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올해 중위권대학을 갔어요
이과 요즘 뜨는 학과이고요 근데 정시를 좀 잘봐서 수시납치된케이스예요 코로나로 아예 비대면수업이었고 중간고사도 성실히하더니 두과목이 100점이라네요
근데 고딩때 친구들이 반수하려고 자퇴까지 했다하고 생각없던 애들까지 한다니 본인도 그런가봐요
본인은 지금 학교나 전공도 괜찮은데 잘하는애들말고 본인수준의 애들이 더 좋은 학교 가는거 아닐까 그런거같아요
갑자기 얘기하다 저한테 짜증내고 그래요 엄마덕에 붙었다더니 이젠 엄마가 낮게썼다하고 안되면 제탓
반수
ㄷㄷ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21-05-13 01:39:30
IP : 58.230.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13 1:44 AM (211.36.xxx.87)정시 점수가 항상 나오던 점수가 아니라면
납치는 아니죠.
그리고 비대면 강의라 절대평가하니
학점이 너무 후해요.
수능 잘 볼 자신있고 반수 하고싶음 해보라고 하세요.2. 무조건
'21.5.13 10:29 AM (115.21.xxx.87)시켜주세요.
20대초반의 의지를
꺽으면 평생 후회(땅을 치는
후회는 아니더라도) 하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