉽습니다. 걔들이 빈정대듯 질투를 하잖아요.
똑같이 살살 웃으며 고대로 돌려주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살살 웃는거에요.
자기도 날카롭게 찔려서 속이 아파봐야 안 해요. 아니 덜 해요.
남의 마음에 아무렇지 않게 가시 박는 애들은 지들도 가시가 박혀봐야
얘한테는 괜히 가시 박아봤자 내가 오히려 당하는구나 하고 덜해요.
아, 물론 이런 애들이 가시 박힌다고 반성하고 달라지는건 아니에요. 사람은 안 변해요.
자기가 빈정대면 고대로 돌아오니 기분이 드러워서 안하는걸뿐 다른 사람한테 할거에요.
예시 문장 아래 나갑니다.
ㅡㅡㅡㅡㅡㅡ
질투쟁이: 니 몸매 이쁘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라서 보기 싫지 뭐. 난 너 같은 몸매 싫더라.
대응: 나랑 똑같네~ 나도 니 몸매로는 살기 싫은데~ 난 옷빨 받는 내 몸매가 좋아~
질투쟁이: 여유 있어서 좋겠어. 돈도 많은데 뭘 굳이 맞벌이를 하려구 그래. 욕심 좀 그만 부려라.
대응: 여유있으니 당연히 좋지. 돈은 있어도 있어도 늘 부족해. 재벌들도 더 갖고 싶은게 돈인데 뭐.
넌 돈 욕심 없어 좋겠다야~
질투쟁이: 돈 벌어서 옷만 사나봐. 옷이 맨날 바뀌네. 사치 좀 그만 부려.
대응: 당연하지~ 맨날 맨날 새옷이 나오는데. 신상 나올때마다 사고 싶은게 옷 아니야? 넌 옷 욕심이랑
가방 욕심 없어 좋겠다야~
질투쟁이: 남편 그만 좀 부려먹어. 왜 그렇게 집안일을 시켜? 그러다 니 남편 집에 오기 싫어 바람난다.
대응: 집안 일 좀 시켰다고 바람 날 남자였음 애초에 결혼도 안했지~ 니 남편은 뭐 좀 시키면 바람 피운대?
아이구우. 너 맘고생 좀 하겠다야.22. ...
'21.5.14 9:30 AM (58.123.xxx.13)대응 전문가님~
멋져요~~~
한수 배웁니다.
잘 대응하겠습니다!23. ...
'21.5.14 9:30 AM (183.97.xxx.99)대응전문가님처럼
대응할 자신없으면
그냥 나는 돌이다 회색돌이다
이런 심정으로 무표정무반응하세요
그리고 친구는 먼 친구에요
거리 두세요
일로만 만나고 일상공유는 ... 거리 두세요24. ㆍㆍㆍ
'21.5.14 9:45 AM (59.9.xxx.69)그런 인간이 뭔 친구라고...그리고 왜 달래주세요? 그러니 더 기고만장하지요.
25. 잘아시네
'21.5.14 10:02 AM (211.206.xxx.52)뭘 달래줍니까
그냥 질투하게 냅둬요
심하다 싶음
질투하는거야? 아니라고 팔짝뛰면
아님말고26. 그냥
'21.5.14 10:56 AM (222.116.xxx.18) - 삭제된댓글인생 긴데,
잘라내세요,27. 그런
'21.5.14 11:01 AM (142.169.xxx.139)사람들은 달래면 더 기고 만장.
달래는거로 안먹힙니다.
더 신나서 대놓고 할거고요
125번님같은 방법을 써서 들어먹을 사람이면 원글님에게 그렇게 나오지도 않았을겁니다.
오히려 저말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며 잡아 떼고
자기 기분나뻤던걸로 더욱더 심하게 복수 합니다.
저런사람은 안봐야 상책인데 그러실수 없을때
제일 좋은방법은 똑같이 갚아줘야 하더라구요.
기분 나쁜말을 했을때 그 자리에서 못했으면 다음에라도 똑같이 해줘야 좀 낫더군요.ㅠ
본인도 당하니까 함부로 말못하고 부들거리며 삼키거든요
아마 그것도 잠시 다시 복수 하겠지만요.
결국 잘라내는게 최선이기는 해요.28. 왜 달래죠?
'21.5.14 11:53 AM (121.162.xxx.174)안달래면
거래처 고객이라 밥줄 끊나요
그렇다면 일로만 보시고
아님 삐지거나 지롤하거나 상대를 말아야지 뭐하러 달래요
내 노부모 어린 자식 달래기도 바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